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전에서는 , 등번호 7의 한국인 , Park Ji -Sung의 기능이 신경이 쓰였다.
쭉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모기(mosquito)와 같은 인상이 있다.
여기서 쫓아버려도 , 그리고 다른 곳에 나타난다.
언제나 달리고 있고 , 데쉬력도 있고 , 항상 위험한 존재다.
어디서 저런 체력을 손에 넣었는지 , 알고 싶을 정도 다.
정말로 좋은 선수이고, 이탈리아의 클럽 팀에서도 해 나갈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헌신」이라고 하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얼마 안되는 선수의 혼자라고 생각한다.
막바지 , 「동양의 Gattuso」라고 했는데일까.
나에게 타입이 비슷하기 때문에 , 좋아하는 선수야.
주간 축구 매거진 5/17
세리에A
첫댓글 아니...뭐...좋은것들있잖아... 적토마도 있고...뭐 기관차도 있고...꼭 모기여야만 해?_-_;;;;
댁 월드컵에서 기억안나?
카투소도 정말 헌신적인 선수죠. AC밀란이 강한 하나의 이유
헐
박지성은 박지성이지 ! 제2의 누구도 아닌...
얼마 후엔 니가 유럽의 박지성이 될거다 ㅎㅎ
밀란 원정 경기 끝나고 둘이서 유니폼도 바꿔입었었잖아요.
박지성이 모기면, 넌 파리냐 ㅡㅡ;
증말......모기가 모니...모기가...............
뭐.. 그 문화 나름대로 비유했는가보지만.. 그래도 모기보단 뭔가 더 괜찮은게 없었을까나..ㅡㅡ;;; 이탈리아 문화 참...;;;;
동양의 모기 박지성.. ... 동양의 가투소 박지성.. ... 유럽의 모기 가투소!;;; 칭찬은 좋은데..ㅠ_ㅠ;; 비유대상좀 좋게 해주지..ㅜ_ㅜ;;
덩치가 작아서 그렇게 비유했나(신경에 거슬리는 존재니 그렇게 말했을지도......)............가투소도 그다지 큰 덩치는.........아닐텐데..........맞나요?????
그래도 파리보다는 =ㅅ=;;
모기 모기 모기... 결국은 칭찬인 비유네 ㅡㅡ;;
cm에서 밀란돌릴때도 가투소 6개월 부상 떠서 얼마나 고생했던지... 리그도 역전우승당하고
모기라.. 내용은 그럴 듯 한데.. 비유 방법이 약간 비꼬는 듯한.. 정말 이태리는 이해할 수 없는 나라.. 암튼 지성이형 목욜날 보자구욤.. 음훼훼~~ 홧팅..
모기쫌 그렇다 -_-;;; 가투소는 싸움소고 박지성은 모기라니 나쁜놈들ㅋ
모기라는 비유는 칭찬일 것 같습니다만... 얼핏 보기엔 별거 아닌거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꽤나 귀찮게 굴고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병을 옮기는 존재... 신체조건과는 딴판으로 위협적인 존재라는 의미로군요...
5월 5일에 한번 모기한테 물려 비실대는 코뿔소의 모습을 기대합시다
어짜피 칭찬인대 나쁜놈이란 말은좀 ....
칭찬인거 같은데 왜 그렇게 흥분들이신즤. 가투소 머시따~
동양의 가투소? 훗. 나중에 유망주들중에 유럽의 박지성이라 불리는 놈이 생길거다...
멋있네요 박지성 ㅋ
모긴모야 모기장수지~~ㅎㅎㅎ
지성아~ 가투소 피 다 빨아먹어버려~~
일본기사 번역한거같다,.ㅎㅎ
모기같이 약하지만 귀찮아서 짜증난다고 한줄 알고 분노의 마음에 클릭해 봤더니... ㅁㄴㅇㄹ
결국은 칭찬이네요, 뭘..
칭찬이긴 칭찬인데 이것참.ㅋ
비유를 대도 플레이처럼 다소 우직하게? 내는군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오리지날은 일본에서 쓴 것 같은 느낌이... 흠;
가투소도 체력으로 먹는 놈인데..박지성 정말 체력 하나는 끝내줘
윗분들 오버하는거 같으신데....ㅋㅋ
박지성이 눈크고 잘생겼다면 모기라고 안했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