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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집사가 애타게 불러도 고양이들이 일부러 '못 들은 척'하는 이유
완강하자제발 추천 0 조회 33,696 19.10.14 13:4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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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14 13:50

    첫댓글 그래서 못들은척하는이유가뭘까...

  • 19.10.14 13:50

    저거 기사 아녀..? 여시뉴스데스크....
    고앵이 귀엽다..

  • 작성자 19.10.14 13:54

    앗 고칠겡!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0.14 13:54

    주인이 이름을 부른 뒤 목욕을 시켰거나 병원을 데려가는 등 싫은 기억이 연상됐기 때문 이래!! 근데 우리집 냥이는 이름안부르고 걍 데꼬갔는디 ㅠㅠㅠ 걍 귀찮아함 ...

  • 19.10.14 13:53

    그래서 이유가 뭐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0.14 13:56

    @내사랑 겨털 메이플 주인이 이름을 부른 뒤 목욕을 시켰거나 병원을 데려가는 등 싫은 기억이 연상됐기 때문, 그러면서 주인이 쓰다듬거나 간식을 먹게됐을 때 같은 좋은 기억도 함께 떠올렸을 수도 있다

    일케 되어있는데 나쁜 기억이 떠오르든 좋은 기억이 떠오르든 무시하는거,,,

  • 19.10.14 16:14

    @내사랑 겨털 메이플 ㅋㅋㅋ 귀여워.

  • 19.10.14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애도 엄마방에서 자기 흉보면(똥꼬에 똥을 묻혔는데도 그루밍을 안한다는 둥) 득달같이 달려와서 냥냥하고 애교피워 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0.14 16:14

    222 이게 더 귀여워

  • 19.10.14 14:05

    그냥 지맘대로..

  • 이름 부르면 안와도 털빗자 맘마하면 냥냥거리면서 신나게 뛰어옴.. 싸가지재질 걍 바가지임

  • 19.10.14 14:19

    지맘대로임.....쉬익

  • 19.10.14 14:54

    자는데 부르면 자면서 꼬리 흔든당...

  • 19.10.14 17:43

    사진너무귀여운거아님까ㅠㅠㅠㅠ나죽어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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