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손톱물어뜯어서 하는거는 왜 까는거야... 누구는 하고 싶어서 하나 존나 다 길러사 맨손톱으러 다니면 또 습관처럼 입에 손가고 물어뜯어짐...젤네일하면 아예 입에 손가도 물어 뜯을수 없으니까 고칠수 있는거고.. 난 아토피도 이해감 젤네일로 끝을 뭉툭하게 해주면 긁어도 상처가 안남.. 근데 맨손톱은 끝이 날카롭고 그래서 긁고나서 상처같은게 어디 물건에 긁힌거처럼 상처남음
각자 사정이 있는거 아닌가 무슨 ㅎㅌㅊ라고 한고 참... 진짜 심하게 물어뜯었을때는 손으로 물건 잡는게 존나 아픔 나도 참고 싶은데 불안하구 습관이니까 이걸 다 길러도 젤네일 지우면 다시 시작됨..
진짜 공감ㅠㅠ 보기 싫어서 하는 거 아니고 꼭 고쳐야 되는 버릇이니까 하는 건데 예쁘려고 한다 합리화다 남자들은 하는 거 못 봤다 하는 댓들 너무 속상... 뜯어왔다고 안 아픈 것도 아니고 다른 여시들 손톱 평소보다 짧게 깎았을 때랑 아픈 거 똑같아..ㅠㅠ 아프고 몸에 안 좋은 것도 아는데 버릇이라 고치기 힘든 거지... 할만한 거 다 해보고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 건데 너무 뭐라고 안 했으면 이런 이유로 하는 사람들은 길게 연장하는 것도 아니고 엄청 큰 보석을 붙이고 하는 것도 아닌데... 나도 저렇게 짧다가 지금 어느정도 길렀는데 맨손톱으로 다니면 또 뜯어ㅠㅜ 요샌 조금 버릇 없어졌더 싶어서 젤 말고 컬러 매니큐어 바르는 중
근데 코르셋이라고 할거같으면 남들한테 예뻐보이고싶고 한남들이 막 하라고 자꾸 부추기고 이쁘다하고 이래야 코르셋아님..? 나 진심 주변남자중에 네일한거 너무 좋단 남자 한명도 못봤거든;; 오히려 네일한애들은 쎄보여서 싫다하는 앤 몇봤어도.. 그래서 코르셋이라는거 왜인지 잘 모르겠음 .. 예쁘면 무조건 코르셋인가.. 누구한테 예뻐보이려고하는게 전혀아닌데;; 그럼 명품백은 왜 코르셋이아닌거지..? 그것도 자기만족아냐? 도대체 기준이 뭐여..
코르셋을 생각안하고도 그냥 좀 더러워
그 긴 손톱 밑 세균 생각하면
진심 기괴함ㅋㅋㅋㅋ 죽은세포위에 색칠하고 보석붙이고 한다는게
진짜 ㅎㅌㅊ 같아서 안함 일하는데도 전문적으로 안보여서 절대 안함
뭘또 한심하대...
나 5년전에 셀프네일에 미쳐가지고 재료 엄청 사고 2주에 한번씩 바꿔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나 싶어 네일용품 4박스있는데 존나 처치곤란이야ㅠㅠ 친척오빠가 네일이나 피어싱한거 보면 아프리카원주민들이 멋부린다고 코뚫고 턱뚫은거 보는 기분이라고 하더라 이쁜지 1도 모르겠는데 본인들은 이쁘다고 하니까 그 얘기듣고 되게 새로웠어 ㅋㅋㅋ
데싱디바 만드는공장은 모르겠고 네일아트해주는사람들은 999%여잔데 네일 하지말자하면 네일아터들은 뭐먹고살란거지 할 사람들은 하게냅둬 동조시키지말고
ㅇㄱㄹㅇ.. 네일 하는 친구들만 꼭 나한테 손톱 아무것도 안발랐냐고 지적하지 그 누구도 내 손톱에 관심없음ㅠ 할거면 말리진 않을게 혼자해.. 내가 너한테 쓸데없는데 돈쓰냐고 뭐라하진않잖니ㅠ
코르셋 제일 심했을때도 손톱에 뭐 바르는거 싫어했어 그때도 ㅎㅌㅊ같다생각함
단 한 번도 안 해 봄...앞으로도
취업이나 직장에서 누가 시비터는 코르셋도 아닌데 굳이 굳이 하지 맙시다,,,
나 스무살되서 매니큐어 몇번 바르고 다닐때도 네일 받는거 이해 못했음... 그 돈 들여서 손톱을 꾸민다는게....
이년전에 긴 손톱 젤 해보고 싶어서 거짐 삼주동안 붙였었던 기억이 있는데. 문제는 떼고 나서 손톱이 약해졌다는거. 조금만 물에 오래 있어도 손톱들이 약해지고 쉽게 갈라지는거.. 너무 불편했음 ㅜㅜ
나 작년에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조오온나 불편해서 그뒤로 절대안함...핸드크림만 바르면 되지 손톱에 뭘 더 돈을써야한단말임
아니 손톱물어뜯어서 하는거는 왜 까는거야...
