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따지자면 일,이위를 다툴 100인원정대 3회차가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다 주말의 복잡했던 아차산 구간을 걷고 광진교 8번가를 지나는동안 원정대에서는 누릴 수 없지만 다시 찾을 이유를 충분히 만들어 드린 회차가 아니었나 싶다 안전하게 진행해주신 원정대원들의 역량이 남다르다
고되었지만 뿌듯함이 느꼐지는 만화가 샘의 후기가 매번 기다려진다^^ 뒤늦게 예비자로 참여하신 시민기자님의 글은 또 어떤 색일까? 역시나 추첨에서 멀어진 관할시 타 부서의 팀장님들은 별도로 진행하시며 마지막 어떤 감회를 마음에 담으실지도 궁굼하다
후미 안전강사님 이후로 추첨에 들지 못한 아쉬움에 친구나 배우자 혹은 본인의 건강을 위해 통제권 밖에서 진행하던 이들의 수도 3회차에 이르니 정리의 수순을 밟는것 같다 우스개소리로 11조라고 말을 하는데 결코 틀리지 않은 해석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