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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강가
지난 시간에 형제님께서 아브라함의 인생은 계속 떠나고 떠나고 그런 인생이었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런가 보다 했어요.
그러다가 오늘 새벽에 깼는데 ‘너도 엄청 많이 떠나왔어~’라고 하셨어요~!
맞아 그렇지~
이민와서 남편이 직장을 8번 바꾸고~~~
그것도 다 떠나는 훈련이었고~~~
남편 떠나고 회사를 혼자 하면서 회사를 도와주던 마이클씨도 얼마전에 돌아가시고~~~~
그러면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수 있었던게 우연히 그렇게 된게 아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과거에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안좋은 기억들이 있는데,
오늘 성령께서 주시는건,
그게 나쁜게 아니라, 이별하고 이별하고 하면서 결국 예수님하고 천국가는것만 남은거라고~!
즉 좋은 것만 남은거라고 하셨어요~!
그 말씀에 마음이 새롭고 좋더라고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이스마엘도 보내고 이삭도 보내고 많이 보냈더라고요~~~
저도 보니까 많이 보냈더라구요~~~~ㅎ
그러면서 호다와서 축사받고 세상신을 벗고~~~~
꿈에 제가 쇼핑몰, 신문사가 있는 큰 곳에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제 신발이 없어졌어요~~
형제님한테 그 꿈에 대해 여쭤봤더니 세상신을 벗은 거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회사의 거래처가 수십개가 있었는데,
해마다 문닫고 없어지고 하면서 지금은 두곳만 남았어요.
게다가 회사 일을 도와주시던 마이클씨도 돌아가시고~~~~
대신 그 와이프가 남아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많이 열렸더라구요~
한번은 밥을 먹을려고 만났는데,
와이프가“기도해주세요~”라고 하기도 하고~~
저는 ‘하늘나라 가는 과정이야~~’하며 얘기해 주기도 하고~~~
아뭏튼 이번에 아브라함이 새롭게 풀어져서 좋았어요~
죠엔
저는 미국에 와서 했던 모든일을 지금은 다시 리바이버를 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와서 처음에 받았던 그 과정과 도움들을,
지금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그대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 집은 의료보험이 없어서 고생하고 있는데,
오렌지 쇼셜 오피스(?)에 가서 했는데 일사천리로 너무 잘 해결이 됐어요.
3~5개월 걸리는걸 한달만에 해결보고~~
제가 라이드하면서 병원도 다 다니고~~
이미 제가 했던것을 싹 다 하게 하시니까 기뻤어요~~~
나도 나눠줄수 있는 자리까지 와 있구나 싶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옥합마리아
요즘 제가 호다에 맥반석을 구워서 가지고 오잖아요~~~
이게 마켓에 가서 계란을 사서~~~ 닦아서~~~ 여러번 굽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요~~~
미리 계란을 준비 못했을때는 급히 해야 하기도 하고~~
이번주는 계란이 좀 부족한것 같아서 미리 마켓에서 사놓고~~
그래서 오늘 계란을 팟에 넣어놓고 시간되면 버튼을 누르고 또 누르고 해서 했어요~
평소에는 두번 굽는데, 오늘은 세번을 해서 색깔이 더 브라운으로 나왔어요~~~
그 전에는 맥반석이 먹고 싶어도 못해서 다른사람한테 얻어 먹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인스턴트팟에 하니까 잘 되더라고요~~~^^
평상시에도 해서 먹고 호다에도 가지고 오고~~~
최고로 좋은 계란을 사서 닦아서 하니까, 사람들도 다 맛있다고 하고~~~~ㅎ
인사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앞으로도 열심히 쭉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________^
(짝짝짝~)
여호수아; 오늘 호다어록 이미지에 올려놨던 것 중에,
[하나님이 동작 그만 하면 가야 해요~!]
스탑하면 가야 한다니까요~~~
우리는 모여서 그 준비를 하며 가고 있는 거고요...
지금 세계 3차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여기 LA는 제일 먼저 원폭이 떨어진다고~~~~
‘동작그만!’ 말하기도 전에 끝난다니까~~~~~~~~~~~~
다솜이가 주일에 몇시간을 못자고 오는 것도
그 자리에서 죽는다고 기어코 오는 거예요~
밤에 몇시간 못자도 그 자리에서 죽겠다고~~~~
왜냐하면 우리 믿는자들은 교회에서 죽으면 최고지~~~
모이기를 힘쓰라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짜자자잔 하고 나타나신곳이 어디에요?
