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디스코그룹 '보니 엠'이 1979년 발표하여
전 세계를 디스코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곡...!
보니 엠의 4집 앨범 "Oceans of Fantasy"에 수록된 곡으로
메인 보컬인 리즈 미첼(Liz Mitchell)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단순한 리듬
반복되는 멜로디는 춤추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가 있는 곡.
바하마에 사는 아줌마는 결혼하지 못한 딸이 여섯명이 있어 근심 걱정거리라고 해요.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곡으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었으며
야구장에서도 심심찮게 흘러나오던 노래입니다.
첫댓글 흥겨운 가락에 발 맞춰 오늘을 출발 합니다~
보니엠의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이기에 더욱 좋습니다
오늘도 멋지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좋은 일만 함께 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사와는 다르게 밝고 ㅇㆍ쾌한 곡 이네요.
외국인들의 성향은 우리완 좀 다른 듯...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