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 “청문회 못 나간다…나는 글로벌 CEO”
쿠팡Inc 김범석 의장이 오는 17일 국회 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낸 불출석 사유서입니다.
"현재 해외에 거주, 근무 중"이라며, 자신은
"전세계 170여 국가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기업의 CEO"라고 했습니다.
이어 "공식 비즈니스 일정들로 청문회 출석이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쿠팡 지분 100%를 가진 미국 모회사, 쿠팡Inc의 최대 주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85599
우리나라 국민 과 정부 알기를 개돼지로 보는거 같은데
쿠팡 없을때도 잘 살았던 우리
쿠팡 몇개월 영업 정지 시키고
자영업자 피해 생기면 정부가 보전해주고
나중에 쿠팡에게 과징금 받고 그걸로 채우면
안되려나요?
어짜피 미국 기업이 미국 대표가 달러 가져가는 회사 인데요?
얼마되진 않어도 달러도 아끼고 좋을 거 같은데요!!
“김건희, 계엄뒤 ‘너 때문에 망쳤다’며 尹과 크게 싸워”
내란특검, 수사 180일만에 종료
“김건희, 계엄개입 증거 없지만 ‘金 사법리스크’도 동기에 포함
尹, 美개입 차단하려 선거직후 혼란 틈타 12월3일 계엄 선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1828?sid=100
특검 "尹, 美개입 차단하려 선거 직후 혼란 틈타 12월3일 계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9843?sid=102
조 특검은 이날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수사로 밝혀진 윤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
△2022년 11월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하는 자리에서
"총살당하는 한이 있어도 싹 쓸어버리겠다"
△2024년 7월 강호필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에게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를 "빨갱이"라고 지칭
△2024년 10월 1일 군 사령관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한동훈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 죽이겠다" 등을 소개했다.
"윤석열은 신념에 따른 것이 아니라 자신을 거스르거나
반대하는 사람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비상계엄을 통해 제거하려 했다"고 말했다.
조 특검은 '전 대통령' 호칭 없이 '윤석열'을 바로 호칭했다.
마누라특검막으려 계엄했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노골적이었나
서울시장 양자대결…정원오 45.2% 오세훈 38.1%
KPI뉴스·리서치뷰 여론조사…吳, 7.1%p 뒤져
"일 잘하긴 하나보다" 李대통령 칭찬 반영된듯
강남서도 정원오 51.3%,오세훈 38.5% 압도
박주민·서영교·김병기 다른 與후보와도 박빙
"여론조사서 빼달라" 요청 김민석 총리 제외
https://m.kpinews.kr/newsView/1065576293751097
첫댓글 한국인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면서 한국에서 매출이 거의 백프로 아닙니까? 뭔팡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