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암놈이 알을 낳기위해서 동물의 피를 빨아 먹는다. 모기의 숫놈은 암놈에
비해 체구도 빈약하고 용맹성도 없어보인다. 게다가 혼자서 암놈을 유인할 만한
능력도 없다, 그래서 떼를 지어 수십 또는 수만 마리가 일제히 날아올라 앵앵거
림으로써 암놈을 유인한다. 이 앵앵 거리는 소리는 모기에게는 대단히 중요하다.
모기의 청각기관은 더듬이 표면에 있는 아주 미세한 털인데 모기는 그것으로써
일장한 높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암모기는 자유분방하게 날아 나다닌다. 숫놈
들의 앵앵거리는 소리를 듣고 비로소 그 무리 속으로 날아든다. 필사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언제 어느 숫놈이 체가는지도 모르게 그 암모기는 아주잠깐
사이에 정조를 빼앗겨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 숫놈들 속을 빠져 달아나 버린다.
암모기가 행여 다른 종류의 숫모기 집단에 뛰어들지 않는 이유는 앵앵거리는 진
동수의 차이 때문이다. 집모기는 집모기대로 또 풀모기는 물모기대로 일정한 진
동수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 같은 종류끼리의 교미가 용이한 것이다.
그런데 교미가 끝난 암모기가 수정란을 키워서 알을 낳으려면 반드시 동물의 피
가 필요하다. 따끔! 피를 빠는 모기는 이미 처녀모기가 아니다. 모기눈알로 음식
을 만들어 파는 가게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름되면 우리집에 모기 더럽게 많은데
벌써 부터 걱정이다.............에고 징해라!
<모기 눈알 음식 차림표>
처녀모기 눈알 1접시 3만원
비처녀모기 눈알 1접시 2만 5천원
숫모기 눈알 1접시 2만원 🙏
첫댓글 ㅎㅎㅎㅎ 여름철에는 모기가 귀찮지요
하하하하하..... 그래요
모기가 참 귀찮고 극성이죠
감사합니다^^
저도 여름이 되면 모기를 엄청 싫어합니다.
계곡이 있는 양평 국수리 전원주택의 지인 집에 갔다가
낮인데도 수돗가로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모기
그 모기는덩치가 크던데 설마 처녀모기인지요.
물린 곳이 퉁퉁 부어올라
찔질로 진정이 안돼 주사까지 맞은 사람
함께 있던 친구들은 멀쩡하다하고.....
모기야 사람살려라
전 모기 기피제를 걷기대회 기념품으로
두 통이나 받아.놓았어요.
모기 기피 팔토시까지...검정색이라 싫지만
저는 머리가 그리 좋지않아
어려운 얘기는 못알아 들어요
모기 기피제란게 뭔가요?
그런 것도 있어요?
어쨌던 그렇게 큰 모기가 물었다면
본문에 설명처럼 처녀모기는 아이예요
이미 물건너간 처녀입니다 피를 먹어야
알을 낳을 수 있어 그렇게 기를쓰고 달겨
든다네요
감사합니다^^
마두님~
모기 눈알이 눈에 보이기는 하겠는지요 ㅎㅎ
근데 모기 눈알이 비싸네요
하기사 모기 눈알이 사람에게 좋다면 다 사먹겠지요
근데 저는 모기가 안 문답니다
피가 안좋아 그런가...?
모기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잉?
모기가 안무는 사람도 있나요?
그건 정말 희얀한 일이네요
혹시 모기랑 같은 피아닌가요
그러니까 참 어쨌던 모기가 안물어
여름이 편하겠어요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내가 군생활을 육군교도소에서.....했는데....
이름하여..150헌병대.....Ebc286기...
여기에는 타어속에 살고있는 이름봐...얼룩모기 타이어모기라 불리는 무서운 놈이 ....
유효사거리가...모포 4장을 뚫는다는 ..아주징글징글.....ㅋ
대한민국 대표 모기지요.....
흐미나 모포 삼매를 마구뚫고 들어오는
지오피 모기의 아픔을 참으며 하면서 제가
군생활 때 웅변을 했었는데 모포 4매를 뚫고
들어온다는 말은 또 처음 듣습니다 지독한
모기네요 헌병이 셨군요 무시라 헌병이
제일 무서웠어요
감사합니다^^
이그 징해라 모기란 놈
차마두님 모기 퇴치 잘하시고 물리지 마세요.
아이구 낭만 선생님 저는 모기에게
엄철 뜯깁니다 여름이면 환장을 해요
홈매트를 해도 소용도 없고 대책이 없어요
엉엉엉엉~~ 징글징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기눈알 음식차림표
ㅎㅎㅎ
웃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웃자는 이야기 입니다
하하하하하하
감사합니다^^
모기 눈알 차림표가 남녀 평등 원칙을 위반했네여
왜 머시마 모기가 값이 제일 쌉니까?
처녀모기와 동등해야죠 이것 남녀 윤링히에 고발 할것입니다.
조심하이소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모기는 아주 싫어 합니다 웽웽 거리면 불 켜고 그 넘을 잡아야
잠을 잔답니다 나쁜넘 내 소중한 피를 빨다니 하면서요 ㅎㅎㅎㅎㅎ
처음 삼성에 입사하여 입문 교육을 받을 때 모기 이넘한테 물려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아지고 이가 갈립니다.
다른데도 아닌 눈두덩이를 물어서요 ㅎㅎㅎ 눈이 퉁퉁 부은것을 보고 동기들이
박장대소를 터트리는데 참내 ㅎㅎ
덕분에 왕눈이란 별명도 얻고 본의 아니게 스타가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일 다했수~~
그래요 일은 끝났네요
모기가 해필이면 눈을 물었을까요
왕눈이 되어 팅팅부은 얼굴이 였겠어요
수놈 모기는 값이 안나갑니다
아무래도 맛이 다른가 봅니다
그 작은 모기의눈이란 것이 점하나에
불과한데 과연 요리가 될지 궁금하네요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마도 울릉도에 뱀하고 모기 없다는 말이 있던데,믿거나 말거나.
울릉도로 옮겨서 여름 한 철 한 달 살기로 지내고 오세요.
아하 그렇군요
얼마나 좋을까요 울릉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랍니다
감사합니다^^
몇년동안 모기에 고생하다가 꾀를 내서 정화조 말단 폐수 고인물에 경유를 소주한병정도 부었더니 한결 적게 나타나는걸로 보아 정화조물고임 탱크에 모기구제하는게 방법일듯 합니다.올여름 모기해방 되시길.
그렇군요 그런 방법이 다 있네요
모기가 극성을 부려 환장하겠어요
요즘 모기는 12월 겨울에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전 청담동 빌라살때
여름 모기 엄청나서
지하실 주차할때는 더 심해
정화조 부근 모기약 각 집 층 마다
모기향 돈도 엄청나가고
징그러웠는데
내곡동 아파트 온후론
13층 모기 어쩌다.한.두눔
세상에 평화가 찾아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