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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
개념원리 |
EBS |
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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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수가 엄청나게 많다. 난이도별로 보면, A단계는 너무 쉬워서 단순 노동이라는 생각도. B는 무난하고 C는 좀 어려운 편이라서 고등학생의 경우 수능대비로 적합하다. 내신은 B단계까지만 완벽히 마스터해도 충분할듯.
개념 다지기 보다는 문제푸는 연습이나 훈련할때 효과적.
문제 수가 많아서 한번 보는걸로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고, 여러번 풀어봐야 어려웠던 문제들이 머릿속에 정리된다. 당연히 소요 시간도 많이 필요.
답지해설은 무난하지만 매우 자세하다고는 볼수없어서, 많이 고심해야 이해되는 것도 가끔 있다.
개념 설명 부분이 약하고 문제풀이 -> 오답노트 위주로 쓰기에 좋다는 점에서 독학보다는 과외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효과적인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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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문제집이라, 이상한 문제나 안좋은 문제가 거의 없다.
문제집 구성 면에서도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부분이 잘 조화되어 무난한 편.
그렇지만 디자인이나 형식은 단순한 느낌이기 때문에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는 없고,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다.
다양한 문제 혹은 특이한 문제들을 접하기엔 어렵다는 점도 단점. 내신용으로는 충분하다.
쎈처럼 문제가 많은 교재는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난이도별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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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으로 볼때, 문제들이 깨끗하지는 않은 편이다.
수능대비 교재의 경우 답이 딱 떨어지지 않고 소수점으로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물론 풀면 좋겠지만 특히 고등 수학에 있어서는 반드시 풀어봐야할 정도는 아닌듯.
인강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독학하는 학생들에게는 유용할 수도 있겠다. (프리미엄 강좌들은 유료라는;;;;)
중학생이라면 교재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재밌는 인강 선생님을 찾아서 거기에 맞게 문제집을 선택하는 게 현명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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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한 권이지만 안에는 여러 권으로 이루어진 것이 완자 문제집의 특징.
수학도 기본 문제집 + 시험대비부록 + 답지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내옆의 선생님'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설명은 자세한 편.
개념 정리된 것 이외에도 거기에 덧붙여서 마치 따로 필기를 해놓은 것처럼 다른 색깔로 해설이 붙어있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거나 꼼꼼히 읽는 학생들에게는 유용하겠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포맷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약간 정신없게 느껴질 수도 있을듯하다.
차례와 난이도는 개념원리와 비슷. 개념원리에 비해 문제 종류나 형식은 다양한 편이라 지루한 느낌은 없고, 해답도 자세해서 독학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
물론, 위에 있는 내용들은
나쁜여자의 개인적인 의견도 들어가 있으니
100% 객관적이라고 할 순 없지만...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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