누구는 하고 싶어서 하나 존나 다 길러사 맨손톱으러 다니면 또 습관처럼 입에 손가고 물어뜯어짐...젤네일하면 아예 입에 손가도 물어 뜯을수 없으니까 고칠수 있는거고..
난 아토피도 이해감 젤네일로 끝을 뭉툭하게 해주면 긁어도 상처가 안남.. 근데 맨손톱은 끝이 날카롭고 그래서 긁고나서 상처같은게 어디 물건에 긁힌거처럼 상처남음
각자 사정이 있는거 아닌가 무슨 ㅎㅌㅊ라고 한고 참... 진짜 심하게 물어뜯었을때는 손으로 물건 잡는게 존나 아픔 나도 참고 싶은데 불안하구 습관이니까 이걸 다 길러도 젤네일 지우면 다시 시작됨..
ㅁㅈ 매니큐어가 코르셋이란걸 인지하고 나서부터 주변사람들이 네일했다고 자랑하면 어쩌라는건가 싶음
단한번도 한적없고 앞으로도 안할거임
손톱 물어뜯는거 고치려고 두번 햇는데 손톱좆창나고 그냥 뜯는데 낫겠다 싶어서 안하는데 일 그만 두니까 손톱 안물어쯛음 ㅠㅠㅠㅜ
네일진짜 너무 의미없어 왜 그런 보이지않는 눈에띄지않는곳까지 굳이 꾸며야돼? 진심 ㅎㅌㅊ같음
나도..진ㅉㅏ손톱에 돈쓴적1도 없음
맞아 네일 진짜 이해 안 돼 ㅋㅋ 메니큐어만 발라도 까질까봐 신경쓰이던데 스톤 달고 어떻게 다닌담
난 손톱 답답해서 못해
남자들이 손톱 물어뜯어서 보기싫다고 네일하는거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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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ㅠㅠ 보기 싫어서 하는 거 아니고 꼭 고쳐야 되는 버릇이니까 하는 건데 예쁘려고 한다 합리화다 남자들은 하는 거 못 봤다 하는 댓들 너무 속상... 뜯어왔다고 안 아픈 것도 아니고 다른 여시들 손톱 평소보다 짧게 깎았을 때랑 아픈 거 똑같아..ㅠㅠ 아프고 몸에 안 좋은 것도 아는데 버릇이라 고치기 힘든 거지... 할만한 거 다 해보고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 건데 너무 뭐라고 안 했으면 이런 이유로 하는 사람들은 길게 연장하는 것도 아니고 엄청 큰 보석을 붙이고 하는 것도 아닌데... 나도 저렇게 짧다가 지금 어느정도 길렀는데 맨손톱으로 다니면 또 뜯어ㅠㅜ 요샌 조금 버릇 없어졌더 싶어서 젤 말고 컬러 매니큐어 바르는 중
손톱 뜯는 여시들도 나도 얼른 버릇 완전히 고쳐서 건강한 손톱으로 다녔으면ㅜㅜ
제발 젤네일좀하지마... 무슨일생겨서 응급실가면 손톱 뽑을거냐고..
해 본 적도 없고 앞으로 할 일도 없고 예쁘단 생각도 한 적 ❌
손톱에 아무것도 안해서 여자들한테는 같이 네일하러가자 남자들한테는 왜 손톱에 아무갓도 안하냐 이 말 많이 들어봤는데 나는 손톱을 왜 꾸며야하는지가 아예 이해가 안됨ㅋㅋㅋ 의미가 없어
근데 코르셋이라고 할거같으면 남들한테 예뻐보이고싶고 한남들이 막 하라고 자꾸 부추기고 이쁘다하고 이래야 코르셋아님..? 나 진심 주변남자중에 네일한거 너무 좋단 남자 한명도 못봤거든;; 오히려 네일한애들은 쎄보여서 싫다하는 앤 몇봤어도.. 그래서 코르셋이라는거 왜인지 잘 모르겠음 .. 예쁘면 무조건 코르셋인가.. 누구한테 예뻐보이려고하는게 전혀아닌데;; 그럼 명품백은 왜 코르셋이아닌거지..? 그것도 자기만족아냐? 도대체 기준이 뭐여..
명품산업 다 코르셋맞아. 그리고 남자들 취향에 들고 안들고로 코르셋을 나누는게 아니라 사회생활을 위한 깔끔함 정도 이상을 소모하는 꾸밈노동은 다 코르셋이야. 특히 네일처럼 여자만 하는건 더더욱
한번도 안해봤어 .. 너무 비싸진짜
자게 최신글에서 네일 골라달란 글 아직도 드문드문 보이더라 걍 쓰루함 ..
나도 손톱 거스럼 넘 심하고 손톱 맨날 부러져서 기본케어+영양제만 꾸준히 받는중ㅜㅠ..막 스톤 오조오억개에 번쩍번쩍한건 코르셋인데 (단순히 냄저한테 잘보이기용 이런걸 떠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으니깐) 기본케어나 영양제, 물어뜯음 방지용 젤케어는 애매한듯
ㄹㅇ한심하고 비위생적이야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