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316140) 주가의 상방이 열리는 국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순조로운 이익 증가와 더불어 내부등급법 승인, 예보 잔여지분 매각 등 주가의상방을 제한하던 요인들이 해소되는 국면. 내부등급법 승인으로 자본비율은 1%p상승하며 2조원이 자본 여력이 증가. 또한 예보 잔여 지분 매각도 18개사가 투자의향서를 신청하며 흥행 가능성이 점증. 연간 이익 증가와 배당성향 상승이 동시에진행되며 배당 매력이 높아지는 것도 긍정적.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과 더불어주가의 발목을 잡던 요인들이 해소되고 있음3Q21 지배주주 순이익 7,786억원(QoQ +3.4%, YoY +62.3%) 기록
- 3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컨센서스를 16.2%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은행의 NIM하락에도 순이자이익은 견조하게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 역시은행의 신탁 및 카드 이익 증가에 따라 전 분기 대비 성장하는 모습. 또한 당 분기 일회성 요인으로 K뱅크 지분법 평가익 700억원 반영
- 당 분기 그룹 기준 NIM은 1.61%로 전 분기 수준이 유지되었으나 은행NIM은 1.36%(QoQ -1bp, YoY +3bp)로 3분기 시장금리 하락 및 조달
리프라이싱 효과가 종료되며 전 분기 대비 하락. 그러나 8월 기준금리 인상영향으로 4분기는 다시 상승할 것으로 사측은 전망. 우려에도 불구하고원화대출은 257조원(QoQ +2.7%, YoY +10.1%)으로 전 분기 대비 2.7% 성장하였으며 가계 일반대출 및 중소기업대출이 3% 이상 증가하며 성장을견인. 이에 따라 당 분기 순이자이익은 1.77조원(QoQ +5.1%, YoY +15.2%)로 견조하게 증가
- 비이자이익은 3분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카드의 수수료이익이 증가하였고은행의 신탁 및 자산관리 수수료이익이 증가하며 3,710억원(QoQ +4.9%, YoY +63.7%) 기록
- 판관비는 전 분기 수준인 9,373억원(QoQ -0.1%, YoY +4.3%), CIR 43.9%로안정적으로 관리되었으며 대손비용은 사모펀드 관련 충당금 600억원반영되어 1,071억원(QoQ +55.5%, YoY -23.5%), CCR 13bp 기록
대신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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