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솔마루님 신청곡)
묻지 않을께 네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 사랑 머물 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 해볼께 혼자 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 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 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 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제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 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기도 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 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 않기를
세월 가는 대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 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 한 그 향기도
왜 머물 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Wuh~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 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 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Na Nan Na Nan ~~~~ ~~~~~
가사 출처 : Daum뮤직
첫댓글 사랑은 봄비~겨을비는 이별 ~그 맛이 어떨까?
아름다운 봉사 마니 하시는 회장님!신청곡 잘 듣고 갑니다~행복한 저녘 되셔요~
솔마루님 께서 좋은 곡을 신청 해주셨습니다.
임현정님의 목소리도 처음 들어보지만 멋지게
노래하는 가수이고 노랫말도 아름다워 마음에
맴도는 노래 입니다.
신호등님 께서는 설 명절 준비 다 하셨는지요?많이 바쁘시겠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설명절 보내십시요.
행복한 꿈 꾸시구요.
감상 하고 그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함박눈님!
강원도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답니다.
그런 뉴스를 듣고 함박눈님 닉이 생각
났습니다 솔마루님께서 신청 해주신 곡 잘
들어주셨다니 고맙습니다.
좋은 날 보내십시요.
봄비처럼 내마음을 적시고 나랑 상관없는 다른 행복을 너는 꿈꾸고...
젊은시절 나를 떠난 친구가 생각이 나는군요...
새로운 노래를 들으니 갑자기 옛생각이 그리워 집니다..
지금 무얼하고 살고있을지...초로에 노인이 되어 나처럼 가끔생각을 할까?..............ㅎ
솔체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평온한 밤 되십시요..
슬픈 일들이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기도
할께~ 아름다운 노랫말과 노래하는 가수분의
청아한 목소리가 비 내리는 오늘 듣기좋은
순간 입니다.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연락 안되는 친구들도 그립고 설 명절이 돌아와서 그런지
먼 세상으로 가신 친정 엄마 생각에 마음이
먹먹해짐을 느꼈습니다.
성희님! 오늘도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날들 맞이 하십시요.
노래하고 사진이 너무나 잘어울니다^^
비록 이별을 노래하지만,노래가 싱그럽네요
고맙습니다 솔체님^^
좋은곡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노래하는 분의 목소리나 곡이 아름 답습니다.
명절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