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신 때 사고를 당해서 하반신 불수야.
일생 아이도 만들 수 없고 밤 일도 할 수 없다.
그래도 좋다고 말하며 결혼해 준 아내에게는 감사하고 있다.
결혼하고 5년 지났지만 사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이해한 전제로 들어주었으면 하지만,
나는 상기대로 제대로 사회인 생활할 수 없기 때문에
자택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일용 메일 어드레스를 공개하고 있었지만
그 탓에 터무니 없는 양의 스팸메일이 날아 온다.
언제나 스팸 폴더에 자동으로 옮겨놓지만
가끔씩 수신 박스에 들어 와서 짜증난다.
최근에는 사기 메일 같은 것도 오고.
그리고, 다이닝에서 저녁밥 함께 먹고 있을 때
마침 메일 수신해서 메일 열람용 타블렛을 리빙에 두었기 때문에
아내에게 가져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내의 안색이 순식간에 바뀌어서 귀신같은 형상으로.
나 「어떻게 된거야?」
아내 「당신, 정직하게 말해. 바람기 상대에게 아이 만들었지?」
나 「헤?」
아내 「믿었었는데 너무해!」
라고 말하며 메일 보여줬는데
나의 아이를 임신해서 중절할테니까 중절 비용 내놓으라는 사기 메일.
아내는 심하다 심하다 자꾸 외치다가 통곡 하기 때문에
우선 진정하라고 달래고 침착시킨 다음에
나 「갑자기 이런 메일 보면 당황하는걸 모르지는 않겠지만 잘 봐라」
아내 「.。。?」
나 「그다지 스스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상태로 어떻게 바람핀 끝에
임신시킬 수 있어? 물리적으로 무리잖아?」
아내 「。。。。!」
그리고 또 다시 아내가 당항하면서 열심히 사과해왔지만
아내는 좀 더 침착해 주었으면 좋겠다
50: 무명씨@오픈 2014/05/20(화)19:19:51 ID:jjz2L2IsQ
>>49
러브 러브하군요ㅋㅋ
51: 무명씨@오픈 2014/05/21(수)06:16:04 ID:ZGCMLlgAV
>>49
그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
오래오래 폭발해라 ㅋㅋㅋ
( -_-)【どうして嫁はこんなにおバカなんだろう】(/-_-\) 1人目
http://engawa.open2ch.net/test/read.cgi/tomorrow/1395627661/
순간적인 분노로 잊어버린 건가…. ←출처 게시자의 사담
【2ch 유머】1주일 간 의식이 없던 그녀가 갑자기 「포켓몬!」하고 외치며….
휴식중에 그녀로부터 연락이 왔다.
「입원합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죄송합니다만 2일 분의 속옷과~…」
병원의 면회시간은 언제였더라 하고 부랴부랴 다른 일은 뒤로 미루려고 하니
즉시 착신. 뭐야뭐야 당장 받는다.
「저 ○○병원 간호사인~…」 그녀가 급변으로 의식 잃었다는 연락이었다.
당황하여 상사에게 조퇴를 신청하고 병원으로 향하니 산소 마스크 쓰고 있는 그녀.
이미 쇼크받아 간호사나 의사의 설명은 들리지 않는다.
양친은 비행기로 가야 할 거리.
앞으로 몇 시간 혼자서 그녀의 이런 모습을 보면 괜찮은 건지 미칠 것 같았다.
2일 정도 전부터 허리가 아프다, 열이 내리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병원은 아직 빠를 것 같다고 해열제 마시고 참았다.
그녀 후배로 아직 학생이지만, 아르바이트도 갔다.
아침, 이제 어쩔 수 없으니까 잠깐 병원 간다고 말했다.
몸이 약해서 언제나 열을 냈기 때문에 평소있는 일이라고 배웅했다.
더 빨리 병원을 보냈다면 하고 많이 후회했어.
이대로 의식 돌아오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했더니 눈물나기 시작했다.
1주간 의식 돌아오지 않았다. 의사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녀 깨어났다. 벌떡 하고 갑자기 깨어났다.
놀랐다. 멍 한 것도 없이, 절박한 목소리로 갑자기
「포켓몬!」하고 초조하게 두리번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다.
감동적인 눈뜨기 같은게 아니라, 평범하게 자고 일어나는 것 같았다.
양친도 나도 눈물 같은건 쏙 들어갔다.
물어보니까 그녀는 계속 따뜻하고 기분 좋은 곳에 있었고, 자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밤에 애니 포켓몬을 녹화했는지 불안하여
이대로 잘 수는 없다고 기합으로 일어났더니, 엄청난 상황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것 듣고 넋을 잃었다.
역시 1주간이나 의식불명했기 때문인지 밥도 먹지 못하고 링겔 뿐이었지만,
거기에도 불평할 정도로 건강했다. 갑자기 건강해졌다.
손도 다리도 저렸지만, 입 만은 조그만 목소리인 주제에 조잘조잘 거려서 기가 막혔다.
그리고 또 얼마동안 입원하고 퇴원.
여름방학을 완전 덮어 쓴 것이 다행으로 유급은 면했다.
그런 그녀는 지금도 포켓몬에 푹빠짐.
나도 양친도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녀를 죽음의 늪에서 구한 것이 포켓몬이므로 아무말도 할 수 없다.
그리고 매주 녹화로 해두면, 만약 또 같은 일이 일어났을 때에
안심하고 죽어버릴 것 같아서 할 수 없는 나는 아마 겁쟁이.
노란 쥐의 봉제인형이 방을 침식하고 있지만 아무 말도 못한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3度目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09295670/
첫댓글 코에 새우깡넣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유로의 지폐는 상당히 생각해볼만한 네타임. 국가경제에 있어서 내수의 중요성. 화폐의 중요성. 을 간단하게나마 볼수맀으니까. 돈은 혈액과 마찬가지임 건강하고 콸콸 흘러야지 국가 경제도 튼튼해지는 법임. 어디서 누가 부자들 누진세가 좌파적이고 빨갱이라고 말하면 꼭 말해주길.
좀 더 나아가자면 부자와 빈자의 한계소비경향은 분명히 다름. 지금의 재벌독식 일인독식을 당연히 인정하는 사회는 시장실패를 반복할뿐임.
이상 경제 진지병자.
카와이.... 재밌다ㅠㅜ
1번 뭐야??
@박제형(92/기타/보컬/랩)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빨간부분만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