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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최애 김혜수
* 전지적 보나맘, 라헬맘, 영도맘, 효신맘 시점 조선컴입니다. 오늘도 주변인물 맛집 상속자들 즐감해주세요.
명수는 핫초코 타먹는 중
명수 "밥은 먹고 다니냐? 날도 추운데 뭔 오토바이는! 따뜻한 거라도 마실래?"
영도 "술 있냐?"
명수 "어머 미쳤나 봐... 왜. 첫사랑인지 짝사랑인지 잘 안 돼?"
영도 "차은상이 진짜 내 첫사랑이야?"
명수 "김탄이 니 첫사랑이 아니라면 그렇지. 야, 그냥 딴 여자 알아봐~ 걔네 안 헤어진다에 내 전재산과 내 손모가지를 건다!"
영도 "뭘 또 이렇게 정성껏 말려, 신경질 나게"
명수 "너 차은상 얼마나 어떻게 좋은데!"
영도 "내가 어떻게 알아. 자로 재? 저울에 달어?!"
명수 "차은상이랑 내가 물에 빠졌어. 누구 구할꼬야~?"
영도 "너랑 같이 물가에 안 보내^^"
명수 "그럼 너랑 차은상 둘이 물에 빠졌어! 타이타닉처럼 살 수 있는 널빤지는 딱 하나야, 절대 다른 방법은 없어!! 어떡할래?"
영도 "내가 차은상이랑 단 둘이 있었어?"
명수 "ㅇ.. 아니 다 같이 있었는데 둘만 빠졌어!! 김탄은 없어, 나도 안 구할 거야!!!"
영도 "그럼 차은상 살려서 나 없이 살게 해야겠네. 차은상 가슴에 콱! 박히는 방법 중에 베스튼 거 같다. 차은상도 살리고, 김탄한테도 못 가고"
명수 "넌 꼭 이러더라. 고르고 골라서 새드엔딩"
영도 "..."
명수 "너 근데 진짜 아버지 어떡하냐. 모셔올 거야?"
호텔 로비
그냥 가려고 했는데
신경쓰이는 녀석
탄 "어, 형... 지금 와? 난 벌써 자는 줄 알았지"
원 "왜 이러고 있어. 키 없어?"
탄 "있어. 그냥... 생각 좀 하느라고"
옆으로 가 앉는 원. 처음 보는 안정적 투샷
탄 "우리 되게 웃긴다. 멀쩡한 집 놔두고 우린 왜 이러고 있지?"
원 "집을 나왔으니까"
탄 "형은 내가 왜 그렇게 싫어?"
원 "좋을 이윤 또 뭐야. 엄마 다른 동생"
탄 "하긴... 내가 잘 할게^^"
원 "잘 하지마. 불편해"
탄 "치..."
원이 옆에서만 매력있는 김탄
보나 "오든가! 수능 날이야"
영도 "뭔데. 결투 신청이냐?"
보나 "이보나, 윤찬영 재결합 파티 초대장이거든?"
영도 "윤찬영은 오냐?"
보나 "야!!!"
영도 "오빠가 너 생각해서 얘기해주는데... 남자들은 이런 파티 싫어해"
영도 "사람들 다 불러놓고 나 등신입니다~ 하는 거야"
보나 "너 오지마!!!"
초대장 다시 뺏고 쒸익쒸익하는 보나
보나 "야 강예솔!!!"
보나 "넌 왜 사람이 부르는데 막 가고 그래~!"
예솔 "나 그냥 서 있었는데...?"
보나 "내가 뛰어오면, 너도 좀 같이 뛰어오면 좋잖아!!"
보나 "나 찬영이랑 재결합 파티 해. 넌 꼭 와야지, 우리 결별에 니 공이 제일 큰데!"
예솔 "..."
보나 "미안했어..."
예솔 "나도..."
보나 "내가 더 미안했어"
예솔 "내가 더더 미안했어"
보나 "내가 더더더 미안했어"
예솔 "내가 더더더더 미안했어"
보나 "내가 더 미안했다니까? 내가 더 미안했다고!!!"
미안 배틀 하는 사이 김탄은 초대장 스틸
말하기도 입아픈 선입장 후노크
탄 "컨디션 어때"
효신 "뭐냐 그건? 너도 보나 파티 가게?"
탄 "수능 걱정이나 해! 수험생이 뭔 파티 생각이야. 형 다섯 개 이상 틀리면 집에서 재수 시킬걸? 나랑 같은 학년이 되는 삶은 좀 두렵지 않냐?"
효신 "아 시끄럽고! 저거 어쩔 거야. 감히 니가 내 방송실 문을 부셔?"
탄 "... 저런 사소한 것도 좀 신경쓰지 말고 시험 걱정 하라고!!!"
