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입구바로옆에 얼마전에 오픈한치킨집입니다.
오픈다음날 바로시켜보았지요.맛도좋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지난 어제 가게끝나고 직원동생들이랑 한마리뜯자는 의견을모아 고고씽~
가게문을여는순간 헉~얼굴뵙기힘들다는 하느레형님께서 지인들과 대작을하고계시는게아닙니까!!!
형님하고 인사드리니..같이동석하고계시던분들께(다들 후덜덜한 사회적지위의분들) 친히 인사까지 시켜주시고...
잠시뒤 편히마시라며 먼저 자리를털어주시는베려까지...감사합니다요 형님^^
일단 후라이드한마리콜~
저 소스중에 우측소스는 달콤짦쪼롬한 그뭐냐?

생각보단 작은닭(영계)이어서 그런지 부드러웠고요.바로먹어서그런지맛있었습니다.

어묵전골이있길래 시켜봤는데 오징어도 통으로들어가있고 여러가지오뎅이 들어있어서 섭섭치않았습니다.

육수가 처음엔 약간은 싱거우나 조금끓여주니 간이딱맛더군요^^


아...오픈기념으로 배달이나 홀손님께 작은화분 나눠주십니다.
일반적인 사은품보단 휼륭하죠^^
전번은 213-9292 화분많이사놨담니다^^

첫댓글 어째...통닭보다 오뎅전골에 눈이 고정되어 스크롤이 안내려갑니다. 히히히~~
언제 같이가보지뭐~오뎅전골쏜다~ㅋ
한스치킨 하니까 한스밴드가 바로 생각이 나네요.ㅎㅎ 오늘 날씨도 흐려서 그런지 사진보니 저 치킨에 맥주 한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스밴드라...삼천동쪽에두 맛있는치킨집많으니까 오늘먹어
캬~성님의 화법에서 음식들이 재탄생하는것같아욤^^
아우님도 참

말씀을.....정
한 순간에 콕 찝어서 표현한 
콤 짭쪼름에서 모든 맛을 느낄수 있게한 아우님의 글이 진정 예술이지않은가
생각되어지는데.....

항상 겸손한 아우님.......과한 겸손과 겸양은 예가 아니라네.........

전국민의 간식이자 술안주인 치킨이군요~~ㅋㅋ
집에 화분하나들여놓으시지요^^
치킨 좋지요~~~생맥 한잔까지...캬!!
생맥먹어본지가~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나도좋아하지요~`
오늘콜~하세요^^
어제는 선약이있어서리..담기회에~~
탕이 먹음직 스럽군요
끓여낼수록진국이더군요^^치킨집국물치곤 좋았어요^^
아쉽네요~~삼천동까지 배달은 안될테고 통닭먹고 예쁜 꽃까지 주신다니 주인장 마음씨가 어여쁘신가 봅니다.후라이드에 검은깨가 송송 박혀 있으니 더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삼천동 소방서사거리쪽 벌때가든맞은편 맥시칸통닭맛있어요^^
형님, 근데 치킨이 왜이렇게 쪼그맣대요.ㅎㅎㅎ 저는 한 두마리는 혼자 먹겠네요.음하하하
쫌작더라구 아마도 양으로승부하기엔 좀 부족할듯

그럼 저는 쪼까 힘들겠네요.ㅎㅎ
화분이 넘 이뿌네요...오늘 당장 시켜 먹어야할듯...

성님...어제바로 시켰네요...조카들이 엄청 맛있다고하네요...^&^
음
아이디어 괜찮은걸
화분이라.. 잘보고가

성님이랑 언제쐬주먹죠?
아무때나 전화하믄 되

오댕국이 맛있어보이내요 ㅋ
국물이좋았어요^^
여기 진짜 오픈한지 몇일안되었는데 벌써 다녀오셨네요 ^^ ㅎㅎㅎㅎㅎ
역시 방울님 나와바리라 잘 아시는데요 ^^
깨가 송송
솜리
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솜리
은 치아가 튼튼한 사람만 도전이 가능하다는

집에갈때 아이들 사다줘봐야겠네요 치킨에오뎅이라 소주안주로 그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