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GS25의 캠핑 포스터를 두고 ‘남혐’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제작한 담당 디자이너가 입장을 밝혔다.
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GS25 디자이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GS리테일 측은 “본인이 맞는 걸로 안다”고 확인했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을 “이번 논란의 중심에 있는 GS25 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며 “우선 이번 일로 불편을 겪는 고객들과 피해를 본 경영주(가맹점주),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OFC(영업관리)들과 비슷한 직군으로 인해 오해를 받아 피해를 본 디자이너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첫댓글 진짜 별..
뭘 또 해명씩이나? 어째서 다들 남초 커뮤에서 쿵쾅거리는 거에 왜 이리 진지한거임ㅋㅋ
억지부리는거에 대응을 왜 해줌 저게 일반적인 손모양이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