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쪽 지역이 바람이 세진다는 예보
어제 남해에서 비행 마치고 저녁먹고 올라오다가 수진이 통화
8명 단체가 있다해서 선원형님 통화
두번에 끝내려고 해일이까지 섭외
아침기상은 잔잔한데.
어쩔런지
7시반에 숙소에서 출발
착륙장 근처 캠핑장에서 손님 픽업
첫번째는 0752
꼬마 3명에 엄마 1명 탄단다 구경하시는 엄마 1멍까지
남자꼬마들이 먼저 나가고 딸 효주는 수진이가 난 엄마 태우고 네번째로 나간다
수진이가 이륙실패 두번
아침 안먹어서 배고픈데
난 한번에 성공. 이륙하면서도 소리지르더만 계속 무서워한다
아무짓 안하고 얌전히 착륙
착륙전에 고도침하가 적어서 잠깐 귀도 접고
남풍착륙
사뿐하게..
두번째는 0851
팀 바꿔서 4명 올라간다 이번에도 꼬마 둘
엄마둘. 구경꾼1분
또 네번째.
엄마 태운다
이륙전에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한다
이륙하고나서부터는 엄청 좋아해서.. 리찌 한번 해주고 나간다.
3종 해주고 남풍착륙
바람이 깨끗하다
쉽다 이륙장은 좀 세긴 했지만 비행은 클 지장이 없다.
끝난듯
아침 안먹어서 배고프다
손님 2명 와서 해일과 수진이가 타기로 난 보조
0942
해일이가 내. 프로로 탄다
세번째는 1106
자녀가 타는데 부모 같이 올라간다
내가 아들 태운다.
바람이 좋다.
수진이 먼저 나가고 내가 나간다. 난 후방이륙
리찌해보려는데 안된다
수진이가 산 끝자락에서 써멀링
나도 바로 들어가는데. 나는 없다
그나마 본전치기 로 버틴다. 비행시간은 길어진다마는
손님이 멀미를 한단다
얌전히
착륙전에 귀접기도 잠깐하고
남동풍 착륙
먼저 내려온 아빠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사뿐하게 착륙
밥먹으러 왔다
대성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