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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사라와 결혼할때가 몇 살때인가요?
……………
(형제자매들; 성경에는 안나와 있어요~, 떠날때 이미 결혼해서 떠나왔어요~
그러니까 75세 이전에 했어요~)
네,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안나와 있어요.
그렇지만 75세에 하란을 떠날때 와이프를 데리고 떠났거든~
아브라함이 이삭을 몇 살에 낳았지요~?
…………
네, 100세.
그러면 이삭을 낳기까지 몇년이 걸린 거예요?
…………
네, 25년
최소한 25년 동안 애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 그 이삭이 와이프로 리브가를 만났어요. 그게 몇살이에요?
…………
네, 40세예요.
그러면 이삭이 에서와 야곱을 낳을때가 몇살이었어요?
……………
네, 60세.
그러면 몇년동안 애를 못낳았던 거예요?
……………
20년.
아니, 아브라함도 최소한 25년 동안 애가 없었고,
이삭도 자기 아버지 닮아서 애가 20년 동안 없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
(생명수강가; 기도를 안했나~?)
네, 기도를 안했어요~!
아브라함이 애를 달라고 기도를 안했어요~
저도 와이프랑 결혼해서 아들 달라고 기도해본 적이 없었거든~
결혼했으니까 애를 낳는가보다 했지~~
(생명수강가; 나는 큰며느리니까 달라고 했어요~)
오, 거기는 큰며느리라 기도를 했나보다.
이사야 자매님도 딸 둘이잖아요~
아들 달라고 막 기도했어요~?
(이사야; 안했어~)
안했지, 그냥 주시는분도 하나님이시요~ 주시는대로 받겠습니다~했지~~
그냥 주시는대로~~~ㅎ
아브라함, 이삭이 기도를 안했어요~!
그래서 그제서야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들으시고 주신 거예요.
오늘 야살의 책에 그런게 나와요..
[야살의 책]
리브가가 남편 이삭에게 얘기하기를,,,
“여보, 당신 아버지 아브라함도 자식을 달라고 기도했을때 당신을 주셨잖아~~~
당신도 기도를 안하니까 내가 애를 못낳고 있어요~
그러니 당신이 기도를 하셔야 해요~~”
리브가가 시집와서 그 얘기를 들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이삭이
“하나님이 아버지한테 이삭, 네 씨로 말미암아 큰 민족을 이룬다고 했는데 나는 아무도 없어.
그런걸 보니까, 나하고 당신하고의 문제였구나~ 기도를 안하게 하는영~~
그러니 기도하러 가자~~”
그래서 모리아산으로 가요.
가다가 셈 집에 가서 기도부탁을 하자 해서 거기로 가는데,
거기는 기도빨이 좀 쎈모양이지~~~
우리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는데, 야살의 책에 이런것들이 나와서
아~~그렇구나~~~했어요.
나도 아들을 달라고 안해서 아들을 안주셨나~~~….
포에버 자매님은 아들 달라고 기도했었나~?
…………
(포에버; 저는 당연히 아.들.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여기서 축사하고 애를 낳으니 아들이 나오지~~~~
축사는 기도 못하게 하는 영을 내쫓고 기도하게 했으니까~~~
(이때 옥합마리아 자매님이 큰 바구니에 구운 계란을 들고 들어오시고~~~
형제자매들; 와~~~~)
모세의 바구니~~~
사랑이 없으면 이게 되나~~~~~
이게 이번달 네셔널 지오그래픽인데,
여기 이 새끼 돼지들을 키워서 장기이식에 사용되는 장기를 키우고 있어요.
DNA가 사람하고 비슷한가 봐요~
(디모데;방광, 신장 등을 하고 있고..)
신장을 해서 살아난 사람이 있는데~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이 수태 많은 모양이예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포에버; 그러면 아브라함과 이삭은 이들이 기도할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셨다가
애를 주셨다고 야살의 책에 나와 있는 거예요?)
그렇지~~
그러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아브라함과 어떤 관계예요?
이복동생이에요?
성경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아브라함의 형제가 누구지요?
………
나홀, 하란.
하란은 죽었고.
그런데 하란이 누구를 낳았지요?
……………
(형제자매들; 밀가, 사라)
밀가, 사라.
