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1014 오는동안 북동풍이 가끔씩 몰아치던데 착륙장은 남서풍 아침부터 잘 분다 손님 여러명 태우고 올라간다 여성분 4명. 부산에서 오셨단다 진우 먼저. 회장님 내가 세번째 동풍이다 후방이륙. 길 밑에 깔고 하다가 물러서다보니 망이 미끄러워 넘어지면서 일어서질 못해서 실패 길 위에서 다시 시도 헐렁햐거 잡아가면서 성공 남쪽산 돌아서 간다 고도가 있어서 윙오버 하고 스파이럴도 진하게 6바퀴정도 서풍이다. 회장님은 바닷가. 물 있는데까지 가서 착륙 난 논 위에서 고도처리 길따라서 진입 기체가 확 말린다
두번째는 1057 학생. 두멍 때리고 올라간다 남매인듯 난 여학생 태운다 중1 쑥스러워한다 이륙할때도 부끄러운건지.. 의지가 없나보다 잘 불던 동풍이 갑자기 무풍 위에껄보니 서풍이 분다. 기다렸다가 이륙시도 이번에도 이륙 실패 기체가 헐렁.. 잡다보니 망까지 내려갔고 또 미끄러져서 넘어졌다 다시 올라와서 잠깐 기다렸다가 이륙. 헐렁한거 잡아서 나간다 무섭다고 눈을 안뜬다 카메라를 일찍 건네받아서 촬영 손도 안흔들고. 무섭다고 해서. 바로 능선 넘고 귀접는다 마을쯤 오니 눈도 뜨고 두리번두리번 귀풀고 바이킹 얘기하고 윙오버 조금하고 스파이럴도 두바퀴만 피칭 좀 해주고 냇가따라서 진입 북서풍착륙. 좀 걸어나가서 기체죽인다
세번째는 1144 아줌마 4분 모시고 올라간다 내가 1번 나온다. 동풍 바람이 좋다 쉽게 이륙. 남쪽산 돌아나온다 평범하게.. 얌전하게 태워달라해서 얌전히 오다가 조금씩만 해준다하고 시도했더니 괜찮아하셔서 3종 약하게 다 해준다 남서풍 사뿐하게 다리 앞까지가서 착륙 기체 뒤로ㅈ넘기려했는데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손님이 누웠다
네번째는 1225 위에 한분 있고 두명 태우고 올라간다 김밥 먹으면서 올라간다 커플중에 남성분 태운다 보조산 손잡이 빠져서 수리하다가 좀 늦었다 동풍이륙 기체 비스듬하게 올라온거 잘 잡았는데 불안정 손님이 달려서 천천히라고 기우뚱한거 잡으면서 가서 저 밑에 풀숲 손님 발로 차고 나왔다 내가 세번째인디. 진우가 태운 여성분이 꼴번 간다고 해서 내가 먼저 이륙 남쪽 산으로 가서 돌아가는데 고도 상승 한바퀴 돌으니 많이 올라갔고 뒤따라온 진우보다 고도가 높아진다 씨코스라고 해서 진우한테 무전했더니 비코스란다 쭉 나와서 3종 재밌게 해주고서 남서풍착륙 진우보다 나중에 내렸다
잠깐 쉰다. 손님이 안오셨다
다섯번째는 1310 3명 올라간다 한명 오신 여성분 힘이 좀 없는 분위기, 그래서 진우한테 보조 부탁 바람이 좀 세진다 한번에 성공 가볍다. 기체 후당거린다 잠깐 귀접고 나온다 바닷가에서 3종 해준다 화가이시란다이걸 그림에 담고 싶단다 착륙장도 남서풍 좀 세졌다 사뿐하게 내렸고 두분이 조종줄 당겨서 안착
잠깐 텀이 있다 바람이 세져서 ..
여섯번째는 1400 가족인데 4명중 아이가 있다 난 엄마 태운다 바람이 좀 좋아졌다 아이는 진우가 태우고 나간다 마직막 이륙 순조롭다 아빠가 마지막 잘 가서 3종 실허게 해주고. 둘이서 당겨주니 완전. 안착 남서풍 착륙. 더는 안 세지겠지
일곱번째는 1442 커플 태우고 올라간다 아빠는 진우가 태우고 먼저 나가고 내가 여성분 태우고 꼴번 바람 좋아졌다 근데 고도는 낮게 날아간다 남쪽산. 밑으로 돌아간다 좀 후당거린다 바닷가 상공에서 3종 해주고 남서풍착륙 기사님이 오른쪽 난 왼쪽 당겨서 안착 착륙장 바람이 좀 약해졌다
여덟번째는 1223 커플 태우고 올라간다. 진우는 퇴근.. 내가 여성분 태운다. 재방문하셔서 자가조종까지. 창원에서 오셨단다 남성분이 먼저 니가고 그나마 여유있게 남쪽산 넘어간다 3종도 재밌게
아홉번째는 1600 세명. 남2여1. 다 군인들 중사 하사 중위 난 중사 남자 태운다 몸무게가 90이ㅈ넘는단다 계속ㅈ동풍 바람이 좀 세나 싶더니 좀 약해진다 남쪽산 정상만큼으로 넘어간다 후당거린다 군인이라고 자가조종 한번 살짝 해준다 3종 해주니 엄청 좋아한다 남서풍착륙 기사님이 잡아준다 카드 빼주고 바로 올라간다
열번째는 1634 위에 중위 남자 남았다 똑같다 자가조종까지.엄청 좋아한다 인스타 한다기에 세로 영상도 중간중간 찍어준다 3종 재밌게 해주고서 남서풍착륙 감아서 한번에 확 죽인다
열한번째는 1707 당일 손님. 남자 두분 이번이 끝인듯 내가 좀 작은 분 태운다 두려움이 좀 있지만 용기내서 왔다고 4명이 왔는데 두명은 죽어도 못탄다고 잘 달려줘서 한번에 성공 바람이 좀 세져서 기체 끌고 나가기가 쉽진 않았다 고도가 그나마 여유있게 남쪽산 돌아갔는데 그 다음부터 씽크가 엄청나다. 나뭇잎을 보니 내려분다라는 말이 맞다 낮은 고도로 바닷가까지 갔고 얌전히 내리고 싶다는거 도전해보라고 윙오버 한번 했더니 불편하다고 하지말잔다 착륙전에 살짝 해달라해서 피칭하고 윙오버 살짝해준다 남서풍착륙 기사님이 오른쪽ㅈ당겨준다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