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째 찾은
충남 아산시 영인면의
아름다운 cc
입구의 자작나무 행렬부터
독특한 인테리어의 클럽하우스
각종 조각상들...
다 좋은데
난이도가 제법 있는 홀들로 이어진
전체적으로
멋진 골프장..
거래증권사 부장.
거래 관계를 떠나서
가장 친한 친구...

그늘집 근처의 아름다운 꽃 잔디...

참..동반자들, 찍어놓고 보니 폼들도 가지가지네



파3...그린 주변이 온통 벙커와 헤저드



박수근씨등
근.현대 작가 초대전이 열리고 있는 겔러리 입구

이 여인네
아직도 이러고 있네
*비 걸리셨나~~



30~40억을 호가한다는 나비 액자

전반은 샷의 절정..
후반은 그냥저냥 관광모드로 일관했던 날...
한개도 안빼고 다 적어본다고
스코어 카드를 플레이어가 직접 기입한 날였답니다

~

첫댓글 그여인





처럼








왠지 안스럽네
한송이
홀로 피어난
민들레
당연 안쓰럽죠.
한 송이 민들레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