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입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듯,
내 마음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간수할 건 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과 칭찬의 말 등은 간직해도 좋지만,
필요도 없는 비난이나 고통의 기억은 쓰레기나 잡동사니 치우듯이 과감히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 밭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버려야 할 쭉정이들을 그대로 쌓아두거나 잘 간수해야 할 알곡들을 미련하게 내버리면서 행복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마음 밭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그 밭을 가꾸는 사람도 자기입니다.
우리 인간은 습관과 타성의 동물입니다.
습관적으로 사고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우리가 변화하고 발전하려면 기존의 습관과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오육십년간 익숙해온 자동반응 방식을 벗어나는 것은 매우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매일 타성에 젖어 생활합니다.
이렇게 습관적으로 기계적으로 생활하는 현대인을 벗어나기 위해 지금과 달리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우리는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수시로 우리의 사고와 말과 행동을 주시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선택이라는 주문을 마음속으로 외치며 체크해 보십시오.
우선 바로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자각하는 것입니다.
식사, 운전, 목욕, 설거지 등도 소중한 일입니다.
그러나 장시간 TV시청이나 잡담 등은 중지하고 소중한 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체크할 것은 지금 하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써 집중하여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체크할 것은 하는 일에 집중하되, 너무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일이나 할 때도
항상 이와 같이 자각하고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남명 조식(南冥 曺植, 1501~1572) 선생은 성성자(惺惺子)라는 쇠 방울
두 개를 허리춤에 차고 다녔다고 합니다.
성성(惺惺)이란 스스로 경계하여 깨어있는 정신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선생은 몸을 움직일 때마다
나는 방울소리를 들으며 늘 자신을 반성하였다고 합니다.
삶은 순간의 연속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항상 소중한 시간임을 알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선택 주문은
지금 이 순간의 생각, 말, 행동을
더 잘 선택하도록 해줍니다.
하루의 성공과 행복은 하루 중의 수많은 사소한 선택을 더 잘하는 데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선택을 계속한다면 우리의 삶은 전반적으로 조금씩 나아질 것입니다.
형님^^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기쁨을 노크하는 아침.
희망이 노크하는 아침입니다.
이 아침 감동이 새벽이슬처럼 가슴에 조용히 맺히는 날,
가슴에 향기가 감돌아 고스란히 기쁨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이
행복이 방울방울 모이는 하루 만드시고
하늘과 땅, 달과 별, 호수의 백조처럼 조화로운 하루,
말없이 들어주는 친구같은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