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 소통에서 직접 소통으로 바뀌니
간접 소통의 장은
조용한 뒤안길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살펴보길 권해 본다.
말과 글의 같음과 다름을~
여섯시 작업종료 시간에 해가 진다.
밤이 좋은 계절이 왔다.
추수동장의 호시절이 여기~
첫댓글 모두에게 추수동장의 호시절이 여기 있기를 바라는 西田님의 뜻을 소통의 장을 주도하시는 분들이 아실란가요?
온 으로만 소통 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듯 합니다.
서전님의 글은 뭔가 의미심장함을 숨긴 독백 비스므리합니다.하지만 그런 독백이라면 법화를 못따라옵니다. 왜냐? 법화는 아예 이런 글 자체도 안올리면서 의미심장함을 슬며시 감추고 있거든요.물론 다들 어지간히 눈치들은 채고 있겠지만...ㅋ
근데 서전님 글이 속절없이 쓰여졌다고 보지는 않습니다.그렇다고 대단한 것이 내포되었다고도 보지않지만요...
막걸리 냄시가 좀 풍길 겁니다.ㅎㅎ
그거이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아릴런지요?
이곳도 지금은 지극히 조용한 상태랍니다. 아마 10월 부터는 직.간접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평과 춘천은 요즘 안개도시 아닌가요?
일교차가 심한편이나 안개를 보여주고 있진 않습니다. 아직 제가 느끼는 춘천은 맑고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입니다.
첫댓글 모두에게 추수동장의 호시절이 여기 있기를 바라는 西田님의 뜻을 소통의 장을 주도하시는 분들이 아실란가요?
온 으로만 소통 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듯 합니다.
서전님의 글은 뭔가 의미심장함을 숨긴 독백 비스므리합니다.
하지만 그런 독백이라면 법화를 못따라옵니다.
왜냐? 법화는 아예 이런 글 자체도 안올리면서 의미심장함을 슬며시 감추고 있거든요.
물론 다들 어지간히 눈치들은 채고 있겠지만...ㅋ
근데 서전님 글이 속절없이 쓰여졌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것이 내포되었다고도 보지않지만요...
막걸리 냄시가 좀 풍길 겁니다.ㅎㅎ
그거이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아릴런지요?
이곳도 지금은 지극히 조용한 상태랍니다. 아마 10월 부터는 직.간접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평과 춘천은 요즘 안개도시 아닌가요?
일교차가 심한편이나 안개를 보여주고 있진 않습니다. 아직 제가 느끼는 춘천은 맑고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