그러면 사라가 아브라함의 이복동생인 거예요?
…………
(형제자매들; 조카, 삼촌)
조카지요. 그러니까 질녀와 결혼한 거예요.
창세기20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 사라를 뺐겼다가 아비멜렉이 결혼한 사실을 알고,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 말하기를
‘실로 나의 이복누이야~(창20;12)’
누이면 촌수가 같은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것이 틀렸나~~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사야; 성경에 사라가 하란의 딸이라는 말은 안들어봤는데,
아브라함과 엄마가 다른 딸로 들었어요.
성경에 어디에 하란의 딸이라고 나와요?)
창세기20장12절에 보면 ‘실로 나의 이복누이야’라고 나오는데,
누이가 아니고 질녀, 조카잖아요~~~~
제가 헷갈려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사야; 그러니까 사라가 하란의 딸이라는게 어디서 나오냐구요~)
사라가 하란의 딸이라는 레퍼런스를 읽어드릴게요~
[사라는 이스가와 동일 인물로서 아브라함에게는 사촌누이가 된다는 견해와
데라의 손녀로써 이스가의 누이일 것이라는 견해가 있으나
가장 타당한 일반적이 학자들의 견해는 데라의 아내 중 아브라함의 어미가 아닌
다른 여자의 딸이 사라이며...]
이렇게 나와 있는데~
하란의 딸이라는걸 내가 어디서 본것 같은데~~~….
(옥합마리아; 저번에 주신 족보에도 이복누이로 나왔어요~)
네, 저도 족보에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다시 보면서 자꾸 혼돈이 되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복누이가 질녀를 말하는 것인가…
야살의 책에는 그렇게 나오는가봐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창세기25장1절에 보면,
사라가 어떻게 죽었다고 했지요?
…………
네, 죽은줄 알았던 이삭이 살았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서 으앜~하고 죽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라가 죽자마자 아브라함은 후처를 얻지요~
창25;1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그두라 밑에 누가 나오냐면,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고
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국으로 가게 하였더라
그러니까 첩 그두라가 낳은 자식들에게도 뭔가를 나누어 주고,
5절에는 이삭에게 모든 소유를 주었다고 나와요.
그리고 아브라함이 175세에 죽는데,
아브라함이 그동안 사람들에게 친절을 배풀고 잘해서
아브라함이 죽자 동네 모든 사람들이 와서 슬퍼했다고 해요.
제가 지도를 그려볼게요~
롯의 자손이 누구지요?
……………
네. 모압, 암몬.
사해가 있고 그 밑에 소돔과 고모라가 있고,
롯이 거기로 도망가서 아들 둘을 낳는데, 첫째 아들인 모압을 낳고 둘째가 암몬.
사해 옆으로 모압. 암몬은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고.
그리고 사해 밑으로 누가 잡고 있었냐면, 에돔 족속(에서)이에요.
그러니까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때, 야곱과 에서가 형제지간이잖아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올때 야곱과 에서가 형제지간이기 떄문에
못가게는 했지만, 싸우거나 적대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성경에 에돔 족속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의 싸우지를 않았다고 나오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다윗왕과 문제가 있어서 정복했는지 어떻게 했는데~~~….
지도에서 위치를 보시면 맨 밑에 에서의 후예 에돔족속,
그 위 사해 옆에 모압족속, 그 위에가 암몬 족속이예요.
그런데 모압, 암몬족속은 골치가 아픈 족속이라고~~
야곱과 형제의 관계는 아니니까~..
이제 야살의 책 25장에 들어가서 읽어볼게요,
사라가 죽은 다음에 그두라를 들이고 아들들이 나와요.
거기에 스바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스바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지요~?
창25;1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스바’를 어디서 들어보셨어요~?
…………
스바 사람.
욥기에 나오는 사람.
거기에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두라는 어디 사람이에요?
…………
가나안 사람이에요.
그 정도만 아시면 되고~~
가나안 사람 그두라를 통해 여섯 형제를 낳게 했고,
가나안 사람 그두라와 히브리 사람 아브라함에서 나온 족속이에요.
그러면 히브리 12족속은 다 어디로 갔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네 씨가 별과 같이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해서 많아져서
어떻게 되었어요?
