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년을보내고 새년을품에... 헌年이 옷고름으로 눈물을 홀짝홀짝 찍어 낼 시간도 다 되어가는규나. "서방님..! 이제 이年이 떠나 갈때가 되었다고 그리도 무정하시옵니까?" "그래 이年아, 나는 과거에는 미련업따. 내 앞에는 오직 현재만이 존재한다." "서방님..! 너무 하시옵니다. 이年과 365일 함께 한 그 애틋한 날들을 어찌 잊을 수 있사오리까?" "시끄럽다, 헌年아 ! 너에게 잘해주지 못한 내 마음도 괴롭다, 그만 물러갈 준비나 해라.." "서방님,흑흑..!" 헌年이 서러워 돌아갈 날을 생각하면서 잠을 청하지 못한다. "어험,새年이 와야지..! 다홍치마 노랑저고리 입고 내 앞에 예쁘게 나타 나겠지... 내 너를 힘차게 품으마 헌年에 대한 미련없이 너를 새롭게 사랑하마"어험!! 삼남 친구님... 새년이 돌아오면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소망 합니다.^^*
첫댓글 울~~님들 헌년은 뒤돌아 보지 말고 새년을 맞이하여 좋은일만 가득가득하길....
오해 하겠심니더.... 헌년과 새년은 울고 웃는 필연이랄까. 보내는 마음 맞이하는 마음 만감이 교차하네요. 못다한 것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으러 가봅시다~~~
첫댓글 울~~님들 헌년은 뒤돌아 보지 말고 새년을 맞이하여 좋은일만 가득가득하길....
오해 하겠심니더.... 헌년과 새년은 울고 웃는 필연이랄까. 보내는 마음 맞이하는 마음 만감이 교차하네요. 못다한 것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으러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