효신 "..."
탄 "잘 볼 거지...?"
효신 "그러엄~!"
어느덧 수능 디데이
효신맘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해"
효신 "추워요. 들어가세요"
효신맘 "절에 가야지~ 끝날 때까지 기도할게"
효신 "그 기도... 정말 안 하셔도 되는데... 들어갈게요"
네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백만여시들...☆
탄 "핳 제가 지금 갈 데가 딱히... 그냥 일 하세요. 조용히 있을게요"
못마땅
수능날이라 갈 데 없는 김탄
객실 청소 타임에도 방 안에서 민폐
스을쩍
대박 중요해보이는 서류
"그건 그러니까, 윤 실장님이 갖고 계신 차명주식은 다 탄이한테 간다는 가정 하에 나온 계산이네요?"
탄 "실장님, 저예요. 뭐 좀 여쭤볼 게..."
찬영아빠 "내가 나중에 다시 걸게"
웅성웅성
명단에 있던 사람들 모두 유배ㅋ
찬영아빠 "인사이동 공고 봤습니다. 전쟁을... 시작하셨네요"
원 "거기 윤 실장님 이름은 없죠"
원 "결정하세요. 마지막 줄에 윤 실장님 이름도 올릴지 말지"
회장 "그게 무슨 소리야! 갑자기 인사이동이라니!! 당신들 다 잘랐단 말이야? 원이가?"
정상무 "네! 원이 칼 갈았나봐요. 저 필리핀 발령 났어요. 이거 어떻게 해요, 매형?"
회장 "일단 알았어. 끊어"
정상무 "매형!!"
회장 "전화통 붙잡고 어쩌자고! 발령이 났으면 가는거지!! 끊어!!!"
탄 "나 도착. 어디야"
은상 "오른쪽"
탄맘 "하여튼~ 인질이 있어야 꼭 움직이지! 아휴, 자식 키워봐야 하나 소용없어!"
탄 "너는 하다하다 인질 알바까지 하냐?"
탄맘 "핸드폰을 줬으면 전화를 받아야 할 거 아니야! 전화 왜 안 받아?"
탄 "엄마 내 목소리 들으면 또 울까봐 그랬지~ 뭐 갖고 온 건 없어?"
속 터짐
탄맘 "입어! 내일부터 영하래"
탄 "딴 거 줄 건 없어? 의류 말고 화폐 뭐 그런 거"
탄맘 "웃기고 있네! 아주 쌩고생을 해봐야 니가 정신차리고 들어오지!"
탄 "안 들어가요. 나 이제 출가외인이야"
탄맘 "라헬이 왔다 갔어. 라헬이 니네 사이 눈치챈 거 같더라! 내가 대충 둘러는 댔는데, 니네 진짜... 어떡할 생각이니?"
탄 "우린 행복할 생각인데?"
은상 "야!"
탄맘 "어떻게 행복할 거야, 어떻게~! 라헬이 약혼 깰 생각 없다는데 맘 변하기 전에 얼른 가서 사과해. 니들은 연애 그만 하고!"
탄 "엄마. 이런 건 돈봉투 놓고 하는 거지! 뭐 이렇게 맨입으로 얘기해?"
탄맘 "너 이러는 거 아버지가 며칠이나 봐주실 거 같애? 너 아주 질질 끌러들어올라 그러지?"
탄 "그래서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엄마~ 가자!
갈게요~ 조심히 가~!"
은상 "어딜 가...!"
탄 "어디든"
탄맘 "너 이노무시끼!!! 너 들어올 생각 마 아주!!!!!"
둘이 데이트 하다 찬영앱 호출
탄 "제가 본 그 차명주식이... 제 생일선물이라고요?"
찬영아빠 "응. 회장님 지금 너한테 화 나셔서 잠깐 스톱하셨지만 결국 진행될 거야"
찬영아빠 "너 일 쳤다며. 만약 너에 대해 다 밝혀지게 되면 더더욱 널 다시 세우기 위해서라도 대주주로 등극 시키시겠지. 그럼 사장님과 지분이 거의 같아질 거야"
탄 "하... 형 화 많이 났겠네요"
찬영아빠 "사장님은 회장님과 전쟁을 시작한 것 같아. 회장님 사람들을 다 쳐냈거든 오늘. 니가 본 그 명단에 있던 사람들 모두, 니 뒤로 줄 선 사람들 모두"
탄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전 링 위에 올려졌네요"
찬영아빠 "너 제국그룹 둘째 아들이야. 태어나면서부터 많은 걸 가진 만큼,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지. 예를 들면... 니 의지 같은 거"
탄 "알아요. 왜 저를 링 위에 올려놓으셨는지도 알구요. 링 위에 올려놓지 않으면... 제가 다른 꿈을 꿀 테니까요"
탄 "형이 아버지와의 싸움에서 이기면, 그 다음은 저랑 싸우게 되는 건가요?"