12족속이 다 어디로 갔어요?
……………
네, 12족속중에 10족속은 다 잡혀 먹었어요~
요셉의 두 아들인 에브라임, 므낫세 지파가 다 북쪽, 북 이스라엘이에요.
요셉이 호다에 와서 우리한테 혼났지요~
그런데 잘났으면 계속 살아 있어야 하는데 없어져요~
솔로몬 이후에 북이스라엘에 붙었다가 앗수르에게 망했고~!
남쪽은 유다와 야곱이 사랑했던 베냐민이 있었는데,
베냐민도 나중에는 없어졌어요~
여기는 누구한테 멸망 당해요?
………
네, 바벨론
그래서 포로로 잡혀가는데, 이 포로 이야기가 유다족속의 이야기예요.
포로로 잡혀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돌아오는데,
율법주의자가 되지요.
그래서 바리새인이 된게 바로 유다 족속이에요~~~
그리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와요.
나머지10족속들은 어떻게 되었어요?
……………
앗수르가 들어와서 다 삼켜버렸어요~흝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유다족속은 사마리아인들을 개만도 못하다고 취급한 거예요.
그런데 유다족속은 아직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쩌면 우리도 없어진 10지파 중에 한 한 지파를 담당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대충 역사의 흐름을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고~~~
블레셋 족속은 어디 사람들이라고 했어요?
지금 가자지구에 있는 사람이 블레셋 사람이에요?
블레셋 사람들은 누구예요?
…………
(이사야; 섬에 있는 사람이~)
제가 전에 얘기했잖아요,
지중해의 섬, 크레타 사람들이라고~~
그럴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거기 사람들이 배타고 와서 육지로 들어와서 다섯 성인가 다 점령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도 ‘바벨론’이 와서 다 멸망시켜서 ‘블레셋 사람들’이 다 없어져버렸어요~~~
그런데 그 지역을 ‘로마시대’때 들어와서 ‘팔레스타인’ 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원래 팔레스타인 족속은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족속인지 모르는 거죠~~~….
그 정도로만 아시고~~
다시 돌아와서 아브라함이 그두라의 자식들에게 재산을 줘서 동쪽으로 가서 살게 했고,
그두라 밑에 미디안이 나와요.
창25;1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미디안...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있었던 미디안.
그러니까 미디안은 아브라함의 후처가 낳은 사람이에요.
예전에 제가 얘기했듯이,
이드로의 다른 이름이 뭐라고 했지요?
(형제자매들; 엘, 르우엘~)
르우엘~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이런저런 형태로 들어왔었기 때문에
이름을 르우엘로 지은게 아닐가 한다고 했지요~
알고 보니까,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에게서 나온 족속이 미디안이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내려왔었겠지요~?!
그러면 이스마엘은 첫 와이프가 어느나라 사람이었어요?
……………
네, 애굽.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이 보고 싶어 이스마엘이 사는 곳에 갔는데,
이스마엘의 와이프 애굽 여자가 남편을 우습게 보고~
그래서 말뚝을 옮기라고 이스마엘에게 말을 전하니까
이스마엘이 그 말 뜻을 알아듣고 애굽 여자를 쫓아내지요.
그리고 두번째 와이프를 들이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
네. 가나안 여자.
아브라함이 다시 와서 보니까 그 여자는 잘했어요.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하고~~~
그래서 말뚝을 옮기지 말라고 하지요.
이스마엘이 애굽에서 얻은 와이프 이름이 므리바라고 나오고.
거기서 또 누구 낳고 누구 낳고가 나오는데,
아브라함이 보기에 안좋아서 내쫓았지요.
그리고 가나안 여자를 이스마엘 와이프로 들이는데, 이름이 말훗 이래요.
이 여자를 통해 12아들을 낳아요.
이 사람들은 바란광야 근처에 가서 거주했다 라고 나와요.
그리고 수르 이집트 앞쪽, 앗시리아 쪽에 가서도 살았다고 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복을 주어 번성케 하셨어요.
