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년의 삶을 상상하며...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며, 건강 관리를 잘하고
살찌지 않게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
정말 그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는 노년이지만 몸과 마음은 청년처럼...
마음에 맞는 친구와 분위기 있는 찻 집에서
차를 마시며 여고생 때처럼 수다 떨며
아기자기하고 유쾌하게 대화하며 지내고 싶다.
눈이 피로하지 않을 정도로 꾸준히 독서를 하며
독후감 노트를 만들어 기록을 하고 싶다.
뇌운동과 손운동이 저절로 되어 좋을 것 같다.
여유롭게 벤치에 앉아서 먼 거리를 보며
눈운동을 해서 시력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눈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고 싶다.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년의 삶을 즐기며 살고 싶다.
두려움, 걱정, 근심은 다 떨쳐버리고
노련한 노년의 인생 프로가 되고 싶다.
짐이 되는 삶이 아닌
원숙한 노년의 아름다움으로
나비처럼 가볍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꽃처럼 아름다운 노년을 위하여
늘 스스로를 가꾸는
아름다운 노년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정신줄 놓지 않고 살고 싶다.
**갑자기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원래 90세인데
30년이라는 시간 선물을 받아
30년 전으로 돌아가 삶을 시작하는 상상을...
그렇게 생각하니
내가 엄청 젊고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값지고 감사하게 느껴진다.
옥수수가 참 맛있어 보이지요?
울님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싶네요~~
따뜻한 옥수수처럼 글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
참...행복한 시간이지요...
첫댓글
https://youtu.be/SYDRKJGd0js?si=_qtUaSR3ew3M5FmN
작곡가의 말처럼
가히 '신과의 대화' 라 할 만큼
천상으로 끌어올려지는 듯한 선율이
음악의 진수를 느끼게 해 준다.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 준
작곡가에게 감사드린다.
영상도 예술이다.
PLAY
아랑훼즈
심연에서 뭔가 올라오는 듯한 선율입니다.
고맙드래여..
@이동행
들으면 들을수록
음악의 오묘함이
마음을 가득채워주네요~
https://youtu.be/EcRFyxfxh8s?si=_6nztxdvCfv79uWv
음악의 힘은 정말 위대하다.
때로는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마음의 치유를 도와주는
놀라운 힘을 준다.
누군가에게 음악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PLAY
순애보적인 사랑이야기...
솔베이지의 노래
감상 잘 했네여.
나의 솔베이지는 어디에 있는지...? ㅎ
웅장한 선율이
마음을 압도하는 듯~
마치 음악에
마음이 실려가는 듯
아주 매혹적인 선율입니다.
아름다운 노년은
건강에서 부터 시작하니,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하겠져..
뭐든지 좋은 것은
꾸준하게 유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년 삶 추구. 귀엽네요. ㅎ
응원 합니다. 제주 살아요. 양 칭구들
자주 나누어 봐요.
멋진 제주에 사시는군요.
응원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노년의 삶을 즐기고 싶은 그 욕망을 지금부터 준비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과히 삶의지혜님 다운 아름다움. 용기. 계획 그 자체로 완벽한 계획입니다.
아무튼, 음악도 글도 잘 듣고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은
준비하는 자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 가 주어졌습니다.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