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로는
어릴때
부모가 이혼을 하고
오갈곳이 없어서
여러 입양가정을 수차례 드나들며
너무나 몸과 마음
기댈곳이
없어서 외로운 시절을
떠돌다가 16세에
도피처 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돈 벌기위해
모델도 하고
배우가 되기도 했다고 해요
유명한 배우가 되어
행복할 줄
알았지만
섹시스타로 매김되어서
스캔들에도 휘말리게 되죠
결국은 약물중독 으로
36세에
생을 마감하게 되죠
마진쿠는
중국청년 22세 인데
아주 유아기때
이혼한 엄마는 개가하고
새엄마의 학대로 늘 매맞으며
공포에 질려서 살았었다는
아부지가 4세때 죽고 나니
몇년간. 있다
새엄마 도
개가하고
사랑과 보호를 받고
자랄 나이에
학대와 멸시만
받고 살았으니
기구한 운명이죠
개가한
친엄마 곁에서
잠시 사는것이 좋았는데
계부가 싫어하니까
친엄마 는
이혼하고 어렵게 살아가니까
공장으로
다니며 생계형 일자리를 전전하며
살다가
사장며느리가
부당하게 잡무를
시키고. 폭언을 하는것에
격분해서 살인을 하게 됩니다
법정에서
어서 빨 리
저를
사형시켜 주셔요
라고
말한 22세
청년
법정 에서 무기징역 으로
선고 합니다
가난하고
천대받고
학대로 인해
한쪽
청력 까지도 상실한
잔인한 현실은
결국은
살인자 가 되고 말았습니다
누가
이 자에게
돌을 던질 수 가
있겠습니까?
유아기때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면
늘 부정적이고
애정결핍이 원인이 되어
행복이
뭔지도 모르게 됩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마릴린 먼로 와 마진쿠
리야
추천 0
조회 209
23.11.08 06:02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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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린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보호를 받고
자라야 온전하게
성장을 하게됩니다
자랄때 학대 받고 자라게 되면
인격형성이 잘 안되더라고요
저는 그러한 고난에서 도피처로 선택한게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19의 나이에 해병대
자원입대였죠.
하늘이시여...!!
학대받는 아해와 반황하는 청춘들에게
님의 따스한 품을 내어주소서...
척박했던 시절에
적토마님 은
잘 이겨 내셔서
온전하게 장성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해요
@리야
네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기구한 인생을 살아 온 사람들.
그 고난을 이겨 낸 사람도 있고~
이겨내지 못하고 파멸하는 사람도 있고~
...................
비관 자살로
마감하기도 하고
자폭으로 망가지기도 하고
아슬아슬 한
존재라요
그랬군요
이렇게 접하니. 참 허무한 인생 이였네요
가슴이 저리게 슬픈. 마진쿠
맘둘곳업이 빨리 죽여 달라는 절규 아닌 절규
얼마나 답답하고 아팠을까
그러게요
살아가는 데
학대와 멸시만 받고
가난속에서
처절하게 살아
보려고 발버둥쳐도
또
괄세를
받으니까
넘 불쌍혀서 원
스스로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고
살인까지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인 것 같습니다.
남성들은
자신을 연마하기 위해 군에라도
입대할 수 있었지만
여성과 어린이는
그렇게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제
여성과 어린이에게도
따뜻하게
위로해 줄 수있는
기관들이 많아져
다행입니다.
여가부,복지부,
종교기관등
맑은 사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지요.
맞는 말씀 이십니다
하지만
여러번
부당하게 근무외. 잡무를 시키고도
고맙고 미안하긴
커녕
폭언을 하는것에 격분해서
살인을 하게 만든 여인도
사람을 너무
멸시하는거 아니거든요
혈기왕성 한
이십대초 청년이
순간적으로
저지른 거죠
인간은
자기를
존중해 주는
사람에게는
잘
하지요
참 불쌍해요.....
인간답게 살고
사랑 받아야 하는데
어려서 학대받은
울분에.....ㅠㅠ
사람은 인격대우
받고 살아야죠
비하하는 인간들죄...
늘 좋은글
감사 드려요!
지존방장님과
수다방 님들이
본이되고
활성화 되고
참 좋으셔서
많이 배웁니다!!~~~
너무나
가여워서
맘이 아프더라고요
누구나
이 청년이 받은
학대를
당해보면
온전하게 성장을
할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평가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수샨님
멋진
댓글로
수다방 에
힘실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계모나계부들은 꼭 그래야 했는지
어린나이에 상처가 얼마나 컷을까요?
인가들에 잔인함과 욕심이 어디까지 갈 까요?
내어린시절이 힘들었어도
어른되어 멋진모습으로 성공했더라면?
결국 본인이 살인자가 된네요.
마음이 애잔해져옵니다.
:-)*
:-)*
어린아이들은
내새끼 니새끼 가리지
않코 사랑해주는게
당연지사인데
학대를 하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아가를
때 리고. 밀치는거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더라고요
후후껄껄 지금은 여유가 있어 너털 웃음 짓지만,
나도 유년 어린시절 청년시절 까지는 불운 불우 박복 하여 하늘과 세상과 내자신 신세를 원망 하였다
군대 갔다 와서 공직에 입적하여 맞벌이 하는 좋은 직장 배우자를 만나 팔자와 운명이 확 바뀌어서
아들 딸 낳고 부부는 성실히 근무하고 명예롭게 퇴직하여 연금을 받고 근심 걱정없이 행복 하게 살고있다
인생사 세상사 (새옹지마)
영원한 행복도 없고 영원한 불행도 없다
기구한 팔자와 운명도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다보면
불행끝 행복시작 되는 좋은 인생으로 바뀔수 있다
희망과 용기 없으면 인생끝 이상 입니다
아
정답이 나오네요
희망의
끈을 놓으면
절망 뿐 이지요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지나고보니
아이들 어렸을때
사느라 바쁘다고
외할아버지 시골로
이모네로...
그럼에도
울딸 책에서
외할아버지댁에서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나오더라구요
그저
감사할 따름 이더라구요^^
외갓집은
애들에게는 천국이죠
사랑마니 받 는곳이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 외삼촌들은
애들을
극진히 대접해 주지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감사해요^^
예분님
어린아이는
아무
잘못도 없이
학대와 멸시만 받고
자랐는데
정서적으로도
망가지고 무너져서
무슨 의지로
버텨 내겟나요?
너무나
인간들이 잔인했습니다
폭력은 되 물림 된다고 합니다.
불우한 가정이라도 폭력은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먼로..참 좋아했던 여인이였죠.
먼로는
화려한 삶 뒤편에
고독에
절은 내면은
수면제로 잠을 청하는 여인이엇죠
사랑햇던 남자들은 다 자기를 떠나 간다고
슬퍼 했죠
조 디마지오만 먼로
무덤에 꽃 을
오래도록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건 도저히
글치요
순간적으로
눈에 뵈는게 없이
미쳐서 저지른 거죠
내일 출석담당 입니다
누가요?
@리야 리야님
@지 존 왜 그리
금방 돌아 오나요?
@리야 벌써 며칠이 지났는데유
그럼 오빠가 할까유?
@지 존 하셔유
4일 올렸더라고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람나름 이겠지만
아주 어릴때 부터
계속해서 학대받으면
인성이 형성되기도 전에
다 망가지더라고요
긍정마인드로 가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우욱 하는 격분은
요즘 분로장애자가
의외로 많다는데요
뻑 하면
흉기난동 으로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