성경에도 그렇게 나오지요~~
그 다음 스토리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내 브두엘의 딸 리브가가 임신하지 못했고, 아이가 없었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같이했다. 그리고 아르박이 죽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이삭이 59살 됐는데, 리브가가 남편한테 뭐라고 하냐면,,,
[내 주여,
내가 진실로 당신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당신 어머니 사라를 위하여 기도할때까지
사라가 임신 못했다는 것을 제가 들었어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사라를 기도할때까지 사라가 임신을 못했다는 것을 제가 들었어요~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 ‘당신도 기도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삭이
[하나님이 네 씨로 번성케 하시겠다고 했고, 아브라함이 기도했는데,
당신과 내가 임신을 못하는 것은 당신과 나의 문제야.]
그러자 리브가가 하는말이,
[당신도 일어나 기도하여 주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자녀를 허락하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이삭이 아내의 말을 듣고 모리아 땅으로 가요.
그런데 여자 자신이 기도하지~~~
그 당시에 여자 기도빨이 안되는가 보지~~??
그리고 모리아땅으로 뭐하러 가요~
그냥 집에서 하면되지~~~ㅎ
[그들이 그곳에 이르자 이삭이 아내를 위해 기도하니,
이것은 여자가 임신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이삭이 어떻게 기도하는지 읽어드릴게요.
[오~하늘과 땅의 하나님 주여~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합니다~
내 아버지를 그의 아버지의 집과 그가 태어난 곳에서 이끌어내신 주께서
그를 이땅으로 데려오시고 그에게 내가 네 씨에게 이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그에게 약속하시어,
내가 네 씨를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번성하게 할것이라 선포하셨습니다.
이제 주께서 내 아버지께 하신 말씀을 확신한 것이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주 우리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눈이 주를 향하여 주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사람의 씨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주 우리의 하나님이며, 우리의 눈은 당신만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이삭이 기도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브라함한테 했던 말을 그대로 따가지고 하는데,
씨를 주시겠다고 했으니 씨를 주세요~라고 해요.
[우리는 당신만을 쳐다봅니다.
주께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기도를 들으셨더라.]
그러고서 임신을 하지요.
그게 59살이고 60세에 애를 낳아요.
또 재밌는게 나와는데,
임신을 했는데 배안에서 싸우고 난리가 났어요~~~~
임신7개월에 그랬다는것도 이 책에 나와요~
리브가가 배가 너무 아파서 동네 사람들을 다 불러서,
“당신들도 이렇게 아팠어요~”하니까
사람들은 “아니요~~”라고 해요~
“아니 온땅의 여자들은 안그런데 왜 나만 힘들까~~~”
리브가는 뱃속에서 아기들이 너무 싸워서 리브가가 힘들어 지쳤어요.
그래서 리브가가 이것때문에 주를 찾으러 다시 모리아 땅으로 가요.
거기서 셈과 그의 아들 에벨에게 가서 기도를 부탁했다고 나와요.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에게도 기도를 부탁했다고 하네요.
그들이 하나님한테 물어봤어요~
성경에는
창25;21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22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가로되 이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셈과 에벨에게 물은거지요.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성경에는 하나님이 직접 얘기했다고 하는데,
야살의 책에는 ‘중보기도자’를 거쳤다고 나와요.
그 사람들이 기도하고나서 주께서 주신 말씀을 가지고 리브가에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요.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동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갖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여기서 ‘갖옷’이 뭐예요?
…………
저는 갑옷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갖옷’이라고 나와 있네요~
이게 영어로 뭔가?
……………
(형제자매들; an hairy garment, )
애가 벌써뿌터 털로 덮혀 나오니 어른처럼 나왔나 보지~~~ㅎ
그래서 야살의 책에서는 온전하게 되었다 라고 나왔나~??ㅎㅎ
[그 땅의 모든 사람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부르며 태어나면서부터 온전하게 되었다]
에서라는 뜻은 뭐예요?
…………
‘붉다’라는 뜻인데, 에돔이 붉다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야곱의 뜻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속이는자~, 디모데;발뒤꿈치를 잡은자 라는 뜻도 있고~)
야살의 책에서는 발뒤꿈치를 잡았음으로 야곱이라 하였다.라고 나오지요.
야곱의 뜻이 원래 발뒤꿈치를 잡은자라고 했나봐요~
그런데 우리는 속이는자로 보통 알고 있지요~
[그 뒤에 동생이 나오는데 그의 손이 발뒤꿈치를 잡았다.
