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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무척 덥습니다. 손님들이 수박 한 쪽에 행복해합니다.
토종닭으로 닭개장을 끓였습니다.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는 동구에서 제물포구로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2009년부터 재개발로 들썩이다가 시행인가가 나고 작년 이맘때에는 조합원 분양신청을 받았습니다. 토지 보상금은 적고, 아파트 분양대금은 엄청 비싸고 그렇습니다. 이제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되면 동네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 곁으로 가야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방대연님/ 정인자 루시아님/ 이상미님/ 이주현님/ 김상규님/ 배경환님/ 정태령님 가족/ 고현순님/ 이선민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장선희님/ 권원만님/ 김현웅님/ 옥종현님/ 김영식님/ 박흥순 말구님/ 문정숙님/ 곽민경님/ 이지영님/ 서다영 막달레나님/ 서준영 안드레아님/ 최은주님/ 신연주님/ 김정태님/ 서인규님/ 김응순님/ 조용준님/ 장은희님/ 안세영님/ 요안나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표수희님/ 응원합니다!/ 김요조님/ 김정식님/ 주정숙님/ 서호석님 후원/ 김다인님/ 조유안님/ 정윤재님/ 김민규님/ 유인순님/ 박래홍님/ 김정수님/ 김윤겸님/ 우선경님/ 이영재님/ 조미영님/ 김세열님/ 길령혜님/ 장윤정님/ 김민수님/ 김지호님/ 이후상 요셉님/ 이실님/ 서명희님/ 박영신님/ 장정원님/ 오세중님/ 배고은님/ 최은자님/ 김화성님/ 박현정님/ 윤주일님/ 이동조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우진님/ 김효경님/ 울산 손유민님/ 김정애님 김정의님 하늘나라/ 엄귀화님/ 임혜지님/ 재소자분들께 사용부탁/ 이은철님/ 윤홍집님/ 이상준님/ 이근우님/ 양해연님/ 심지수님/ 강순구님/ 박만규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하나님 함께 하시길/ 김두현님/ 최성환님/ 김화성님/ 박지현님/ 박인애님/ 이순복 (세꾼다)님/ 하병렬님/ 김인재님/ 성채윤님/ KELLY님 후원/ 홍유진님/ 신예원님/ 장두희님/ 김혜영님/ 윤소희님/ 감사합니다/ 설현순님/ 유대복님/ 아차산/ 진흥석님/ 고윤철 멜키올님/ 정승재님/ 후원금/ 도승아님/ 손경희님/ 박성호님/ 장지수님/ 김나나님(쉼터청천)/ 김문희님/ 정소영님/ 전성임님/ 구경범님/ 백용철님/ 강태연님/ 김선미님/ 김은영님/ 정혜정님/ 김민주님/ 최정은님/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김종택님/ 김윤경님/ 박혜림님/ 이미호님/ 김윤경님/ 윤은정님/ 지유님/ 양정화님/ 김세의님/ 최부안님/ 엄귀화님/ 김명주님/ 김승모님(필리핀 쌀)/ 박우성님/ 김남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경인님/ 김경진님/ 몬스터 한잔/ 장정원님/ 박재현님/ 박지희님/ 박강원님/ 김종우님/ 권경미님/ 빛으로/ 초천재님/ 박은정님/ 구종철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신부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원승재님/ 신세균님/ 오미란님/ 식복이 깃들길 곽유진님/ 김병찬 유스티노님/ 김민철님/ 이혜선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이지윤님/ 백승향님/ 정해진님 내아빠/ 똥순 나영님/ 똥개 대영님/ 정서희님/ 김태후님/ 박전호님/ 정종태님/ 김경기님/ 이스텔라님/ 염은정님/ 