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님이 호야등 불빛 자랑을 하셔서 저도 따라쟁이 해봅니다.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호야등 입니다.왼쪽부터 DIETZ #10?, DIETZ #76, 체코슬로바퀴아, 묻지마표
크기가 상당히 크죠?모델명을 모르겠어요.ㅠㅠ
불 한번 보고 장식용으로...
체코슬로바퀴아 램프 입니다.
묻지마 랜턴입니다.ㅎㅎ
오랜만에 불을 보니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예전에는 작은 호야등과 호롱불로 살았는데요...ㅎㅎ
첫댓글 왼쪽거 찜요...ㅋ
찜은 장터에서 하세요~~ㅎㅎ
호야등이라고는 거거뿐인데 뺑끼칠하고있어요
국방색?열에 버틸까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미군 용 안될까요
@불깡통(김현왕*은평) 윗쪽은 열이 좀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결과가 궁금합니다.ㅎㅎ
@불깡통(김현왕*은평) 충분합니다~~
@하루(임대홍*청주) 일단 칠해본건데 미군용 뺑끼내열기능 있는거죠
@불깡통(김현왕*은평) 고람요~미군 내열페인트면~~충분합니다
다이츠~~젤 큰놈 으로다~~~강력~~찜
헐~~ 프랑스 것으로 만족하셔요~~^^
호야등이 호화스럽습니다... 한개밖에 없는데.. 불사진이 좋아요
하나면 되는데, 욕심을 부렸습니다.ㅎㅎ
호롱불아래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앞산 공동묘지 도깨비불 이야기에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초롱초롱한 눈 깜빡거리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난답니다. 모처럼만에 보는 호야등불이 참 정겹습니다~^^
맞아요.저도 할머니 무릅팍에서 옛날얘기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할머님 생각이...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쵸.그때는 다들 호양등과 호롱불로 생활했는데...ㅎㅎ
아주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지만 동네 공용발전기가 있는 동네에서 자라서 호야등에대한 추억이 전혀없어서 항개도 안부럽습니다!항개도 안 부럽습니다~~~~~^^항개도요!ㅎㅎㅎ
ㅋㅋ 안부러우셔도 됩니다.^^고용발전기가 있었으면 읍내에?부자셨군요.ㅎㅎ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ㅎㅎㅎ항개도 안부러운데 눈길이 왜 자꾸 가는줄 몰겠습니다!ㅎㅎㅎ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눈을 감으시면 됩니다.^^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에잉!질끈 ! 꼭 감았어요!근디 더 선명하게 보이는건 왜그러죠?미쵸!~~~^^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ㅋㅋ 중병입니다.ㅠㅠ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으~~~~~~~^^세브란스에 입원해야겠네요!클났네요~~~^^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불치병 입니다.ㅎㅎ치료법이 없어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진짜 클랐네요!이제 불치병이 또 하나 생겼네요!무좀이 있는데 호롱병까지 생기면 .....ㅎㅎㅎㅎ 하~~~~~~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무좀은 군대갔다오면 다들 있는거죠.그건 그냥 같이 사는 겁니다.ㅎㅎ
안동시골집에왔는데 창고뒤져야겠어요.호롱이라도 있을려나.ㅋㅋ
저는 시골집 다찾아봐도 안보이더라구요.호야등, 호롱불, 군용 석유통도 있었는데...ㅠㅠ
@수우(나인수*서울홍은) 나막신도 있었는데 집을새로지으면서 보이질않네요.
@대암산 (강병국* 대구 북구) 헉! 저는 나막신은 못봤는데...
호야등 하나만 있으믄 되는데 너무 많습니다 수우님^^ㅎㅎㅎ
ㅎㅎ 조금씩 다르거든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불은 비슷 할것 같아서 전 호야등 나오면 허벅지 송곳으로 찌릅니다^^ㅍㅎㅎㅎ편히 쉬십시요^^ㅎㅎㅎ
@새벽이슬(정건욱 * 포항) ㅋㅋ 잘하시는 거예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비상금이 후달려서 찌릅니다^^ㅍㅎㅎㅎ안녕히 주무십시요^^ㅎㅎㅎ
@새벽이슬(정건욱 * 포항) 펀안한 밤 되세요~~^^
첫댓글 왼쪽거 찜요...ㅋ
찜은 장터에서 하세요~~ㅎㅎ
호야등이라고는 거거뿐인데 뺑끼칠하고있어요
국방색?