그래서 발뒤꿈치를 잡았기에 야곱이라 하였다]
그러면 리브가가 야곱을 낳을때 몇살이었을까요?
…………
(포에버; 30, 33살~)
30살.
이삭은 60살이 된 거예요. 기도해서 낳은 거지요~
테디,
어떻게 아들만 둘 낳았어?
(형제자매들;ㅎㅎ~~~)
여기서는 기도해서 받았는데, 우리는 호다에 오면 아들낳아~~~~
(ㅎㅎ~~)
씨를 주신다고~~
이세상에 밭이 얼마든지 많은데 씨가 없어서 문제지~~
씨가 중요한 거지~~
테디 씨가 셀수없을만큼 많아질지어다~~
(포에버;ㅋㅋ~)
왜 웃어~ 꼭 사라가 웃는것같네~~~이 나이에 어떻게 애를 갖냐고~~
(포에버;아멘~! ^^;)
그래서 기도안하고 아들낳고 싶으면 호다에 오면 돼~~~ㅎ
참 이상하지~~~
어떻게 아들만 낳냐~~거의다~~~
그런데 생명의 면류관은 아들하나 딸하나 낳았지..
그래서 에서하고 야곱이 커서 15살이 되었어요.
에서는 어떤 자가 되었어요?
……………
[에서는 교활하고 속이는자이며 들에서 노련한 사냥꾼이었더라]
사냥을 하려면 좀 속이고 해야 사냥하나봐요~
[야곱은 온전하고 지혜로와서 장막안에 거하며 양떼를 먹이고 주의 교훈과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명령을 배웠다]
야곱은 장막에 거하면서 무엇을 배웠겠어요?
………
하나님에 대해서 배웠지~~~!
그래서 아브라함부터 다 가나안 땅에 거주했는데,
‘아브라함의 첩의 모든 아들들은 동쪽에 거주했고,’
그러니까 첩들의 아들들은 재물을 주고 멀리 보냈거지요~~
[아브라함이 모든 소유를 아들 이삭에게 주고, 또 그의 모든 보물을 주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죽기전에 이삭에게 거의 유언처럼 얘기하는데,
성경에는 그런게 나오나요?
야살의 책에는 나와요. 읽어드릴게요~
제가 보면서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에게 하는 심령이 들어오더라구요~
아 그전에, 오늘 호다에 찬양 하나를 올렸지요~
며칠전에 제가 자기 전에 찬양 하나가 듣고 싶어서 이걸 이어폰을 끼고 듣어보았어요~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
이걸듣는데 이햐~~~~~~~~~~~~~~
너~~~무 기쁘고~~~~~~~
속에서 눈물이 나는데~~~~~~~~~~
천국에 들어가는게 이렇게 하며 들어가는구나~~~~~~~~~~~~
너~~무 감격스럽더라구요~~~~~
이제는 나이가 이렇게 되어서인지~
이렇게 해서 하나님 앞에 서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여러분도 들을때, 그냥 듣지 마시고 헤드폰을 쓰고 들어보세요~~~
마지막날 하나님 앞에 설때,
영광영광 할렐루야~~~ 하며 서셔야지요~~!!
사랑의 교회 1부 2부 3부 다 올려놨는데~~
(디모데; 트럼프 취임식때 이거를 틀었었어요~..)
네 맞아요.
이걸 자기전에 헤드폰 끼고 들어보세요~~
.
.
.
눈물이 터지더라구요~~~
.
.
.
다시 돌아와서,,,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다 주고서 유언처럼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너는 주께서 하늘과 땅에서 하나님이시고
그 분외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알고 깨닫지 못하느냐.
나를 내 아버지집과 내가 태어난 곳에서 이끌어 내시고
나에게 땅위의 모든 기쁨을 주신 분이 바로 그 분이야.
주께서 악한자들의 모략으로부터 나를 구하셨으니 이는 내가 그분을 믿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이곳으로 이끄시고, 그가 나를 우르 카스딤에서부터 구하셨다.
그분이 내게 얘기하셨다.
내가 네 씨에게 이 모든 땅을 주겠다.
