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志淵이 곱돌솥에 지은 맛있는(^^) 음양밥>
만물萬物의 생장수장生長收藏은 오직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작용作用일 뿐이다.
어떤 생명체生命體이든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것들이 음양陰陽을 제쳐놓고서 그 무엇으로 표현表現할 수 있으리오!
하늘 기운과 땅 기운이 ‘반듯하게’어울려 만물이 생장수장하듯,
세상만사世上萬事 ‘반듯하게’ 작동作動되어 살기 좋은 풍성豐盛한 한 해 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2026年 1月 3日 토土
(음력陰曆 11월 15일. 설날 前이니 아직은 을사년乙巳年)
庚衍學堂경연학당 학생學生 志淵지연 올림
(參考)
왜 뜻글자(漢字)인가
日· 碩學·文字學의 父 : 시라카와(白川靜) 오류와 왜곡
「한글과 漢字 창제원리는 『易·書』의 음양오행」
".. 天地之道, 一陰陽五行而已, 凡有生類在天地之間者, 捨陰陽而何之
(천지의 도는 한번 음하고 한번 양하며 오행의 이치를 생성할 뿐이라.
무릇 어떤 생물이든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것들이 음양을 버리고 어디로 가리오).."
https://cafe.daum.net/well48/USGx/58
첫댓글 계사상전에 "陰陽之義는 配日月하고 易簡之善은 配至德이라"했으니, 이 순환의 쉽고 간단한 법칙을 따라 저 음양의 밥을 먹으면서 자연의 법칙에 順應하여 살아가면 지극한 덕을 이룰 터인데, '背恩忘德'한 자들이 '지도자'라며 뻔뻔하게 활개치니 이 어찌된 세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