………………
문 닫고 다 모여 있을때~~~
그래서 모인 자리에 오신다니까요~~
그때는 누가 없었어요?
…………
네, 도마~~~
주님의팔베개에 안기운자
호다에 처음에 왔을때 다들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때 저는 ‘미야 킴’으로 들어갔고~
그런데 사람들은 닉네임을 여호수아형제님한테 받았대요~~~~
그래서 저도 이름을 너무 받고 싶은 거예요. 성령님이 주시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3년이 지나도록 기다려도 닉네임을 안주시는 거예요~~~~ㅎ
그리고 형제님이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얘는 스페인 공주처럼 생겨서 3개월이면 안나온다~’라는 소리만 들려오고~~~~ㅎ
그래도 저는 축사 받고 3년을 지내오고 있던 어느날,
제가 형제님에게 닉네임을 받고 싶다고 슬쩍 지나가는 말로 얘기하니까,
하시는 말씀이
“미야가 그렇게 부탁하고 나서 내가 잠을 제대로 못잤어~~~이름을 생각하느라고~~~”
그러면서 이름을 주셨는데,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였어요.
그 순간 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쫙~~~~~~~돋았는데~~~
왜냐하면 저는 호다에서 떨어져 멀리 살잖아요~
멀리 사니까 여러분과 접촉할 기회가 적고..
그래서 축사를 받고 나서도 배가 고팠어요...
그리고 자면서 항상 예수님 팔에 내가 누워 있고 그걸 항상 보곤 했었어요~
기도할때도 환상으로 그 모습을 보기도 하고~~~
그런데 형제님이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라고 하니까
제가 너무 놀랍고 성령님이 주셨구나를 단번에 알게 되었어요..
다른 이야기는 큰오빠가 몽골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예전에 제가 전화를 해서
“오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으시는게 어떨까요~?”
“야, 미안하지만 나는 모든신을 안믿는다”
근래에 소변줄이 붙어서 소변이 안나와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저는 그 소식에 필로톡을 했었어요~
“주님, 수술하지 않고 해결해 주세요~..이걸 통해서 오빠랑 대화가 되게 하실란가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오빠랑 얘기하게 되었는데,
오빠가 태어나서 가장 힘들었던 것을 처음으로 저에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그 이야기도 했어요,
“오빠, 옛날에 오빠 폐에 물이차서 늑막염이 생겼을때
엄마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낫게 해주신것 기억하지?
이번에 어쩌면 하나님이 구해주실지도 만나게 하실지도 모르니까,
내가 오빠를 위해 기도해줘도 될까~?”
오빠가 해달라고 해서 제가 기도해 줬어요.
오빠가 처음엔 기도를 짧게 해달라고 하면서 목소리에 강함이 있었는데,
기도 후에는 오빠 목소리가 굉장히 부드러워지고 떨림이 생기고 어린애 같아지면서
저에게 하는말이,
“미영아, 나는 네가 한국에 왔으면 좋겠어~~”
그런데 저는 그말이 어떻게 들리냐면,
‘뭔가가 굉장히 따뜻한데 그래서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하는 말로 들렸었어요~
아 오빠도 성령님의 터치함이 있구나~~하고 알게 되었고....
요즘은 엄마와 같이 기도를 하는데, 91세라 기도를 잘 못하시고 그러셨어요.
요즘에 “엄마 오빠를 위해 같이 기도하자”라고 하면
엄마가 먼저 기도를 하시고 기도빨도 굉장히 쎄게 하세요~~~~
점점점 기운이 세지시고~~~~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나는 요양원에 못있겠다 양로원으로 가야겠다~”고 하실 정도까지 됐어요~~~
(짝짝짝~~)
죠
제가 회사로 다시 돌아갔잖아요~
그런데 아직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어려운 점도 있긴 한데~
지난 두달정도는 밤에도 일하고 예전처럼 힘들게 됐어요~
그러면서 과연 이렇게 해서 내 미래가 어떻게 될까 하며 생각하게 되었는데~
옛날에도 좋은 회사들의 기회가 있어서 인터뷰를 잡아놓으면, 긴급회의가 생겨서 못가게 되고~~
그러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한번도 하나님한테 내가 어떤 분야에서 어떤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본적이 없더라고요~~~
제 생각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회사들을 찾아보기만 했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최근에 하나님한테 그 기도를 하기 시작했는데...