이주연님/ 김효경님/ 장성우님/ 김민성님/ 박경희님/ 박길준님/ 조진우님/ 이명룡님/ 임순범님/ 김고은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염종호님/ 최영지님/ 강윤하님/ 능동/ 보고싶은 울엄마/ 박관희님/ 나영도님/ 인천 살림교회/ 김하늘님/ 이재홍님/ 담이무이배대리님/ 오현정님/ 박준성님/ 조인례님/ 김남선님/ 권영민님/ 이신형님(제이엘코아)/ 지선혜님/ 김식님/ 김치균님/ 설현순님/ 스레드/ 김계숙 루시아님/ 정성욱님/ 김두현님/ 이창선님/ 임운천님/ 이승미님/ CHUNRANH님/ 이주연님/ 김도선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형록님/ 권소현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강승민님/ 황영화님/ 이재경님/ 송숙남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서현자님/ 민들레국수집/ 민승현님/ 조상연님/ 엄귀화님/ 황선희님/ 이연승님/ 후원/ 김소녀님/ 정질동님/ 채기례님/ 김창원님/ 김부덕님/ 정귀영님/ 황병성님/ 정재윤님/ 박현대님/ 황주명님/ 구서현님/ 염영미님/ 전정수님/ 김경애님/ 진흥석님/ 백필립님/ 백필립님/ 김규철님/ 문미령님/ 김보영님/ 김근호님/ 이종랑님/ 속초/ 안만덕님/ 이창훈님/ 조은정님/ 안선희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신유라님/ 이진숙님/ 황병규님/ 문서영님/ 성영희님/ 남기성님/ 이재선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김주리님/ 장은주님/ 심창우님/ 손지혜님/ 이창헌님/ 이종민님/ 임현태님/ 김세경님/ 유성은님/ 부산 김광숙 카타리나님/ 박소연님/ 방진영님/ 이주연님/ 김민우 분도님/ 김남열님/ 홍종미님/ 변지선님/ 박영규님/ 이순자님/ 박세형님/ 고미경님/ 최진아님/ 김재순님/ 나예은님/ 데레사님/ 양채빈님/ 김형태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조용훈님/ 민우영님/ 계인권님/ 송호윤님/ 성창훈님/ 일시 후원/ 박동균 요한님/ 박은경님/ 안민자님/ 고보경님/ 강은숙님/ 임광학님/ 감사합니다/ 이수왕님/ 배재형님/ 뭉치님/ 후원합니다/ 조경숙님/ 김현규님/ 소희영님/ 최태숙님/ 간식비/ 고지원님/ 손주현님/ 박성호님/ 윤정화님/ 김영옥님/ 김인국님/ 손세숙님/ 이승호님/ 이응순님/ 김진희님/ 박옥희님(필리핀대출)/ 강귀숙님/ 김태완 도영님/ 정다영님/ 김화성님/ 김치균님/ 설현순님/ 이순호님/ 김두현님/ 임운천님/ 청어람교회/ 소훈님 소이현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성욱님/ 박명희님/ 양대근님/ 이정주님/ 최정희 (율리아나)님/ 정용환님/ 서주영 (크리스티나)님/ 엄은정님/ 김우탁님/ 이근자님/ 김세의님/ 감사/ 짜잔/ 이상승님/ 하성아님/ 연제숙님/ 오혜정님/ 서이석님/ 이한순님/ 이석호님/ 고미지님/ 금성/ 이지형님/ KIMJAE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백병현님/ 전시온님/ 하나님 함께 하시길/ 홍영윤님/ 김미심님/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박수명 아오스딩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정경수님/ 박지은님/ 조옥희님/ 구정미님/ 박재현님/ 최규진님/ 엄귀화님/ 김미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전여진님/ 이상진님/ 김혜경 클라우디아님/ 김종석님/ 이소영님/ 서지영님/ 최영화님 (건우상사)/ 안준형님/ 송마리안나님/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정선영님/ 이명규님/ 이선옥님/ 사공미향님/ 조인석님(후원)/ 정무궁님/ 김지애님/ 이수영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김영석님/ 