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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Episode in Canada.
삐따기 추천 0 조회 1,094 06.07.11 10:3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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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11 12:33

    첫댓글 하하 나는 처음에 머리 깍고 학교 이틀 안갔어요 ^^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는 못갔죠^^

  • 06.07.11 21:15

    subway 에 머리까지 ㅋㅋㅋ 죄송해요 저 웃다 쓰러졌어요 ㅋㅋㅋ

  • 06.07.12 10:05

    ㅋㅋ 저 글 읽으면서 혹 머리스탈 사진을 기대했는데....물론 님의 초상권관계로 얼굴은 가리시구여...ㅎㅎㅎ

  • 06.07.12 10:55

    전 한국에 있을 때 Subway가 뭔지도 몰랐는데요..벤쿠버 도착한 다음 날,Subway간판이 달린 곳이 skytrain 타는 곳인줄 알고 들어가서 티켓 달라 그런 적 있습니다..대략 난감 했습니다..ㅋㅋㅋㅋ

  • 06.07.12 12:21

    동건님 저도 토론토에서 같은 경험을 했다는^^;;

  • 06.07.25 08:41

    제가 한국을 떠나올때는 subway가 없었는데. 4, 5년전인가 10년전에 아무튼 한국에 들어갔을때 그때 보니까. 대학로에 subway가 있었는데 (근데 거의 망하는 분위기였음) 아마 지금은 아주 없어진 모양이군요. 우리 스타일의 머리는 옆과 뒤는 taper를 쳐달라고 하고 위는 조금만 치거나 clean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 머리 스타일의 사진을 들고 가도 우리 머리처럼 깍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얘기하고 보여줘도 깍은뒤에 보면 자기들 스타일이 숨어 있더라고요.

  • 07.01.28 13:01

    한국에 subway있는데 ....

  • 07.03.14 11:11

    우리나라도 SUBWAY 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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