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2012년 4월 11일 도의원보궐선거 구미제1선거구 도량,선주원남(도량동, 봉곡동, 남통동) 에 출마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명함을 돌렸습니다.
어색하기도 하지만 만나는 분마다 참 고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다하지 않으시고 즐겁게 받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경북에서는 진보 도의원이 1명도 없습니다. 교사경력 23년 도의원도 없습니다.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싶습니다.
저는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도의회로 가고 싶습니다. 꼭 보내 주십시오.
|
다음검색
출처: 땅을 짚고 일어서는 우리! 원문보기 글쓴이: 젖은장작

첫댓글 구미에도 '교육 희망'을 볼 수 있어 기쁩니다! 힘내시길...
잠시 짬을 내서 사무실에 들러 놈 놀다 왔습니다.
나는 아무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