박사운님/ 김성훈님/ 임진욱님/ 벨라데따님/ 김두현님/ 윤한얼님/ 한미경님/ 강영진님/ 김정희 에밀리아나님/ 이은주님/ 김인욱 요셉님/ 정선일님/ 김춘옥님/ 강은지님/ 조인례님/ 권영란님/ 소윤 명연님/ 윤금엽님/ 박혜랑님/ 빚길/ 조연재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이주연님/ 조항성님/ 윤정위님/ 감사/ 박동규님/ 김두현님/ 조선영님/ 이명우님/ 이지향님/ 황은주님/ 이해광님/ 노승근님/ 이원효 야고보님/ 선수원님/ 여형구님/ 이성현님 혜림님/ 홍경숙님/ 이은진님/ 전미정님/ 김도선님/ 김태연님/ 김호덕님/ 신민경님/ 김기식님/ 하헌구님/ 함께사는세상/ 박소현님/ 김동환님/ 한승희님/ 설현순님/ 김치균님/ 이다인님/ 후원금/ 임운천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성옥님/ 장승규님/ 정성욱님/ 유정순님/ 김종필님/ 아델라이드님/ 권순택님/ 맹승주님/ 허태부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박신영님/ 정명심님/ 황재환님/ 민경휘님/ 유선혜님/ 이수길님/ 김철수님/ 이윤헌님/ 이정옥님/ 서정화님/ 이영실님/ 편옥이님/ 안병영님/ 김태연님/ 김동율님/ 고관호님/ 김금숙님/ 신의철님/ 김순자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사리육수추가/ 김정숙님/ 박재국님/ 원용지수님/ 감사 사랑합니다/ 고은준 엘리사벳님/ 민들레님/ 조진호님/ 세운약국/ 송미정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박성남님/ 박한철님/ 김정미님/ 엄귀화님/ 김영미님/ 차진태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혜연님/ 세아이맘/ 정성혜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오영진님/ 최경자님/ 최재호님(재인쇼핑)/ 구자민님/ 은병욱님/ 박해진 마가레타님/ 여지원 헬레나님/ 윤희준님/ 서하나님/ 류은상님/ 배수한님/ 음승희님/ 성희님/ 김두현님/ 박보경님/ 김은숙님/ 최미혁님/ 여은영님/ 솜이네/ 문혜경님/ 이주연님/ 한세나님/ 이바오로님/ 정옥희님/ 하나님 함께 하시길/ 김문필님/ 조영희님/ 이광조님/ 음완식님/ 강현자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이은희님/ 김정화님/ 유봉춘님/ 황길용님/ 한진/ 정유안님/ 김우희님/ 박소연님/ 손덕순님/ 방정희님/ 임양례님/ 금우민님/ 은혜의교회/ 정재경님/ 조연재님/ 오흥균님/ 이수정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임영미님/ 유제학님/ 오창재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고준수님/ 박승희님/ 김연희님/ 김승현님(기부금)/ 익명/ 박상영님/ 최슬기님/ 이동근님/ 이완규님/ SAMSAFE님/ 경준 경빈님/ 송기성님/ 정교화님/ 강소영님/ 조기동님/ 후원_문혜진님/ 이명성님/ 황양수님/ 김진영님/ 지충선-하상 바오로님/ 박진문님/ 문혜정님/ 윤구월님/ 최인화님/ 두성 이영교님/ 황진원님/ 고맙습니다^^/ 이정우님 후원금/ 임옥규님/ 송영희님/ 이주연님/ 최준일님/ 안만덕님/ 행복하세요/ 김종건님/ 조형은님/ 이희경님/ 주식회사 한일오/ 서성민님/ 이미옥님/ 송선희님/ 김명자님/ 정상희님/ 김흥식님/ 엄경숙님/ 김영현님/ 정후남님/ 박태호님/ 운정 세은맘/ 조선영 위비나님/ 황윤성님/ 서석숭님/ 이명옥님/ 이일병님/ 이민님/ 청주 김현순님/ 오민숙님/ 김경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김윤희님/ 윤종숙님/ 이효근님/ 김수연님/ 송지영님/ 김은주님/ 정미옥님/ 잔은보탬/ 정혜정님/ 이정진님/ 정은아님/ 김상우님/ 이현경님/ 김남준님/ 이영준님/ 차정민님/ 허성준님/ 김지영님/ 윤혜란님/ 유용석님/ 조경민님/ 김선희님/ 이창순님/ 김진만님/ 해산화님 감사합니다/ 진영순 엘리사벳님/ 권지영님/ 