저희 팀에 8년동안 가장 많이 오랫동안 일하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은 저보다 나이도 많고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그 분은 회사에 뼈를 묻으려는 사람으로 보였는데,
지난주에 한 주 노티스를 주고 다른 회사로 가버리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가시면서 그곳에서 제가 일할것을 마련해 놓고 있겠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가셨어요.
그리고 대학원때 같이 하던 사람이 연락이 와서 캠퍼스(?)를 좀 구경해 봐라~라고
제안 하기도 하고.. 아직 일이 추진 된건 아니지만~~
또 다른분도 한국에서 오는 사업체인데 거기서도 오퍼가 오고~
또 다른 곳에서도 있는데...
갑자기 총 4군대에서 기회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깨달은것은,,,
내가 할려고만 했지,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 여호수아; 하나만 하고 화장실 가도록 할게요.
여러분이 너무너무 잘 아시는건데~
히브리서 5장11절부터 보면,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이게 무슨 말이에요?
‘멜기세덱에 관해서는 우리가 할말이 너무너무 많아~~~~~~~
그런데 우리가 말해봐야 너희가 둔해서 해석하기 어려워~~~~’
(생명수강가;아론계열 위주로 배웠지, 멜기세덱에 대해서는 별로 못들어 본것 같아요.
아브라함이 롯을 구출하고 나왔을때 멜기세덱이 축사 해주고..)
멜기세덱이 누구예요?
…………
예수님이에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과 했던 그 얘기~~
아브라함이 롯을 구출하고 돌아올때 멜기세덱이 나와 축복하고
아브라함은 전리품의 십분일을 멜기세덱에게 주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아는데,
그 분이 예수님이었다고 얘기하려는데, 도대체 못알아들어요~
멜기세덱에 대해 할말이 많아~~~왜 ?
너무 어린아이 같아서~~~
교회는 오래 다녔는데 젖먹는 어린아이 같아서 멜기세덱이 예수님이라는 걸 알아듣지를 못해~
“그 병들은것 혹시 귀신때문에 그런거 아냐?”라고 하면
“에휴~~~~ 뭔 소리하셔~~~~~~”하는 것과 같지 않은지…
사랑의 교회가 제자훈련하는데, 제자훈련해서 뭐해요? 무엇에다가 쓰게요?
엿사먹을려고?
성경에도 예수님이 말씀하셨잖아요,
70인 제자훈련한 다음에 내 보내면서, 먼저 귀신쫒고~~~~~!
성경에 나와 있는데도,
축사받으라하면 으악~~~~~~난리난다니까요~~~
내가 어디서부터 얘기해~~~
우리가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축사하며 자유함 받고 치유받은 사람을 얼마나 많이 봤어요~~~~
우리가 할말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은 둔해서 뭘 말해 줄수가 없어요~~
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교회를 오~~래 오래다녀 마땅히 선생이 되어야 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교회를 45년이나 다녔는데 나보고 초보래요 초보~~~~~~~
그렇게 성경을 읽고 배웠는데도 초보래요~~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한대요~~~
45살이나 되었는데도 단단한 식물도 못먹는 자가 되었대요~~~
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물같은 젖을 먹고 배부르고 좋다고 크~~~하고 있으니.
이런자들은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들이에요.
말씀을 듣기는 했으나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젖만 먹도록 한 선생님들이 있었다니까요~~~
젖을 떼려고 하면, 어비어비 하며 이단이라고 막아버리고~~~~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내가 전에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만 할렐루야~했는데,
남자들은 자존심때문에 죽고, 여자들은 시기질투 때문에 죽는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 목사님은 여자는 사랑때문에 죽는대요~ 시기질투가 사랑을 못받아서 그러는거잖아~
그래서 단단한 음식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나니까,
단단한것도 먹을수가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단단한 음식이 뭐예요?
....................
'서로 사랑하라~네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원수를 사랑하라~'
우리 힘으로는 절대로 이걸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나니까 이게 쉬워요~
호다어록에 나온것처럼, 우리는 용서할 권리, 사랑할 권리밖에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교회를 다니면서 젖을 먹고 배부르다며 힘주고 다니는데,
그러다가 조금만 단단한 걸 주면 못먹어요~~~~
단단한 음식,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옛날에 홈리스들을 보면 지네들이 술먹고 놀러다니다가 저렇게 됐지~~하다가,
성령이 임하고 나서도 불쌍해서 조금 주었지~~
그런데 그들이 예수님이라고 콕 찍어 말씀하시니,
아이쿠야~~~~~
그때까지도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단단한 음식’을 못먹었던 거에요~~!