내가 너에게 명령하고 내가 그들에게 명령할 나의 명령과 규례와 나의 법도를
그들이 지키면 그들이 그땅을 상속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내 아들아 내 말을 듣고 내가 네에게 명령한 네 하나님 주의 명령을 지켜라
옳은길에서 우로나 좌로 치우치지 않게 하고 네 뒤에 올 네 자녀들이 영원히 잘되도록 하여라.
주의 놀라운 일과 주께서 우리의 대적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주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 손에서 넘기신 일에서 주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인내(?)를 기억하라.
이제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것을 지키고 네 하나님의 명령에서 치우치지 말며
그외 다른것을 섬기지 말라.
그리하여 너와 네 뒤에 올 네 씨가 잘 되도록 하여라.
너는 네 자녀들과 올 씨에게 주의 교훈과 그분의 명령을 가르치고
그들이 가야할 올바른 길을 그들에게 가르쳐 그들이 영원히 잘 되도록 하여라.]
그러자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뭐라고 하냐면,
[내 주께서 명하신 것을 행하고
주 나의 하나님 명령으로부터 떠나지 않으며
그분이 내게 명령하신 모든것을 지키겠습니다.]
[그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그 자녀들을 축복하고,
아브라함이 야곱에게 주의 교훈과 그 계획(?)을 가르쳤다.]
이삭한테 얘기하면서 야곱에게도 계속 얘기한 거지요~
그리고 야곱과 에서가 15살때, 아브라함이 175세의 나이로 죽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몇살때 낳지요?
…………
100세.
이삭이 야곱을 낳을때는 몇살~?
…………
60세.
아브라함이 160세에 야곱과 에서가 나오고, 15년을 더 살고 죽으니까,
아브라함 175세, 야곱과 에서가 15세가 맞지요.
그래서 아브라함 아들들과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장사했고,
가나안 사람들이 그의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왕들과 모든 고문들(?)이 다 와서 장사하고,
또 하란땅의 모든 주민과 아브라함의 모든 가족들과 첩들이 나은 아들들이 다 왔어요.
그리고 이삭을 위로했다고 해요.
아브라함이 죽자, 사라가 죽은 막벨라 굴에 장사했고,
아브라함이 모든 사람에게 잘했으며,
그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정직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업적이 뭐냐면,,,
주께서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에
엘람왕과 네 왕들이 롯을 잡아갔을때 그들을 물리치게 했고~
자기 자식들에게 주를 섬기도록 가르쳤고~
큰 숲을 만들어서 그 안에 포도원을 만들고~
거기에 동서남북 문을 만들어 들어오는 사람을 잘 대접했다고 했어요.
[주께서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온 땅을 구원하셨다.
이삭은 아버지가 유언한대로 잘 지켰다.]
이것으로 야살의 책 25,26장이 끝났습니다~~~~~
제가 왜 야살의 책을 좋아하냐면,
제가 궁금해하던 것들이 많이 풀어졌거든~~~~~
어릴때부터 배운게 고정 되어져서 생각도 더이상 못하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도 내가 알게 뭐예요~~~~
그런데 야살의 책에 이런것들이 나오니까,
왜 내가 이런것을 생각 못했나 싶기도 하고~~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나면
우리의 고정된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이해의 폭이 넓어져요~
다 우리같은 사람들이잖아요~~~
갑자기 아브라함을 불러서 떠나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라고 하겠냐구요~~~
비하인드 스토리도 없이 무작정 외워야 하니까, 우리의 믿음이 고정되어버리잖아요~~~
억지로 믿어야 하고~~~~
그런데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니까 이해가 되고~
우리의 믿음도 더욱 커질수 있는 거예요~~~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더 자유할 수 있지~~~
그리고 신명기23장7절에 보면,
7 너는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그는 너의 형제니라 애굽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었음이니라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게 나오지요~
‘너는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그는 너의 형제라~’
‘애굽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그래서 에돔 사람과 애굽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 사람들과 6월전쟁은 힘들어서 했겠지만,
잘 지낸다구요~
에돔 사람은 형제라고 미워하지 말고~
에돔은 지금의 어느 나라지요?
