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고,하이스트릿 보니퍄쇼 가자고 하면
택시기사들이 다 아는곳입니다.
퇴근시간(오후 5시-7시) 이때가 rush hour(교통체증)시간입니다.
칙칙하고 지저분한 마닐라 곳곳의 모습과는
또다른 상쾌한 신도시의 느낌을 받을수 있는곳....
요즘 날씨라면 낮에는 더울수 있으니,
저녁때 해지고 방문하면 더욱더 좋을듯 합니다.
데이뚜 장소로도 아주 그만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각종 브랜드의 옷들과 쇼핑할수 있는 아아템과
여러나라의 cusine을 취향대로 골라 먹을수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추천 할만한 차이니즈 레스트랑- kirin 입니다.
오늘의 저녁메뉴는??
비프 브로커리- 388p/ fish fillet-368pshrimp dimsum-168p
자스민티-60p(중국음식에는 따뜻한 차가 좋지요)
yanchow rice - 238p
요건 두사람이 먹기에도 넘 많아요남으면 테이크아웃 해오심 됩니다.
식사후에는...스타벅스나 seatle's best coffee에서 한잔의 여유를 즐깁니다.
전 스타벅스보다 seatle's best를 더 좋아해서욤~~
아...또하나, 이곳에는 유명한 마사지샵...
The spa가 있으므로, 피곤한 하루의 여정을 푸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