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40절에 기록된,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굶주리거나 헐벗고, 병들거나 배고픔에 남의 것을 훔쳐 감옥에 갇힌 등 사회적 약자와 곤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베푼 사랑과 긍휼의 행동이 곧 예수님 자신에게 한 행동과 같다는 의미인데 ......
■특히,
헬라신화의 세계관속에 있었던 그때,
■로마, 헤롯왕정, 헤롯성전의 종교권력에, (일용할 양식 구하기가 하루전부였던) 어찌할 수 없는 자들의 소망을 그린 신화적상상(mythical imagination)들 ..
■그것들에 대한 믿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원하는 신념과 함께 종교화 되어 핵심 교리로 삼은,
■삼위일체, 부활, 동정녀 탄생, 성령의 현존 등의 기독교 세계관 .. AD1세기, .. 4세기, .. 16세기 .. 21세기 .. 2000년전이나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변할 수 없는 같은 신념이다.
■그런 신화적 상상을 있게 한, 미신(superstition), 그 바탕의 세계관에서 자유로운자 .. 어제도 없었고, 오늘도 내일도 없다.
■영생을 얻는 법
▪︎누가복음 10장 25* ~ 37*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해보듯 물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
37그가 대답하였다.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당신도 이와 같이 하십시오."
*중상을 입은 사람을 총체적으로 보살핀 사마리아인 ...
■위의, 예수님의 이야기속에,
성부 야훼 하나님도, 성령도,
토라및 성서 얘기도, 바울도,
원죄도, 교회도, 신부도, 목사도,
교리도, 교회법 등등도 ..
그리고 정작, 구원하러 오셨다는
화자(narrator)인 성자 예수도 ..
나오지 않는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마가복음 2:27)
▪︎하나님 아버지도, 이 말씀을 전달하는 나 예수도 .. 여러분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버지나 저나 존재할 까닭이나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¹산상수훈을 마치고, 제자들에게 산상수훈을 지켜가기 위한 '몸'을 말해 주고 있다.
ㅡ마태복음 5:16 Good Work
■²산상수훈을 지켜가기 위한 생활 태도.
ㅡ 마7 : 13,14 좁은문(좁은길) 들어본지 40년은 넘었다.
■³그래서 영생을 얻는 법 (누10: 25 ¹~ 37²)
첫댓글 ▪︎가르침은 세세토록 귀담아 실천하도록 해야 하지만,
▪︎종교는, 사기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기에, 정신적인 혹은 물질적인 환상을 쉽게 말한다.
●아래와 같은 설교는, 일반 신자보다는, 공부를 제대로한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생각있는 설교다.
. https://m.cafe.daum.net/bgtopia/NkwY/2459?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