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지 또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확인받기 위해 뭔가를 끊임없이 붙잡고 있다면 그것은 끝없는 결핍과 불안의 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 삶은 늘 조용히 내 안에서 속삭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외부의 기준이 아니라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할 때 입니다. 저는 그 소리를 무시하다가 오히려 더 큰 공허함을 느꼈고 그때 서약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매일 스스로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이런 일은 나 같은 사람에게는 안 일어나 지금까지도 안 됐는데 앞으로 될 리 없지. 이런 말들이 단순한 생각 같지만 사실은 뇌에 깊숙이 새겨진 자기 서사입니다. 그 서사가 반복되면 결국 우리는 그 이야기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짐 도티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결정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라 과거의 상처와 믿음이 쌓여 만들어진 자기 서사의 반복입니다. 이 말은 결국 지금의 인간관계 직업 돈에 대한 태도 반복되는 실수까지. 모두 내가 가진 내 이야기에 따라 자동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해야 서사를 바꿀 수 있을까요?
내가 누구인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확인받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붙잡고 있다면 그것은 끝없는 결핍과 불안의 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 삶은 늘 조용히 내 안에서 속삭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외부의 기준이 아니라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할 때 저는 그 소리를 무시하다가 오히려 더 큰 공함을 느꼈고 그때서야 방향을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