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1015103318020

현재 법조계 안팎에서는 김 차관이 유력 후보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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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측근이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출신인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름도 오르내린다.
박지원 대안신당(가칭) 의원은 전날 오후 KBS1 '사사건건'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검찰) 개혁을 확실하게 드라이브하기 위해서 측근 전해철 의원을 임명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이외에도 1992년 사법연수원 졸업 이후 부산으로 가 문 대통령이 몸담은 법무법인에서 활동한 김외숙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52·21기)과 참여연대 공동대표로 검찰 개혁안을 적극적으로 내놓고 있는 하태훈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61)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설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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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왕이면 김외숙 비서관님이 하셨으면
누구든 제발 차기장관 제대로 된 사람이 되면 좋겟다
누가나오든 아묻따 지지
조국한테 하는 꼴 보면 진짜 치가 떨리고 걱정되겠지마누ㅜㅜㅜ 진짜 저런게 사명감이지 ㅜㅜㅜ
나경원 한번 시켜보지... 똑같이 해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