손영욱님/ 주종옥님/ 이순희님/ 복채옥님/ 허영님/ 김종국님/ 김종국님/ 배성아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우진서님/ 정락원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전옥희님/ 김진경님/ 김영석님/ 신선철님/ 고보경님/ 민지수님/ 김은정님/ 장우석님/ 이규숙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나희영님/ 강루디님(고양이)/ 제가 감사합니다/ 이영섭님/ 박범진님/ 하온유님/ 감사합니다/ 황지혜님/ 김주현님/ 김은채님/ 유진국님/ 김태경님/ 이유정님/ 최영숙님/ 김은진님/ 윤태원님/ 김진경님/ 이가영님/ 윤성원님/ 황윤재님/ 한수국님/ 정상영님/ 이채빈님/ 박혜리님/ 고현숙님/ 스레드_용산 프린세스님/ 정세영님/ 석윤수님/ 박채연님/ 이송민님/ 이윤하님/ 장한솔님/ 적지만 편히 써주셔요/ 혼민 준수님/ 백이든님 가족/ 모영주님/ 신채영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백원규님/ 신현주님/ 박경빈님/ 익명/ 류창형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이순미님/ 원인경님/ 기부/ 박경님/ 조은아님/ 김대장님/ 강경희님/ 신지이님/ 윤상화님/ 백서연님/ 황예슬님/ 감사합니다/ 사랑 축복 그린이님/ 이지오님/ 1004님/ 이수정님/ 안소연님/ 장현아님/ 곽윤호님/ 최현우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이성우님/ 위효경님/ 자이리쉬어머니의영육간에건강기도드립니다/ 방소영님/ 강양우님/ 기부/ 이윤희님/ 유수정님/ 이태수님/ 전대화님/ 기부/ 이병찬님/ 라파엘라님/ ASINUS님/ 안동진님/ 정근수님/ 김유미님/ htable 양지은님/ 심철현님/ 홍대진님/ 익명/ 고세진님/ 김향님/ 김은경님 본독/ 이영주님/ 나대성님/ 김여정님/ 송두현님/ 고혜영님/ 이옥희님/ 공하영님/ 윤경숙님/ 모영주님/ 채수진님/ 백순자님/ 이혜련님/ 류창형님/ 최혜승님/ 전소현님/ 방소영님/ 최진아님/ 강은희님/ 윤순희님/ 세레나님/ 양봉진님/ 오윤하님/ 이은주님/ 조영욱님/ 신중석님/ 이현님/ 김슬아님/ 황인효님/ 이안나님/ 송영덕님 필리핀 사업지원 희망/ 신아림님/ 최고은님/ 김진영님/ 김지혜님/ 전혜원님/ 서인애님/ 김호숙님/ 감사합니다 한지은님/ 박지영님(JYP)/ 정자영님/ 배현진님/ 박귀연님/ 조승원님/ 안찬호 바오로님/ 이순미님/ 유권수님/ 김창환님/ 설재훈님/ 정현주님/ 황지영님/ 배진환님/ 박하은님/ 김지나님/ 유주한님/ 최승운님/ 김연진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유현숙님/ 김정원님/ 최현석님/ 황준호님/ 전시혜님/ 대청/ 소울님/ 윤성운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박정준님/ 최광민님/ 클뤼티에블룸(이호전님)/ 조진희님/ 고상민님/ 이원주 에스텔님 김민지님/ 유스티나님/ 이정미님/ 행복하세요/ 김은영님 건강하세요^^/ 강해라님(후원)/ 김남호님/ 감사합니다/ 엄영순님 일산/ 유수린님/ 김지은님/ 심성경님/ 리치철님과 윌리엄님/ 김경희님/ 백중수님(민셰프 앤 증평떡볶이 오산점)/ 박준형님/ 강섬님/ 이지홍님/ 정재훈님/ 강루디님(고양이)/ 작음마음/ 송시현님/ 작은보탬/ 남기영님/ 최은옥님 고맙습니다/ 이혜민님/ 정재현님/ 유병선님/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임희주님/ 임지선님/ 김선경님/ 홍선예님/ 고맙습니다/ 김은진님/ 백규리님/ 신수진님/ 임효진님/ 강태현님/ 이보민님/ 김진현님/ 작지만 좋은일에 동참하고 싶어서 보내요/ 옥성윤님/ 제일은 사랑이요/ 김양선님/ 느렁쓰님/ 신의 축복이 함께하길/ 조은아님/ 조윤희님/ 오현빈님/ 김경환님/ 서을님/ 설현순님/ 김치균님/ 김은경님 본독/ 김현정님(쓰레드)/ 임운천님/ 조미경님/ 정성욱님/ 유수영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송해람님/ 