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시30분에와서 뮤지컬 연습을했어 어제와 비슷하게 상대한테 말해주듯이 연습했어 내 집중력 때문인지 상대한테 말해주는게 아니고 그냥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였어 그래서 더 집중해서 부르고있는데 이번에는 목으로 부르는거 같고 호흡이 뜨는거같아서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불렀어 그래도 묵을 쓰더라고 노래 부르는걸 멈추고 4발 걷기를했어 계속 호흡을 신경 쓰면서 소리 내면서 숨을 쉬었어 그리고 노래를 부를려했는데 시간이 다 되서 밥을 먹었어 다음주 부터는 4발 걷기를 하고 더 집중해서 노래를 불러야겠어
12시 수업시작
오늘 선생님께서 서브텍스트에대해 알려주셨어 서브텍스트는 이 말을 왜하고,이상황은뭐지? 이런걸로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는것이라고 하셨어 솔직히 이렇게 들어도 이해를 못했어 그래서 놀이처럼 몸으로 알아갔어 별로 안되는 대사로 2명이서 상황이있으면 그런 느낌에 대사를 하는것을했어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해서 그냥 대사만 읽었어 2번째에 했을때는 연기를 했어 끝나고 선생님께서 왜랑 무엇을 생각하면 행동이나 대사등등이 더 나올것이라고하셨어 그리고 내가 연기중에 참으려고 했지만 못참고 웃음이 나왔어 어느순간 집중력이 께져버렸어 선생님께서 그걸보셔서 무대에서 캐릭터로서는 웃을수있지만 자신으로서 웃으면 안된다고하셨어 경민누나가 대사를 했어야하는데 내가 먼저 한것도 말하셨어 나는 경민누나가 너무 안하고 있어서 했는데 내가 너무 빨랐던거같아 선생님께서 상대가 대사해야할때면 기다려야하는거라고 말하셨어 마지막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하셨어 자신이 실제로 믿어야 관계도 믿을수 있다고하셨어 나는 무거운 척을했던거고 싫은 척이였어 선생님께서 무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지 말라고하셨어 인제부턴 더 믿어가면서 연기를 해야할거같아 그래야 관곅이 믿어주니까
다음은 상황이 있고 그거에 맞게 직흥극을했어 사랑고백을하는데 처음에는 칭찬을해주고 고백을하고 사귀면 어떨지 말하는것이였어 하고있는데 푹 빠지지를 않아서 그런지 뭐라 말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생각한걸로 이어갔어 끝나고 아 나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구나 이래서 서프텍스트가 부족했나 생각이 들었어 몸으로 거껴 보니까 생각이났어 이제야 서브텍스트가 뭔지 알게됐어 하지만 정확한 모르겠어 이런 행동이 서브텍스트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 생각을해보니까 이런 상황에서 한가지 생각만 하지말고 이렇게 하면 이런 감정도 나오겠다 생각을 히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마지막 각자 대사 3개로 다른 느낌으로 말하는 것을했어 나는 계속 집중해야지 생각을했어 그러니 뭔가 이런 감정 아닐까 생각했어 이런게 서브텍스트 아닐까 이런 감정 아닐까? 아니면 이런건가 생각하는것이 서브텍스트 아닐까 생각이들어 모두들 같은 대사였지만 다 다른 느낌이였어
선생님께서는 이걸 다 하고 선생님께서 대사를 분석할때는 글을보고 생각난느낌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그걸 분해다고 다른거랑 조합시키는걸 반복해서 나오는것이라고하셨어 그리고 그걸 의도를 파악하고 그걸 정확하게 전달해야한다고하셨어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했던 독백이 생각이 제일 많이났어 선생님께서 통으로 한 감정으로만 하면 재미가 없어진다고하셨을때 내가 그랬어서 귀에 제일 잘 들어왔어 나는 그냥 한가지 감정만 생각해서 화만 내고있던거같아 그생각을 분해하고 조합하고를 반복해서 여러가지의 감정을 헤아려보면서 찾아가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