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Denver
1943~1997 (향년 53세) 미국 캘리포니아주
11살 때 할머니에게 선물받은 통기타로 연주를 시작했으며,
대학생 때부터
포크 밴드인 '더 뉴 크리스티 민스트렐즈 (The New Christy Minstrels)'에 들어가 공연을 다니곤 했다.
미 공군 명예의 전당까지 오른 파일럿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비행기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취미가 경비행기 조종이었다.
사망 당시까지 2700시간 이상의 비행 경력이 있었고
비행면허도 열심히 따서
개인 비행면허(PPL) 중 육상/수상 단발 엔진 항공기, 육상 다발 엔진 항공기, 글라이더 등 다양한 기종 면허가 있었다.
1997년 10월 12일 경비행기를 조종하다가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 만 인근에서 추락하여 사망하고 만다.
이때의 나이가 53세.
*** 마지막으로 내한을 온 것은 1996년으로 당시 열린음악회의 한일월드컵 개최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부른 그의 대표곡 Perhaps Love를 조영남과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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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간만에 들어봅니다~
오랜만에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솔지오회장님~^^
반가워요. 간만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5 06:46
존 덴버의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명한 가수지만 큰족적을 남긴 인물
경쾌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노래를 감상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예.
비행기 사랑이 너무 깊은 탓에
함께 떠난거지요.
아주 멀리ㅡㅡ
오늘도 화이팅~!!!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대학동기가 칸추리음악을 좋아했지요
함께 기숙사생활 할때
이 노래도 자주 불렀습니다
그랬군요...
칸추리 음악ㅡ
저 역시 한창때는 참좋아했지요.
공감대가 형성되는 듯 기분좋군요.
좋은 날 되세요~!
이곡도 도전해보고 싶은
귀에 익은 곡~
컨츄리음악은
언제 들어도 푸근하지요
감사합니다
예.
유명한 곡이지요.
부르실때 올려 주사이다.
즐겁게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