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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시 매미의 일생
강 월 추천 0 조회 454 23.08.24 14:2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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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24 15:00

    첫댓글 ㅎㅎ
    강월님 ~~
    안녕하세요 ~~

    올여름엔 ..
    매미 독창소리는 못듣고
    새들이랑 같이 부른
    합창소리만 들었네요
    ㅎㅎㅎ

    짧아도 너무 짧은
    매미의 사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 작성자 23.08.24 21:14

    미지님 반갑습니다

    매미 울음소리랑 새 소리랑 같이 들으면
    더욱 좋지요
    그런데 우리집 근처의 나무나 뒷산에는
    요즈음 매미 울음소리만 가득합니다
    생명 다 하기전 빨리 짝 찾아 흔적 남기고
    떠나려고 그러는 모양이지요

    늘 고맙습니다 미지님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3.08.24 21:17

    @강 월
    ㅎㅎ 네
    고운 밤 보내세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8.24 21:15

    채선정님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알고 보면 매미의 일생이 너무 안쓰럽지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3.08.24 16:43

    그렇군요
    안스럽네요
    짝짓기만을 위해
    그렇게 울어댄단 얘기만 알았네요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3.08.24 21:23

    요기요님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알고 보면 매미의 일생이 너무 안쓰럽고 허무한것 같지요
    후세를 남기기 위해 그렇게 애를 쓰다가 일생을 마치는 매미 .
    요즈음 우리 사회는 그와는 반대로 가고 있지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3.08.24 16:55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8.24 21:23

    편강님 들려주셔서 저가 감사 드립니다.

  • 23.08.24 17:20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3.08.24 21:24

    논두렁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3.08.24 17:35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3.08.24 21:25

    은빛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3.08.24 18:51

    매미의 일생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3.08.24 21:26

    연화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3.08.24 19:42

    유충
    생활이 긴 것에 비하여
    성충 생활은
    길어야 한달

    이제
    매미 소리도 잦아듭니다
    한여롬
    더위를 달구 듯
    소음에 가까운 울음은

    짧은 생애를
    원망하는 하소연은
    아닌지요

    짠한
    강월님의 향글에
    마음 얹어 담으며
    쉬어 갑니다

    주말까지

    소식입니다

    무탈히
    행복한 매일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강윌 시인님

  • 작성자 23.08.24 21:39

    정순준님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유충 기간에 비해 너무 짧은 성충 기간
    후세를 남기려고 마지막 까지 애를 쓰다가 떠나는
    매미의 일생이 안쓰러워 써본 글 이랍니다

    이제 처서 까지 지냈으니
    가을 이 성큼 성큼 닥아 오겠지요

    저가 고맙습니다 정순준님
    밑에 남겨주신 글에 공감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3.08.27 11:12

    "긴긴 세월
    어둠속에 살다가
    드디어 날개달고
    사랑찾아 하늘로 비상 하는 순간
    그때는
    온 세상 다 얻은듯 했지"

    강월님의 매미의 일생에서
    젊은 시절의 누구를 보는 듯 합니다... ㅎㅎ

    "그럼 나도 가야지
    님 따라 나도 가야지"

    특히 이 대목은
    저물어가는 우리의 인생을
    어필 하신 것 같아 가슴이 저려 옵니다.
    .
    .
    .

    우짜든지 건강부터 살피시어
    좋은 글도 많이 남겨 주시고
    오랫동안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간 개인사로 올리신 글을
    보지 못하여 들림이 늦었습니다.

  • 작성자 23.08.27 14:58

    도우님 여러모로 바쁘시리라 생각 되는데
    이렇게 들려주셨군요
    반갑습니다

    글을 쓰면서 직설법과 비유법을 쓰는데
    저는 비유법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런데 역시 도우님은 잘 알아 봐 주시는군요

    이제 가을 느낌이 완전히 나는군요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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