찬영아빠 "그렇겠지..."
라헬 "미용실 바꿀 생각 없니?"
보나 "너나 바꿔~ 내가 여기 다닌지가 몇 년인데"
라헬 "초대장이 어느 선까지 갔어? 차은상도 오는 거야?"
보나 "걘 알바 때문에 못 오...! 지..."
라헬 "그렇겠지. 먹고는 살아야지. 알바 어디서 하는데"
보나 "아 내가 어떻게 알아!!!"
라헬 "아는데"
보나 "부모님 지침이시래. 졸부잖아. 아직 부자가 적응 안 됐나보지. 언제 망할까 두렵기도 하고, 더 벌어보자 싶기도 하고~"
라헬 "오늘 파티 몇 시야?"
보나 "몇 시면 왜. 너 지금 되게 불길하거든? 오늘 내 파티 오지마. 절대 오지마!!!"
경축 덮영도
걍 미쳤음
문자 띠링
미끼를 확 물어버린 것이여ㅠㅠ
라헬 "저 오토바이 따라가세요"
아직 은상이 알바타임 아님
영도 "너 어디야. 어디 있다는 거야"
라헬 "뒤에"
라헬 "여기구나? 차은상 알바하는 데가"
영도 "너 혹시 나 따라왔어?"
영도 "진짜 까불래?"
라헬 "너 이제 여자도 때리게?"
영도 "차은상 일에 개자식 되는 게 겁이 안 난다 난"
라헬 "겁 좀 내. 니가 차은상을 좋아하는 건 차은상한텐 독인 거 같으니까. 어떻게 차은상 한 마디에 이렇게 달려와?"
에... 이곳은 파티장...
주입식 흥
사진 짱 잘나온 뽀나
초대받지 않은 손님
찬영 "유라헬도 불렀어?"
보나 "아니?"
보나 "아 짜증나 너 왜 왔어?!"
라헬 "무슨 게스트 접대가 이래? 커피 마시기 좋은 장소인 것 같아서 왔어. 커피는 내가 시켰으니까 사양 말고"
보나 "진짜야? 니가 쏘는 거야?"
꺼림칙
앞머리 하나 내렸다고 분위기 이렇게 오질 일인가
은상 "왜 여기 있어, 추운데 안에서..."
영도 "유라헬이... 너 여기서 알바하는 거 알았어... 내가 실수했다, 미안"
은상 "오래 잘 숨겼지 뭐. 이보다 더한 것도 알고 있는데 이깟 알바쯤이야. 괜찮아"
영도 "혹시 나중에라도 라헬이 찾아오면 꼭 나한ㅌ..."
은상 "나 흑기사 많은 거 알잖아. 걱정 마"
"우리 전학생은 뭐 이렇게 흑기사가 많아. 승부욕 생기게"
영도 "그 때쯤이었던 거 같은데... 내가 너 좋아하기 시작한 거"
은상 "..."
영도 "...흑기사 많아도 걱정 돼. 전화 해"
ㅠㅠ 최염도 진짜 이러지 좀 마
은상 "안녕하세요~"
사장님 "케이터링 서비스야. 오늘은 이것만 하고 퇴근해"
은상 "네"
은상 "어, 찬영아. 오늘 너네 파티하는 곳 주소가 어떻게 돼?"
찬영 "오게? 강남구 청담동 79-15 5층. 빨리 와, 이제 막 시작했어"
은상 "다시 전화할게"
링 위에 올려져 생각 많은 김탄에게 카톡
전화해도 안 받는 은상
김탄은 출발
최영도 최소 투명인간
ㅠㅠ 눈깔이 왜 이랴 ㅠㅠ
즐거운 파티 중
은상 "케이터링 서비습니다"
쩌리 "뭐야 차은상? 너 알바해?"
은상 "어. 파티는 재밌어?"
에트 "너 알바 왜 하는데?"
은상 "돈 벌려고 하지. 윤찬영, 이보나, 재결합 축하해"
찬영 "어떻게 된 거야.
... 유라헬 짓이구나"
은상 "응. 알고 왔어"
은상 "마실 거면 앞쪽으로 줄 서. 주스는 오른쪽, 커피는 왼쪽"
찬영 "차은상!"
명수 "졸부! 니가 왜 알바를 하냐? 너도 영도처럼 가업이야?"
은상 "실은 그게..."
은상 "나 사실은..."
명수 "김탄!!"
