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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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가 100장이 넘어서 한번에 안올라가서 게시글 두개로 올리긔
출처 : 더쿠
(스압일까봐 영상의 많은 부분을 생략함)
(이 부분은 원글 캡쳐가 없어서 자막 텍스트로 대체하긔)
언제 진짜 부끄러웠냐면 2020년 코로나 때 이건요 공부 잘하고(못하고의) 문제도 아니고 취업하고 안하고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차별받는 사람은 다 죽더라고요 특히 청도대남병원에서 100여 명의 정신 장애인이 집단 감염되는 모습을 보면서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는 대체 뭘 위해서 나 혼자 이렇게 잘났다고 시건방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삶 스스로가 그때부터..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qpalwosk
첫댓글 씨리얼에 있구나 영상으로도 보고 와야겠다
저영상 다들 봐줘... 다들 전과자분들인데 생각이 많아짐
와 대단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라는 말이 참.. 진짜 손끝에 거스러미 하나도 너무 고통스럽고 깁스라도 하면 나가기 싫은데 그걸 알면서도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구나
첫댓글 씨리얼에 있구나 영상으로도 보고 와야겠다
저영상 다들 봐줘... 다들 전과자분들인데 생각이 많아짐
와 대단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라는 말이 참.. 진짜 손끝에 거스러미 하나도 너무 고통스럽고 깁스라도 하면 나가기 싫은데 그걸 알면서도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