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짜뉴스임
그런데 출처도 없는 이 짤 하나가 지금 온 사방 커뮤에
돌아다니면서 개돼지들 선동질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오히려 imf는
IMF, 한국 올해 0.9%·내년 1.8% 성장…"완화적 통화·재정정책 적절"
물가 목표 2% 달성 전망…민간소비 회복·추경 효과 반영
"잠재성장률 3% 회복하려면 서비스업·中企 규제 완화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22595?sid=101
지금 정부의 재정정책이 적절하다고 평가함
즉 아예 정반대내용으로 짤을 만들어서 개돼지들 선동질하고 있는거
저기에 당한 개돼지들 수두룩함 ㅋㅋ
정원오, ‘30년 전 폭행’ 사과…“민자당 비서관과 5·18 인식 차로 다퉈”
내년 6월 여권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오르내리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30년 전 폭행사건과 관련해 사과했다. 정 구청장은 15일 페이스북에 ‘최근 보도된 30년 전 기사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라고 올린 글에서 “30년 전 당시 민자당 국회의원 비서관과 5·18 민주화운동에서 인식 차이로 다툼이 있었다”면서 “그 과정에서 해당 비서관과 경찰관께 피해를 드린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불구속 입건 후 벌금으로 종결됐다. 사건 직후 당사자들께도 사과드리고 용서를 받았으며, 화해로 마무리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 일을 제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며, 지금까지도 당시의 미숙함을 반성하는 반면교사로 삼고 있다”고 했다.
정 구청장은 이 사건과 관련해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때 선거관리위원회에 공개해 왔다. 이 사건은 지난 1995년 10월11일 밤 11시40분쯤 양천구 신정동의 한 카페에서 일어났다. 당시 양천구청장 비서실장이던 김아무개씨와 정 구청장(당시 27살)이 박범진 당시 민자당 국회의원 비서관 이아무개씨와 합석해 술을 마시다 6·27선거와 5·18민주화운동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졌다. 정 구청장은 이 사건으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민자당은 국민의힘 전신으로, 1995년 신한국당, 1997년 한나라당, 2012년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이날 장예찬 전 국힘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이 사건을 다룬 기사를 첨부하며 “술 마시고 경찰도 때린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구청장님, 이 기사에 나온 정원오가 본인 맞죠?”라는 글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1514?sid=102
30년전건을 들춰야 할 정도면 크게 들춰낼 게 없나보네요.
30년전에 민자당 비서관이 5.18로 헛소리 했으면.. 주먹이 울겠죠 뭐.
서울시장 양자대결…정원오 45.2%·오세훈 38.1%-리서치뷰
차기 서울시장 선거 관련 조사서 오 시장이 정 구청장에게 오차범위 밖으로 뒤진 유일 사례
특히 오 시장은 20~30대 청년층에선 정 구청장과 각각 40% 안팎으로 초박빙 구도였으나 40~50대에서 크게 뒤진 것으로 집계됐다. 40대에서 정 구청장 63.5% 오 시장 22.8%, 50대에선 정 구청장 57.0% 대 오 시장 33.4%로 나타났다. 60대에선 오 시장 41.4%, 정 구청장 39.4%로 접전 양상이었고 70대 이상에서만 오 시장이 51.4%로 정 구청장(24.6%)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적으로 서울 강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도 정 구청장이 51.3%로 오 시장(38.5%)을 앞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7146?sid=100
리서치뷰 여론조사 강남, 서초, 송파, 강동 에서...
정원오 51.3% 오세훈 38.5% ...
강남에서 12.8% 차이로 오차범위를 한참 넘었네요.
그리고 서울시 20대 ~ 70대 이상까지 싹쓸이함.
국짐이 서울에서 폭망함
이제부터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는 대구 경북뿐...
이런. 브라질 한테 밀린 순 없지~~!!!
첫댓글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겨우 찾아낸게 30년전..ㅋㅋㅋ
거짓이 아니면 무너지는 대한민국 보수
가짜 뉴스는 항상 딴나라 패거리들과 찌라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