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1 (토) 벌써 끝난 연휴… 내년초 또 ‘최장 9일’ 황금연휴
최장 연휴였던 올해 추석 막바지에 달하자 다음 장기 연휴가 언제 인지 손꼽아 계산하는 분위기다. 그 첫 번째로 올해 12월에 달콤한 연휴를 맛볼 수 있다. 12월 25일 목요일 크리스마스, 하루 뒤인 12월 26일 금요일에 연차를 쓰면 주말까지 이어져 총 나흘 동안 연휴를 보낼 수 있다. 연차가 있다면 연말과 연초를 연계해 휴가를 내는 것도 방법이다. 12월 31일과 2026년 1월 2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2026년 1월은 신정을 제외하면 공휴일이 없으며 3월에는 삼일절이 주말과 겹쳐 대체공휴일 하루만 발생한다. 2026년 설날 휴일은 2월 16일 ~ 2월 18일이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설날 휴무여서 연휴는 앞의 주말을 포함해 닷새다.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연차를 쓰면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최장 9일 연휴를 즐길 수 있다.
2026년 5월은 비교적 공휴일이 많다.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은 금요일, 어린이날 5월 5일은 화요일이다. 5월 4일은 월요일에 연차를 쓰면 최대 5일을 쉴 수 있다. 부처님 오신 날 5월 24일은 주말과 겹치지만 5월 25일 월요일에 대체휴일이 적용돼 사흘간의 짧은 연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2031년 추석은 10월 1일로 추석 연휴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금요일인 10월 3일이 개천절이라서 주말 포함 6일간 쉴 수 있다. 이번 황금연휴처럼 최장 10일에 달하는 연휴는 2044년 추석에나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2044년 10월 7일에 하루를 쉬면 최장 9일의 연휴를 누릴 수 있다.
새끼 돌보는 여우, 담비 쫓는 고라니… 국립공원, 야생동물 영상
소백산에서 새끼 12마리를 양육하는 여우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국립공원이 야생동물들의 안정적인 서식지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여우를 포함한 야생생물들의 양육 장면을 10월 9일 공개했다.
지난해 2024년 4월 16일 소백산 한 동굴 주변에서 6세가량으로 추정되는 어미 여우가 새끼 12마리를 양육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2019년 6월 18일에 찍은 가야산에서 어미 고라니가 담비의 공격으로부터 새끼를 지켜낸 모습도 이날 공개됐다.
속리산 암벽지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이 새끼 산양과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2023년 10월9일 촬영됐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내 야생동물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림행.......!!!!!!!!!!!
06:29 신림행.........
원주의료원 사거리.........
06:55 당뒤에.......
종림길...... 원주시 신림면 용암2리
당뒤뜰........
07:25 소각.........
07:47 원주행........
금창리.........
07:57 치악재.........
금대리........
08:05 관설동........
늘품사거리........
08:17 삼성으로.......
새마을공원........
아로니아
남원로.......
더샵 3단지........
한지공원길 정상주유소...... 휘발유 1638원 / 경유 1498원
대봉감나무
고욤나무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