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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Fantastic*^^* 30대의 아우성....버끄님의 30대의 낀 자의 반란을 다녀와서....
푸우29 추천 0 조회 213 05.11.02 21:27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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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02 05:25

    첫댓글 동갑친구 오랜만에 반가웟수 ^^

  • 작성자 05.11.02 09:18

    늘 건강하솀.

  • 작성자 05.11.02 09:30

    새북에 술 들 깬 상태에서 주쩝주쩝.... 저의 애정이라 생각하시고 다음에 살갛게 만납시더!

  • 05.11.02 09:49

    와~~닉을 다 외우셨군요 대단하세요 어제 즐거웠구요 반가웠습니다 많은대화 못해서 아쉽네요 담에 뵐께요^^

  • 작성자 05.11.02 20:05

    쓸데없이 잔머리만 발달해서 그리됐습니다.감사하고 웃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05.11.02 10:26

    푸하하.... 루리님의...신상명세...내가 적을라 했는디..ㅋㅋ..푸우님이 다 했삣네요..ㅋㅋ...반가웠슴다..

  • 작성자 05.11.02 20:07

    죄송죄송...술 깨고 나면 기억이 안나 고만...듬직해서 조아서요.

  • 05.11.02 11:46

    어제 감동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담엔 이바구 많이 나눠요 ^^

  • 작성자 05.11.02 20:07

    가죽잠바 주기데요.담에 또 뵙죠,김핸 잘 들어갔죠.

  • 05.11.02 11:52

    처음 뵈었지만 왠지 어디선가 본듯한 외모..ㅋㅋ 방가웠습니당..^^* 아침에 전화까지 주시고..감사함다..쭈꾸미 달려갑니당..ㅋㅋ

  • 작성자 05.11.02 20:08

    매력만점,재치만점 빵상을 알게되서 영광....쭈구미 들어오세요.

  • 05.11.02 12:20

    갑장님~ 후기 대단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나는 후깁니다...ㅎㅎㅎ, 기다릴께요 꼭 오세요...

  • 작성자 05.11.02 20:10

    아.넵 그라죠.우린갑장에 이웃사촌 앞으로 잘 지내죠. 덕분에 아들녀석에게 아빠 흉내 내땁니다.참말로 감사.

  • 05.11.02 12:31

    반가웠어요..^^ 기억력..10대인들 따라가겠습니까?2차떄 술이 좀 과하신건 아닌가..했는데..아니였나봐요.

  • 작성자 05.11.02 20:12

    어찌 잠뽀 미인을 기억에서 지울수있을까요. 사실은 단단히 벼루고 벙개참여 했답니다.

  • 05.11.02 12:45

    우리갑장..기억력이 장난아니네요. 다음에도 같이 자리합시..더..

  • 작성자 05.11.02 20:13

    그라죠.쥐들의 몰락을 지켜보며 새로운 원생이의 날이 오고 있음을 알립시다.

  • 05.11.02 13:51

    어떻게 다 기억하시고 후기를 남기시는지 부럽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 05.11.02 20:14

    제가 좀 쓸데없는데 목숨거는 스타일이라 그랬습니다.담에 또 뵐거죠.핸섬보이.

  • 05.11.02 13:59

    .....와 구석에 앉아가꼬....언제 이 많은 사람들과....하튼....만나서 무지방가웠3.....죤 하루 되세요...^^*

  • 작성자 05.11.02 20:15

    나이에 비해 상당히 덜 자란 외모가 부러워삼.가냘쁜 목선이 삼삼하삼...ㅎㅎㅎ

  • 05.11.02 21:39

    ...고맙3...한 예리 하3....

  • 작성자 05.11.02 21:48

    돈 되는 거 있음 제일먼저 연락드리겠슴니다. 디카 짱입니다.

  • 05.11.02 14:41

    푸우29님~~만나서 반가웟습니다.....ㅎㅎㅎ

  • 작성자 05.11.02 20:17

    배가 장난이 아닙니다. 난 또 배보고 술마니 드신줄 알았는데...한 잔도 안 드시고,그 배와 분위기 뛰우시는 모습에 박수를...ㅉㅉㅉ 담에 한 잔 하죠.

  • 05.11.02 18:21

    뻣어뻣어가 누구예요?????

  • 작성자 05.11.02 20:18

    버끄님 넘 고생많았습니다. 넉넉한 미소에 안 빠질 사람있슴 다 나와 보라하쇼. 노래는 가히 예술의 경지였습니다.알게되어 반가웠고 담에 뵈도 ....

  • 05.11.02 19:09

    두 번째 후기이군요. 열심히 참여하세요...

  • 작성자 05.11.02 20:20

    사자왕님 대단하신 기억력입니다.역시 주인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늘 건강하시고...담에 또 뵙겠습니다.가능하다면 열심히,넵!

  • 05.11.02 21:19

    만나서 반가왓삼~다음부터는 천천히 달리겠슴다.ㅠ.ㅠ

  • 작성자 05.11.02 21:50

    집에 잘 도착했습니까? 갑자기 안 보여 얼마나 찾았는데...담엔 마지막까지 살아남으시길...역사는 새북에 이뤄진다!!!ㅋㅋㅋ

  • 05.11.02 22:01

    꼭 천천히 달리3.....지켜 보겠3......ㅋㅋ

  • 작성자 05.11.02 22:32

    마마님 같이 남아서 보까요? ㅎㅎㅎ

  • 05.11.03 13:53

    마마님이 금보라양(?) 닮앗다고 했는디..헉..글고 제 머리통 크다고 말씸하신 그 용기~~~절 물로 정확히 보셨수만요...ㅜ.ㅜ 담에도 찐~~하게 함 마셔보입시더~~^^;;

  • 작성자 05.11.03 22:36

    저희들 모임이 모꿈 이란게 있는데....모꿈이란 모여라 꿈동산의 약자로 머리통 큰 사람의 모임을 말함....언제 정회원으로 초대해도 될듯함ㅋㅋㅋ만나서 방가웠고,담에 찐~~하게 함 마셔보입시더~~.

  • 05.11.03 17:25

    ㅋㅋㅋ집에 잘 들어가셨어요?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05.11.03 22:43

    차분한 목소리에 침착한 외모가 앵커하면 딱 조케타.....영도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갑시다.만나 무지 방가웠고 담에 또 봐요....

  • 05.11.04 17:26

    반갑습니다. 다음에 친해봅시다

  • 작성자 05.11.04 23:30

    저야말로,,,친해보죠 까지거..ㅋㅋ

  • 05.11.05 16:46

    해피써니에요....담엔 기억해주세요

  • 작성자 05.11.06 01:51

    그 분이 오셨군요. 명심하겠슴다. 담에 또 뵐거죠.

  • 06.03.18 18:08

    좀 가려쳐 주지 몰랐잖아 이런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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