그래서 딱딱하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들이에요.
여러분에게 ‘나는 이거는 못먹겠는데요~’하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사랑을 할 수가 있으면 선악이 금방 분별이 되지~~~
사랑이 없으니까 다 악해~
로마서1장17절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즉,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어서 무슨 믿음에 이른다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간다는데, 그건 그거고 삶에서 나타나지 않아요?
…………
삶에서 나타나는 믿음.
예수를 믿어 천국간다는 그 말씀(이론)의 믿음이 삶에서도 나타나는 믿음.
열매로 보는 믿음.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삶이 되니까 이제 희미했던게 마주하는것처럼 알아지는 거예요.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삶에서 나오는 믿음
얼굴과 얼굴로 대하는 믿음처럼~~~
그리고 빌레몬서1장을 읽어드릴게요~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바울과 데모데가 편지를 쓰면서 얘기를 해요~
이것을 보니까 다솜이와 호다식구들에게 말씀하시네 싶었어요.
예를들어 내가 바울이고 형제가 디모데라고하고 읽어드릴게요~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여호수아 형제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때에 호다식구들을 말하게 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내가 밖에서 듣는데, 여러분의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여러분의 간증들을 통해 들어요.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여러분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다솜이, 호다식구들이여~
주위에 있는 크리스챤들의 마음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여호수아 형제가 여러분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제가 이렇게 쓰고 싶었어요.
여러분이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잖아요~
기도와 감사함으로 너무 기뻐서~~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자,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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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멜기세덱이 누구예요?
…………
예수님이에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과 했던 그 얘기~~
아브라함이 롯을 구출하고 돌아올때 멜기세덱이 나와 축복하고
아브라함은 전리품의 십분일을 멜기세덱에게 주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아는데,
그 분이 예수님이었다고 얘기하려는데, 도대체 못알아들어요~
멜기세덱에 대해 할말이 많아~~~왜 ?
너무 어린아이 같아서~~~
교회는 오래 다녔는데 젖먹는 어린아이 같아서 멜기세덱이 예수님이라는 걸 알아듣지를 못해~ " 아멘~~
오래전 지식으로 배운 멜기세덱
예수님도 떡과 포도주로 축사하셨으니
구약에도 예수님이 보이네???
그런데 나랑 아무 상관이 없어서
관심도 갖지 못했지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을 받고 나니
교회 사역 내려놓고 성령님이 시키는 일을
하라고 하시어 그게 성경에 어디있지?
그 당시 히브리서를 읽다가 놀랐어요
히 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그러면서 WLI 가서 강의 듣다가
Mother church 랑 Kingdom Father 을
분리해 주시는데 너무나 시원했어요~~
예수님은 유다 지파로 오셨고 멜기세덱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니 레위지파가 아니네~~!!
그런데 광야 40년 돌면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요단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니
그제야 예수님이 현실이 된거에요 ~~
영적 전쟁~~조상부터 내려오는 7 족속
몰아내고 성령이 임하여 사랑이신 예수를 만나니
그제야 영분별이 되고 젖먹는 신앙에서
단단한 식물을 먹는 신앙으로 인도하심
완전히 다른 세계였네요~~
지식으로 배우던 시절은 젖만 먹었지요
예수가 내게 현실이 아니니 믿음이 아무 힘도 되지 못했어요
아브라함이 롯을 구한것이
포로된 자 자유케 하러오신 예수님
멜기세덱이 나온 것인데
속죄 주 예수만 알았으니
사 61장도 호다에서 처음 알았어요~~
어떤 사람은 " 나는 잘 믿고 싶은 마음도 없어 ~~^^ "
라고 말하는데 마지막에 불로 공력을 시험한다고..
하셨지요~~
유대인은 멜기세덱을 안 좋아한대요
감히 우리 조상 아브라함을 축복해 주었다고...
이 말씀도 장성한 자 되라는 사랑의 말씀이네요~~
고전 3장 3: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3: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3: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3: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단단한 음식이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
삶에서 사랑이 나타나고 열매가 있어야 한다 하시니
아멘~~~~~~~~!!! 입니다
지금부터 사랑하는 훈련하면서
넉넉히 천국에 들어가라고 주신 말씀
멜기세덱을 잘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정정하게
계셔 주셔서
많이 많이 고맙고
감사해요~~
호수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