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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노령산맥의 최 서남단에 위치한 유달산은 140ha의 면적에 높이 228m로 그리 크고 높지 않은 산이지만 영들이 거쳐 가는 산이라 하여 영달산 또는 호남의 ‘개골산’ 또는 ‘소금강’이라 불리 우며 위치를 달리하는 입암산, 양을산 그리고 대박산을 바라보며
서쪽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산이다. 이 산의 한자표기 유래에 대해서는 지금은 선비 유(儒)자를 써서 儒達山으로 쓰고 있으나 옛날의 문헌에는 다르게 표기하고 있다.
楡(느릅나무 유)達山 이라 하였고, 「세종실록지리지」등에서는 鍮(놋쇠 유)達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게다가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발행한 「木浦誌」(1914년 간행)에는 諭(깨우칠 유)를 쓰고 있어 이처럼 유달산이란 이름이 儒(선비 유)達山으로 쓰여지게 된 경위나 시기는 확실치 않다.
☞전남 산악연맹 목포 산악연맹 주최 영호남 친선 합동 산행이 유달산 노적봉 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목포시장, 목포 시의회의장, 전남 산악연맹 회장, 경남 산악연맹 회장, 등등 다수가 참석하여 영호남 친선과 단합과 결속을 다짐하였고 합동 산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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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회장님 멀리 목포에서 큰 행사와 산행 하셨네요.
항상 씩씩하시고 활기찬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산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염려 덕분에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최남단 목포에까지 가시네요. 저도 화왕산에서 멋진 추억을 남기고 왔읍니다.
회장님 화이팅
정기적으로 영호남 친선 산행을 가집니다.
금년은 호남 내년은 영남 지역교류 일환입니다.
근교 산행지 화왕산 대단히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