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하여...
어떤 사람이 죄를 저질렀을 때 그의 죄벌을 사하고 다시 온전한 삶을 살게 할 수 있는 법(진리)적 근거는 오직 한 가지 뿐입니다. 즉 전혀 죄가 없는 사람이 그를 대신해 죄벌을 치르어야만 비로소 그 죄인의 죗값을 사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유일한 방법 이 외에는 그 어떤 방법으로든지 죄인에게 달라 붙은 흉악한 죄를 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악한 인간들은 이와 같은 정당한 방법으로 자신들이 하나님과 사람과 국가에게 저지른 흉악한 죄악의 죄벌을 탕감받으려 하지 않고 다만 통치권자의 재량에 따라 시행되는 주제넘은 사면령으로 죄사함 받으려고 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의 죄사함으로는 사람의 죄가 결코 용서받을 수 없고 더 큰 죄를 저지를 수 있는 기회만 만들어 줍니다.
사단의 거짓된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이 제정한 법, 곧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신 법을 무시하고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들이 사형수가 된 채 아무리 사망이라는 형벌에서 벗어나려고 마귀와 함께 수천년 동안 수천만 가지의 방법으로 죽음의 형벌에서 벗어 나려고 애쓰고 노력해 보았습니다만은 모두다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범죄한 인간들의 흉악한 죄는, 죄가 전혀 없는 사람이 그를 대신해 죄벌을 당하여야만 그의 죄를 떨쳐 버릴 수 있을 뿐, 그 이외의 그 어떤 죄인의 수단방법과 노력과 희생과 공로로도 죄인의 죄는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죄를 버젓이 저지르고 살면서도 결코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찾을려고 노력한 사단과 그 졸개된 죄인들이 진시황 같은 독재자들을 수 없이 만들어 권력과 재물과 의술을 사용하여 무수히 실험해 보았으나 모두다 실패하고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한가지 방법, 곧 유전자 조작에 의한 의술로써 인간의 고장난 부위를 갈아 끼우든지 아니면 건강한 유전자만 색출하여 그 유전자에 의한 신생아를 탄생시켜 사단이 장담하였던 말, 즉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세기 3:4)라는 말을 실현해 보려고 합니다.
설혹 그런 방법에 의하여 무병장수하는 인간이 개발 되었다 할지라도 천지만물을 불로써 뒤덮는 하나님의 재앙 앞에서는 한 죄인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말세에는 흉악한 사단에 의한 인류 평화주의자가 등장하여 최첨단으로 발전한 문명의 이기로써 하나님께 선전포고하는 큰 전쟁 곧 아마겟돈 전쟁을 하게 되며, 온 인류가 죄악 사상으로 한데 묶여 소돔.고모라화 된 상태에서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고 살아가는 노아나 롯의 가족 같은 자들을 죄악으로 타락시켜 죽이려 합니다.
범죄한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죄가 없는 사람이 그를 대신해 죽는 희생 뿐입니다. 즉 죄가 전혀 없는 사람이 그를 대신해 죽는 희생만이 그 범죄한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유일한 희생 이외엔 다른 어떤 희생과 노력으로도 결코 범죄한 사람들의 영혼을 살릴 수 없는 데도 불구하고 사단은 죄악으로 병들고 고장난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살려보려고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천태만상으로 희생시키며 실험하고 있습니다.
죄악사상에 물든 인류가 지금까지 희생용 생쥐가 되어 사단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용으로 희생당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인공 심장을 만들어 자기자신이 직접 그 인공 심장을 갈아 끼워 놓고 실험당하는 희생자도 있습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번뇌를 씻기 위해 죽기까지 눕지 않는 고통의 희생으로 자기 죄악을 씻으려 합니다. 그 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한 희생, 선생이 제자를 위한 희생, 군인이 전장에서 죽는 희생 등등 천태만상의 희생으로 사람들을 살려 놓지만... 그러나 그 모든 희생은 자기와 같이 병들고 고장난 인간의 생명을 잠시잠깐 연장하는 데 유용하였을 뿐, 어느 누구도 죄악의 습성으로부터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병들고 고장난 자기의 팔을 잘라 팔이 없는 남에게 기증하여 붙여 본들 건전한 팔의 역활을 감당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오직 건전한 팔, 곧 질병과 범죄로 인해 고장나지 않은 깨끗한 팔만이 남의 팔을 대신하여 건전한 팔 노릇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이런 저런 희생이 모두 무익하다는 뜻으로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근원적인 사면을 무시한 상태하에서 인간들만의 희생노력으로 생명의 모든 소원을 이룩하고자 하는 무모한 발상이 참으로 헛되고 헛된 것임을 알려 드리고자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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