열에 버틸까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미군 용 안될까요
@불깡통(김현왕*은평) 윗쪽은 열이 좀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결과가 궁금합니다.ㅎㅎ
@불깡통(김현왕*은평) 충분합니다~~
@하루(임대홍*청주) 일단 칠해본건데 미군용 뺑끼내열기능 있는거죠
@불깡통(김현왕*은평) 고람요~
미군 내열페인트면~~충분합니다
다이츠~~젤 큰놈 으로다~~~강력~~찜
헐~~ 프랑스 것으로 만족하셔요~~^^
호야등이 호화스럽습니다... 한개밖에 없는데.. 불사진이 좋아요
하나면 되는데, 욕심을 부렸습니다.ㅎㅎ
호롱불아래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앞산 공동묘지 도깨비불 이야기에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초롱초롱한 눈 깜빡거리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난답니다.
모처럼만에 보는 호야등불이 참 정겹습니다~^^
맞아요.
저도 할머니 무릅팍에서 옛날얘기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할머님 생각이...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쵸.
그때는 다들 호양등과 호롱불로 생활했는데...ㅎㅎ
아주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지만 동네 공용발전기가 있는 동네에서 자라서 호야등에대한 추억이 전혀없어서 항개도 안부럽습니다!
항개도 안 부럽습니다~~~~~^^
항개도요!
ㅎㅎㅎ
ㅋㅋ 안부러우셔도 됩니다.^^
고용발전기가 있었으면 읍내에?
부자셨군요.ㅎㅎ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ㅎㅎㅎ
항개도 안부러운데 눈길이 왜 자꾸 가는줄 몰겠습니다!
ㅎㅎㅎ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눈을 감으시면 됩니다.^^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에잉!
질끈 !
꼭 감았어요!
근디 더 선명하게 보이는건 왜그러죠?
미쵸!~~~^^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ㅋㅋ 중병입니다.ㅠㅠ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으~~~~~~~^^
세브란스에 입원해야겠네요!
클났네요~~~^^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불치병 입니다.ㅎㅎ
치료법이 없어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진짜 클랐네요!
이제 불치병이 또 하나 생겼네요!
무좀이 있는데 호롱병까지 생기면 .....
ㅎㅎㅎㅎ
하~~~~~~
@짚멍석(정택섭*서울은평) 무좀은 군대갔다오면 다들 있는거죠.
그건 그냥 같이 사는 겁니다.ㅎㅎ
안동시골집에왔는데 창고뒤져야겠어요.호롱이라도 있을려나.ㅋㅋ
저는 시골집 다찾아봐도 안보이더라구요.
호야등, 호롱불, 군용 석유통도 있었는데...ㅠㅠ
@수우(나인수*서울홍은) 나막신도 있었는데 집을새로지으면서 보이질않네요.
@대암산 (강병국* 대구 북구) 헉! 저는 나막신은 못봤는데...
호야등 하나만 있으믄 되는데 너무 많습니다 수우님^^
ㅎㅎㅎ
ㅎㅎ 조금씩 다르거든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
불은 비슷 할것 같아서 전 호야등 나오면 허벅지 송곳으로 찌릅니다^^
ㅍㅎㅎㅎ
편히 쉬십시요^^
ㅎㅎㅎ
@새벽이슬(정건욱 * 포항) ㅋㅋ 잘하시는 거예요.^^
@수우(나인수*서울홍은) ㅎㅎㅎ^^
비상금이 후달려서 찌릅니다^^
ㅍㅎㅎㅎ
안녕히 주무십시요^^
ㅎㅎㅎ
@새벽이슬(정건욱 * 포항) 펀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