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 일요일
고향 친구들과 운길산을 다녀왔다.
10시에 운길산역에서 친구들을 만나 근처에 있는 물의정원 공영주차장으로 갔다.
몇몇 친구들은 물의정원을 걸은 후 수종사 주차장으로 올라가기로 하고, 나와 몇몇은 운길산 등산을 시작하였다.
산행을 하고 수종사로 가서 차를 타고 올라온 친구들을 다시 만났다. 수종사에서 내려다보이는 두물머리 풍경은 언제봐도 참 아름다웠다. 한참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 산에서 내려왔다.
양수리에 있는 음식점(돈덩어리)으로 가서 돈세트(삼겹살, 갈매기살, 꼬들살, 항정살, 볼살; 740g) 2세트를 주문해서 점심을 먹었다. 고기 맛이 아주 좋았다.
내 생일을 며칠 앞두고 있어서 생일잔치를 겸한 점심이었고, 친구들과 생일축하주를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가 준비해 온 오대쌀 햅쌀을 나눠주었고, 나도 내가 키워서 만들어 가지고 간 조롱박을 하나씩 나눠주었다.
인근 북한강변에 있는 대형 카페로 가서 운길산과 강 풍경을 바라보며 얘기를 나눴다.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고향 친구들과 운길산을 다녀왔다.
10시에 운길산역에서 친구들을 만나 근처에 있는 물의정원 공영주차장으로 갔다.
몇몇 친구들은 물의정원을 걸은 후 수종사 주차장으로 올라가기로 하고, 나와 몇몇은 운길산 등산을 시작하였다.
산행을 하고 수종사로 가서 차를 타고 올라온 친구들을 다시 만났다. 수종사에서 내려다보이는 두물머리 풍경은 언제봐도 참 아름다웠다. 한참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 산에서 내려왔다.
양수리에 있는 음식점(돈덩어리)으로 가서 돈세트(삼겹살, 갈매기살, 꼬들살, 항정살, 볼살; 740g) 2세트를 주문해서 점심을 먹었다. 고기 맛이 아주 좋았다.
내 생일을 며칠 앞두고 있어서 생일잔치를 겸한 점심이었고, 친구들과 생일축하주를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가 준비해 온 오대쌀 햅쌀을 나눠주었고, 나도 내가 키워서 만들어 가지고 간 조롱박을 하나씩 나눠주었다.
인근 북한강변에 있는 대형 카페로 가서 운길산과 강 풍경을 바라보며 얘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