…………
(디모데; 요르단)
요르단과 이쪽(이스라엘 동남쪽?)이 겹쳤지~
에돔은 없어졌지만 이집트는 남아 있거든~
그래서 이집트와 이스라엘이 어떻게 잘 되나 하고 제가 잘 보고 있어요~
그리고 아모스9장7절에 보면,
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 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불러왔다고 했어요.
갑돌이라는게 ‘크레타 섬’에서 불러들렸다는 거예요.
히브리어로 갑돌..
그리고 블레셋 사람의 족보가 없어졌어요~
블레셋이 팔레스타인 인줄 아는데 그건 아니고,
블레셋은 없어지고, 로마시대때 그 지역을 팔레스타인이라고 칭한 거예요.
그 족속은 어떤 족속인지는 모르겠어요~~~
(디모에; 예레미야 47장4절에도 갑돌이 나오네요~ ‘갑돌섬에 남아 있는 블레셋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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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랜 세월 별로 빛을 못보던 셈과 에벨
두 사람을 끄집어 내어주시니 묵상해 보아요
"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갈 때 사라한테
셈, 에벨 집에 하나님의 도를 배우러 간다고 하나
가지 않았고
사라를 장사한 다음에는 진짜로 거기로 가서
3년 동안 있다가 내려온다...
리브가에게 아기가 없으니 기도를 안해 그렇다고 하며
모리아산으로 가다가
셈 집에 가서 기도부탁을 하자 해서 거기로 가는데,
거기는 기도 빨이 좀 쎈 모양이지~~~“
“리브가는 뱃속에서 아기들이 너무 싸워서 리브가가 힘들어 지쳤어요.
그래서 리브가가 이것 때문에 주를 찾으러 다시 모리아 땅으로 가요.
거기서 셈과 그의 아들 에벨에게 가서 기도를 부탁했다고
나와요.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에게도 기도를 부탁했다고 하네요.
그들이 하나님한테 물어봤어요~ " 아멘~~
그렇다면 셈과 에벨이 그 당시
하나님의 도를 배울 수 있는 영권이 강한 분들인데
어떻게 그런 신앙을 갖게 되었을까요???
90년 정도 아비 노아를 도와 방주를 만들고
아비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은 셈
창 9:23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그 셈의 후손을 통해
아브라함,.. 예수가 오시네요
창 9:26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또한 에벨은 홍수 이후 바벨탑 사건으로
함의 자손이 배교운동을 할 때 동조하지 않고
유프라테 강을 건넜으니 강을 건너온자~~
그런 에벨은 장수의 복을 받았는데
그 아들 벨렉부터는 수명이 반으로 준다...
아브라함도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으니
히브리인의 원조는 에벨
그러니 구약에서도 아비의 수치를 덮어준
셈과 야벳이 사랑의 사람이니 예수님을 드러내고
바벨탑 ~~ 하나님을 대항해 높아지려는
교만, 우상숭배, 반역의 영에 동조하지 않고
에벨은 유프라데 강, 오늘날의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 천국에 들어갔네요
그렇게 사랑을 기업으로 받은 자가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이네요~~
셈과 에벨이 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생명과인데
구약을 옳다 , 그르다의 선악과로 먹었어요
그러니 요셉의 형통이 복인줄 알고
하나님과 세상을
같이 섬기려 했으니 내가 무지 했네요
창 10: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리브가의 뱃속에서 전쟁이 일어나니
셈과 에벨한테 가서 기도받고 예언도 해준것을 보면
성령이 임했던 셈과 에벨의 신앙이 놀랍네요~~
창 25: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그러니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의 길로 인도하심 너무 너무 감사해요~~
축사되지 못했다면 바리새인되어 늘 남을 비판하며
귀신 소굴에서 죽도록 공생할텐데 자유함 주셨어요
또한 광야에서 30년 뱅뱅 돌던 제가
에벨같이 성령받아 요단을 건너게 하시니
사역우상, 세상, 맘몬, 금송아지 우상, 자녀 우상 몰아내니
가족도 살리고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주셨으니 감사해요~~
셈과 에벨의 신앙 너무 귀해요~~
어제 우리집 화단 가지치기 하더니 두개의 긴 꽃대가
올라오며 빨간색 큰 꽃이 만발하여 몬가 했더니
셈과 에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