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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면사포를 쓴 신부
자유인 추천 1 조회 38 26.06.28 05:2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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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05:43

    첫댓글 전 결혼해도 아기는 안갖는단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하지만 좋은 환경에서 결혼하길 바란단 건 동의해요

  • 작성자 26.06.28 06:48

    아기가 태어나면 가정의 모든 일들이 아기 위주로 바뀌게 되지요.
    잘 살던 부부도 육아문제로 자주 다툼이 있다가 결국에는 안좋은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아기를 키우고, 가르치고 , 여간 힘든 일이 아니지요....

  • 26.06.28 08:13

    직장다니면서 아기키울 자신이 없다는데~
    그것도 자기 인생이라는데
    할말을 잃었네요
    물흐르듯 남들처럼 살아가는게 좋은데
    에효 자식 맘대로 안되네요

  • 작성자 26.06.28 08:17

    직장 다니면서 아기를 키우기에는 역부족이지요.
    친정부모님 시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셔도 힘든게 사실입니다. 전업주부도 아기를 낳지 않는 새댁들이 많아요.
    아기 키우는게 무섭다고~~

  • 26.06.28 14:41

    이쁜 신부의 눈이 살짝 젖어 보이네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도 크겠지만
    부모님의 품을 떠난다는 섭섭함도 있었겠지요
    그래도 아들 딸 놓고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은
    우리들 부모가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지요.

  • 작성자 26.06.28 13:35

    "엄만 정말 안우네"
    제가 많이 냉정한가 봅니다.
    나중에 눈물보가 터졌지만 예식을 하는 동안은 꾸욱 참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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