김두현님/ 성어진 프란치스카님/ 이영옥님/ 마정애님/ 김희심님/ 강연주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강환진님/ 최중현님/ 한미연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김여운님/ 김은경님/ 가락동 김혜진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박상천님/ 김준형님/ 이상진님/ 김권영님/ 이정자님/ 이수정님/ 엄귀화님/ 섬김의 손길/ 김승모님(필리핀쌀)/ 박옥희님(필리핀쌀)/ 김판주님/ 김세의님/ 권정숙님/ 이진수님/ 필리핀쌀값/ 김주희님/ 소피아님 베드로님/ 익명/ 우안젤라님/ 베드로축일 축하금/ 존경합니다/ 김응구님/ 김정희님/ 얼마안됩니다/ 김미서님/ 이지혜님/ 김희재 소피아님/ 20님/ 감사합니다/ 최경아님/ 현재종님/ 감사합니다/ 황정미님/ 이인채님/ 새싹이/ 이주현님/ 속초/ 문정숙님/ 김영식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이선민님/ 장선희님/ 주님께 영광 119/ 서명리 율리아나님/ 김현주님/ 함미순님/ 김진하님/ 김예은님/ 김희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문명호님/ 고맙습니다/ 송승봉님/ 김주은님/ 장효경님/ 채기화님/ 김민규님/ 윤용상님 국수/ 박영선님/ 박래홍님/ 이유정님/ 김민수님/ 사랑후원동참/ 이후상 요셉님/ 하유미님/ 길령혜님/ 이주연님/ 김준성님/ 이정근님/ 후리지아님/ 김세열님/ 박수영님/ 김선아님(감사합니다)/ 김성욱님/ 최하경님/ 정현님/ 박세완님(민들레국수)/ 이수빈님/ 신영숙님/ 하정희님/ 황보명님/ 강소후님/ 추지연님 처음후원/ 강병선님/ 강정연님/ 정춘희님/ 최진규님 파이팅!/ 최준식님/ 권태정 다니엘님 대1/ 권지후 안나님 고1/ 김운흥님/ 김형태님/ 노길자님/ 박명자님/ 감사합니다/ 장경님/ 함덕수님 가영님/ 김현정님/ 이순옥님/ 이숙희님/ 권민수님/ 임진호님/ 배순주님/ 이근우님/ 한중란님/ 새길교회 아스크팀/ 장윤영님/ 손지원님/ 김귀남님/ 이윤정 수산나님/ 신미경님/ 김하은님/ 김미카엘라님/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차형진님/ 차도훈님/ 차수민님/ 김민석님/ 감사합니다/ 유진아님/ 차명선님/ 안서현님/ 장선환님/ 정우진님/ 이재욱님 오영빈님/ 구정숙님/ 익명/ 구정숙님/ 익명(트럭)/ 익명/ 합계:31,183,295원
2026년 6월 후원 물품은 페이스북과 스레드에 올린 것으로 대신합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아낌없이 푸짐하게 후원해 주신 덕분에 손님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첫댓글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우리들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φ(゜▽゜*)♪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세상~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댓가없는 나눔,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참 감사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날리듯~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에 감사드려요.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에게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동입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마음속에 다시 한번더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