탄 "나와"
은상 "지금은 안 돼. 케이터링 서비스 왔어"
라헬 "내가 주문했어. 파티에 음료가 부족한 거 같아서. 난 커피"
은상 "그래"
탄 "언제 끝나는데"
은상 "여기에 있는 거 다 따라줘야"
와장창
아깝
탄 "이제 다 따랐지. 나와"
은상 "유라헬 미안. 다시 갖다줄게"
보나 "이 파티는 망했어!! 야, 유라헬. 너 이러려고 여기 왔어?"
라헬 "어. 더 즐겨. 다시 온다잖아"
보나 "이 미친...! 너 일로 와. 오늘 한 명만 살아서 나가자 일로 와보라고!!!!"
명수 "영도야 너 어디야. 빨리 와! 파티 개판인데... 본 적 없는 꿀잼이야 ㅎ"
탄 "너 여기서 이런 대접 받는 거 싫어 웅앵웅"
은상 "다칠 거 알지만 그래도 직진 웅앵웅"
음료 다시 가지러 카페 ㄱ
라헬 "너랑 차은상은 장르가 신파구나?"
라헬 "차은상이 진짜 졸부였으면 좀 더 세련되게 갈 수 있었겠지. 근데 레벨이 후져도 너무 후지니까. 뺏을 것도 없고, 겨룰 것도 없고 방법이 이것밖에 없네?"
탄 "말 걸지 마. 되도록이면 앞으로도"
그 사이 은상이는 다시 케이터링을 세팅해 왔음
명수 "뭐라고? 다시 말해봐"
은상 "내가 알바하는 이유는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이고,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집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어"
콧멍 "졸부라며. 뭔 소리야?"
은상 "그동안 속여서 미안해. 나 졸부 아니야. 나... 사회배려자 전형으로 전학 왔어?"
웅성웅성 사배자? 웅성웅성
명수 "그럼 지금까지... 졸부 행세 한 거네, 졸부"
닉게 "대애박 완전 깬다. 어이없네?"
달겟 "너 그럼 사배자 주제에 약혼녀 있는 김탄 건드린 거야?"
금겟 "김탄 모르고 있었던 거 같은데"
잇게 "김탄. 너 쟤 사배잔 거 알았어? 너도 속은 거야?"
탄 "어. 속았어"
탄 "하도 센 척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떤다 얘"
웅성웅성 헐 진심인가봐 웅성웅성 유라헬 어떡해? 웅성웅성
탄 "파티에 음악이 없다 명수야"
명수 "뭔 소리야~ 완전 있지"
탄 "커피는 셀프다. 차은상 퇴근 시간이야"
뮤직 큐
조명 큐
이러고 주객이 전도된 채 파티는 산으로 감
15회에 계속...☆
첫댓글 ㅋㅋㅋㅋ나 상속자들 두탕뛰었는데ㅠ 볼때마다 영도 연기력이 넘 엄청나서 더 슬픔ㅋ 돌고돌아 새드엔딩
덮영도ㅠㅠㅠㅠㅠㅠㅠ 짠내 오져 진짜ㅠㅠㅠㅠ
우빈아 사랑해😊
임시완황광희최진리정수연 이네 서류에 ㅋㅋㅋㅋ
오든가 저장면 너무좋음ㅋㅋㅋㅋㅋㅋㅋ
닉게 달겟 ㅋㅋㅋㅋㅋ
하 오늘도 꿀잼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있어 여샤! 근데 보나가 영도 파티 초대할때 쉬는날 아니고 수능날인걸루 알고이써..! ㅎㅎㅎㅎ
헐 여샤 오랜만에 댓글들 정주행하다 이제야 오타검수를 발견했다리!!! 19회 업로드 전에 수정할게용ㅎㅎㅎㅎ 고마웟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나 파티 어케 ㅠ 덮영도 시작됐구나 헉헠..
헉헉 키스각
영도야...
기다릴게 여시야... 하...
하... 덮영도 ㅠㅠㅠ
역시 덮이 최고...
최염도ㅋㅋㅋㅋ 여태 잘못산 거 벌받는 중..
앜ㅋㅋㅋㅋ재밌어...현기증 난다 아이고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차은상 일에 개자식이 되는게 겁이 안 난다 난.
15년 후에 차은상 최영도 다시 만나서 둘이 결혼함 내가 봄 암튼 봄 암튼 진짜임
ㅋㅋㅋㅋㅋㅋ최염도라니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덮영도가 이때부터였구나 ㅠㅠㅠ 덮고나서 짠내 지대루야 ㅠㅠㅠㅠ
ㅜㅜㅜㅜ넘 재밌다 진짜 및힌 ㅋㅋㅋㅋㅋㅋㅋㅋ최염도 눈알 진짜 슬퍼보여ㅜㅜ
덮영도는 참.. 봐도봐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