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갑니다.
12월 10일 송년회 준비에 앞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분위기를 바꿔봅니다.





부억에서는 씨밀레 봉사회에서 맛있는 유부 초밥을 준비하고...


이층 계단에 있는 동백나무는 금방 이라도 터드릴것 같은 꽃망울에 생동감을 느낌니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께 친구가 샘플로 보내온 코지샤워로 머리와 몸을 닦아드립니다.

물티슈로는 한 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데 이 코지 샤워는 향도 있으면서 한 장으로 온 몸을 닦아낼 수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말끔해 지셨네요.

http://blog.naver.com/oops1oops/220871319405 <안심 물티슈 코지샤워>


2주에 한 번씩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처방을 내리는 초록빛 촉탁의사께서 간호사와 함께 꼼꼼히 서류를 살피고 있습니다.

사돈지간인 송어르신에게 김 어르신께서 식사시간에 맞춰 앞치마를 해드립니다.


활기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NG!"
"OK!"
배우는 NG를 내지 않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지만
NG를 두려워하면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NG와 OK 속에서 드라마가 만들어져 갑니다.
인생의 PD는 나 자신입니다.
재 촬영이 불가능한 인생 드라마에는 NG도 없습니다.
다만 피드백(Feedback)이 있을 뿐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2016년 11월 21일의 드라마를 찍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액션...!!!"
첫댓글 분위기 좋은 귀 요양원을 봅니다.
가족처럼이 아니고 그냥 가족이 되는 곳, 초록빛요양원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 분들과 초록색 코지샤워로 心心相連 心月相照하나이다.
http://www.cozygallery.com/product/view/kr/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