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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사랑 - 하모니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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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과제곡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을 믿고
봉비로 추천 2 조회 99 24.08.01 03:0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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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01 07:16

    첫댓글 절마다 변화를 주려고 여러 방법을 사용하셨군요.
    국립합창단에선 찬송가도 부르나 봅니다.
    여러악기를 잘 다루시니 2절 오카리나 연주도 좋습니다.
    이번달도 과제곡 일찍 마쳐 놓았으니 저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편안하시겠습니다.ㅎ
    무더위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08.01 17:04

    8월 15일까지 일이 있어 녹음 할 여건을 만들기 어려울 것 같아
    이번 달 과제 쉴까 하다가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아서 부랴 녹음했습니다.^^
    성의가 없지만 그래도 과제 제출했다는 데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F학점일망정 재수강 대상자는 아니니 ㅎㅎㅎ
    감사합니다.

  • 24.08.01 07:34

    님의 멋진 연주 덕분에 "그의 흘리신 피로 내 죄 씻었네"를 묵상하며 하루 아침 즐겁게 시작했네요.
    악보를 초견하시며, 다양한 악기를 다루시며, 무엇보다 찬송가 3곡을 산책하며 암보하신다니 부러워요.
    저는 한 달에 찬송가 하나도 버거워요. 수백 번 듣고 따라해도 다음날 아침이면 왜 까마득하게 잊어 버리죠?
    멜로디는 그런대로 기억이 되는 데, 가사는 아예 생각이 안나요.
    어린 시절에 외웠던 "태정태세문단세..." 또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영어 2만 단어 등
    암기력이 괘 좋았건만 지금은 왜 거의 반납해 버리고 마는지 "치매"의 시작인가 의심이 가기도 해요.
    하여튼 받으신 음악 은사를 발휘하시며 남은 여생을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님께
    한 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8월 한 달도 행복하시길 빌어요.

  • 작성자 24.08.01 17:18

    하모니카는 계이름으로 연주하니 멜로디만 정확히 기억하면 그래도 외우기가 쉬어요~
    지금 2달여 되니까 뻬 먹는 날도 있고 해서 150여곡 외웠습니다.
    매일 외울곡 A4용지에 계이름 적어 갑니다.
    그리고 찬송가에는 표시를 해둡니다.

    이제 점점 어려운 곡만 남아지게 되니 좀 힘들겠지요 ㅎㅎ
    힘들면 다시 2곡으로 내려가면 되니까~~

    외우고 일어서는 순간 까마득 할지라도 내 스스로 정한 약속이니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 누가 시켰으면 화를 벌컥 내며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아래 장소에서 외우는데 비가 와도 걱정없습니다.
    그 옆에 아이들 물놀이, 놀이터가 있어 CCTV도 2개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담되었는데 새벽에 나를 지켜 준다 생각하니 그것도 고맙더라구요 ㅎㅎ

  • 24.08.01 09:20

    와우~
    오카리나까지!
    다재다능? 의 표본이십니다.
    찬송가 암기까지 하시는
    부지런함, 열정, 주님사랑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군요.
    휴양림 사랑도 못 따라가겠고
    음! 산행은 제가 한 수 위? 맞나요. ㅎㅎ
    암튼 가까이 계시면 꼭 한번 뵙고픈 쌤 이십니다.
    멋진 연주 첫날에 하셨으니
    이 또한 훌륭하신 모범학생!
    주의 흘리신 피로 ~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

  • 작성자 24.08.01 17:24

    ㅎㅎ
    오카리나는 하모니카보다 훨~씬 선배입니다.
    작은 평수로 이사와서 이웃에게 민페될까봐 집에서 안 분지가 너무 오래 되긴 했지만~~
    산행~~
    하늬바람님과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거기에 하모니카도 비교할 수 없고요~~
    휴양림도 성수기에는 엄청 비싸서 지금 방학중인데 가까운 곳에 저수지가 있는 공원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8.01 19:57

    이번 찬양에는 오카리나 연주도 있어서 듣기 좋았습니다 여러 악기를 잘 하시니 늘 재미있고 즐겁게 지내시겠습니다 찬양으로 올려주시니 더욱 은혜 충만 입니다 멋지고 귀한연주 잘들었어요~

  • 작성자 24.08.02 04:03

    감사합니다.
    악기에 관심에 많아 국악기까지 조금씩 맛만 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은 악기 분양했습니다.
    지금도 뭐 재미있는 악기 없을까 가끔 물색을 하긴 하지만 ㅎㅎ

  • 24.08.01 21:06

    같은 곡인에 힘차고 우렁차 보입니다.
    오카리나까지 동원하여
    종합선물셋트를 받는 기분입니다.
    여러가지 악기를 다루시는 봉비로님
    참 부럽습니다.
    귀한찬양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 가운대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08.02 04:08

    하모니카를 멋드러지게 연주하시는 분이시니 어떤 악기 도전하시더라도 아주 잘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8.01 21:24

    8월초하루 이른새벽시간에 찬양연주올리셨네요
    매회마다 특별한연주를 올려주셔서 매번 은근히 기대를하게됩니다.
    더위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바람니다.

  • 작성자 24.08.02 04:06

    ㅎㅎ
    늘 귀한 말씀에 저도 은근 부담ㅎㅎㅎ
    부족한 실력을 커버하려고 나름 노력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 24.08.01 23:30

    국립합창단의 찬양을 반주삼아 하신 연주도 은혜스럽습니다.
    오카리나까지 동원하시는 정성이 참 좋습니다.
    특별한 재능을 찬양에 힘쓰시니 주님의 은혜가 특별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8.02 04:08

    주님이 제게 작은 달란트를 주셨으니 늘 감사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찬양방을 위해 애쓰시는 방장님!!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4.08.03 18:40

    과제곡을 하기 위해서 참고하는 국립합창단의 합창을 이용하여 연주하신 봉비로님의 찬양을 들으니 더욱더 친근하게 들립니다.
    다양한 재능을 겸비하신 봉비로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참신한 연주를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4.08.03 19:35

    좋게 말씀해 주시는 하모매력님!!
    복 받을 것입니다. ㅎㅎ
    5절까지 부족한 연주 들으려면 회원님들이 부담될까봐 3절까지만 연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8.03 19:29

    샬롬~~~
    다양한 달란트로 찬양하는 봉비로님이
    하루 3곡씩 암보한다니 게으름을 반성합니다
    합창곡에 맞춰 들리는 하모니카와 오카리나
    찬양이 은헤롭고 아주 좋습니다

    주의 확실한 약속을 믿고
    주님을 찬양하며 앞으로 더욱 전진 할 때
    큰 은혜 주시리라 믿습니다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8.03 19:38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아시다시피 하모니카는 계이름으로 연주하니 외우기기 수월하여 도전한 것입니다.
    저 자신에게 약속한 것이라 그런지 너무 행복해하며 외우고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더위라 새벽에도 땀이 주르르 나지만 좋은 공기와 멋진 산천을 바라보며 스스로 행복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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