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분재철쭉을 선물받고 월동 되는줄 알고 땅에 심었더니 죽다살다 반복하더니 이젠 적응이 되었나봅니다
자란도 낙엽 두텁게 덮어주다가 이젠 살짝만 덮어주어도 잘 사네요(분홍 가운데 동생이 파 갔습니다)
새우란도 낙엽만 두텁게 덮어주니 노지에서 잘 삽니다(올해는 꽃이 부실하네요)
당근에서 항아리 가지러 갔다가 돌확보고 좋아하니 만원씩 가져가라고... 힘센 남편덕에 두개 다 실어 왔습니다.참고로 의정부 바로 아래 서울 도봉구입니다
첫댓글 방학개미님 대단하십니다, 자란과 새우란을 노지에서 적응 시키셨네요, 저도 자란과 새우란을 낙엽 두껍게, 비닐까지 덮어 월동을 시켰는데 이제 싹이 나기 시작한답니다. 여긴 강원 북부지방 이랍니다.
꽃들을 너무 잘키우셔서 도붕구라니 어떤 환경이어야 잘크는지 보고싶어요.귀한아이들도 많으시고~항상 화이팅합니다...
꽃을 아주 잘 키우시는 방학개미님이시네요
첫댓글 방학개미님 대단하십니다, 자란과 새우란을 노지에서 적응 시키셨네요, 저도 자란과 새우란을 낙엽 두껍게, 비닐까지 덮어 월동을 시켰는데 이제 싹이 나기 시작한답니다. 여긴 강원 북부지방 이랍니다.
꽃들을 너무 잘키우셔서
도붕구라니 어떤 환경이어야 잘크는지 보고싶어요.
귀한아이들도 많으시고~
항상 화이팅합니다...
꽃을 아주 잘 키우시는 방학개미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