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오지산행
 
 
 
카페 게시글
산행기 하늘도 우울한 날 – 각호산,민주지산,석기봉,삼도봉
악수 추천 0 조회 185 24.12.10 20: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12.10 21:04

    첫댓글 동계산행에서는 핫앤쿡처럼 음식을 데워먹는게 좋더군요. 단점은 익히는 시간이 좀 걸리고, 무게가 줄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그나저나 다치신 곳은 나중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조치를 하셔야 할 겁니다. ㅋ

  • 작성자 24.12.11 05:13

    겨울산의 묘미는 설원에서 비닐쉘터 치고 그 안에서 라면 끓여 먹는 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럴려면 배낭무게가 좀 나기긴 하지만.^^

  • 24.12.10 22:34

    근육 출혈이 있었군요. 저도 정상에서 사진 찍어 달라는 사람이 싫습니다. 어떨 때는 못 들은척 지나가기도 하지만요...

  • 작성자 24.12.11 05:18

    그런 상태를 근육 출혈이라고 하는군요.
    휴대폰 사진은 장갑을 벗고 맨손으로 찍어야 하는데 산정에서의 칼바람을 금세 손가락을 얼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사진을 찍는다고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사람으로서 외면할 수는 없더군요.

  • 24.12.12 08:54

    쉘터에서 먹는 라면맛이 그리운 계절이 되었네여~ㅎ

  • 작성자 24.12.12 17:19

    그맛에 겨울산에 가는데 좀처럼 그 맛을 못 보고 있습니다.ㅠㅠ

  • 24.12.13 14:28

    몇차례나 비닐쉘터안에의 풍경이 그려지는 계절이었네요..살살 다니십시요^^

  • 작성자 24.12.13 16:19

    비닐쉘터는 우리가 원조라고 보는데 이제는 유행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