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 Dasom
저는 오늘 왜 성경책이 자랑스러운지 얘기하려고 해요.
최근에 어느 영상을 보았는데,
그 보이(boy)은 무슬림이었다가 크리스챤이 된 간증이에요.
그는 신실한 무슬림으로서 매일같이 코란을 읽고,
코란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그는 성경을 만나고 변화가 되었는데...
성경은 40명이 넘는 작가가 있음에 놀라웠고~
시간을 넘나드는 BC, AD 작가들이 모두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음에 놀라웠고~
즉, 구원자 예수님이라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졌대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서로 다른 시대의 작가들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다니~~~~정말로 놀라웠다고 해요.
그는 두명의 룸메이트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세명이서 점심메뉴로 무엇을 먹을것인가의 의견이 일치하기도 힘든데,
어떻게 40명이 넘는 서로 다른 시대의 작가들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할수 있는지~~~
이것이야 말로 진짜이구나~~싶었대요.
그는 성경을 읽고 난 후, 코란을 다시 읽으며 비교가 되었대요.
코란은 한사람에 의한 한 마음, 한 관점만 쓰여있는데,
오히려 이것이 더 이단같다는 거죠.
특별히 성경은 어느 페이지를 펴서 읽어도 읽어나갈 수 있는게 좋았고,
성경의 어떤책, 어떤 페이지를 열어도 러블리 했대요~
그는 그 동안 좁고 좁고 좁은 길, 좁은 마음을 따라 걸어왔다면,
바이블은 모든 관점들을 확장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모두가 진실의 책 성경을 읽어보기를 원한다고~
저는 그것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고,
성경 작자들이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짝짝짝~~~)
이번 일요일은 너무 기쁜 주일이었어요~~^^
1부 예배가 막 시작하려는 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싱글벙글 성님이 짜잔하고 나타나시어,
저희 바로 뒷자리에 앉으셨어요.
오라고 손짓하셔서 제가 가서 허그도 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형제님을 보았을때
너무 귀엽고 기뻐서 이렇게 불렀어요~~~
“오빠~~~^^”
(ㅎㅎ~~~)
기도하는자 자매님도 싱글벙글 성님을“오빠”라고 부르시잖아요~~~
(참고; 싱글벙글 성님은 여호수아 형제님보다 한살이 더 많은 성님이세요~~~^^)
그리고 설교시간때도 너무 행복했어요~~
왜냐하면 목사님이 설교내내 호다스케치를 이야기 하셨거든요~~~~^^
뭐냐면 목사님이 두 마리의 늑대에 대해 얘기하셨는데,
그것은 호다스케치에 나온 이야기거든요~~~
그리고 그 전 금요일날,
다락방 식구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제가 두마리의 늑대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어요~~~~~
매일아침 일어나서
우리는 하얀 늑대, 검은 늑대 중 어떤 늑대에게 먹이를 줄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그래서 우리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힘이 세지게 되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불평불만할게 아니라, 그것은 우리의 선택이라고 말해 주었어요.
제가 처음에 호다에 왔을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이 이야기에 꽂혀 있었어요~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고~~~
넌크리스챤들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잖아요~~~~
마침 금요일날, 다락방 식구들과 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토요일날,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내가 다락방 식구들에게 늑대 이야기를 했다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주일날, 목사님이 같은 늑대 이야기를 하시고~~~~~~
순간 형제님과 저는 서로 웃었어요~~~~~ㅎㅎ
뒤에 앉은 싱글벙글 성님도 웃으시고~~~~
물론 성님이 저희가 웃는 이유를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예배가 끝나고 싱글벙글 성님께 ‘매주 같이 예배를 드리고 싶어요~’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설교가 끝나자 바로 자리를 뜨셨더라구요~~~^^;
환한미소 ; 남편이 예배 끝나고 집에 와서 기분이 좋아라 했어요.
그러면서 “나 다솜이 밥 사주고 싶어~”라고 하기도 했어요~~~~
너무 이뻐서 밥사주고 싶대요~~~^^
(형제자매들; 오~~~~~)
다솜; 오~~데이트~?
여호수아; Why not~~~~
(ㅎㅎ~~~~)
여호수아; 그 앞에 오면 그렇게 감염이 돼요~
사랑이 안들어올 수가 없지~~~
그러고 예수를 믿는거지.. 얼마나 더 산다고.......
사랑을 베풀고 주고 받고 하면서...
그렇게 우리 집으로 가는 거예요......
환한미소; 싱글벙글 성님 이름도 너무 좋아해요~~~~^^
여호수아; 오~~~~~
(다함께 7월4일 여행 유무에 대해 잠깐 얘기하고~~~)
여호수아; 하랑이~~ VBS 간증할래~?
하랑; 저는 VBS에서 전신갑주에 대해 배웠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전신갑주를 직접 만들기도 했고요.
특히 성령의 검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형제자매들; 땡큐~~~~~)
여호수아 ; 그러면 하랑아~ 엄마, 아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을까~?
하랑 ; Dear God~~
하나님, 이런 러블리한 하루(this lovely day)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집에 가는 동안에 사단이 오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다솜이 심장을 건강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여호수아 ; 저거 보통이 아니에요~
내가 중학교때 쯤, 가정예배때 돌아가면서 한문장씩 기도를 하는데,
그것을 못했다니까~~~~~~
제가 얘기했듯이,
내 차례가 오면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면서 거꾸로 선것처럼 그랬다니까요~~~
.
.
.
자, 오늘 새로오신 J형제님께 노래해 드리고 한명씩 돌아가며 허그하도록 하지요~~~~
형제자매들;네~~~~
(모두 일어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한명씩 허그하고,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