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량이라는 점에서 너무 초기비용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민자건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돈만 생각하는 느낌이고, 황금노선이라면서 6량 이상은 필요할 것 같은 노선을 4량으로 시작한 9호선의 절차를 또 반복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차량편성도 3량이라는 점에서 차량설비, 동력의 유닛단위 설정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고요. 4량으로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3+3 중련운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1단계에서 여의도공원~영등포(1)~신풍(7)~구로디지털단지(2)~신독산(인2)~광명(KTX,경강)만 봐도 수요가 엄청날 것 같은데 추후 여의도공원~공덕(공항,경의,5,6)~서울역서측(공항,1,4,A,B) 연장을 생각하면 4량 이상으로 증량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3+3 병결기준이니까 미어터지면 상시 6량하겠죠...
신호도 ATP+α일건데 (급행 안하고 간격 쪼이면) 2.5분 간격 못할 것도 없어보이구요.
3+3 계획 염두하고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적어도 상시 12량은 해야 합니다
많아도 6량이면 어떨까 하네요... 이게 민간 사업이다 보니...
12량이면 서울 1기지하철인 1,2,3,4호선보다도 많아요. 서울1~4호선도 많이 혼잡하긴 하지만 서울 도심지역을 들쑤시는 노선이거든요. 서울접근성이 좋아지는 합니다만, 전구간 완공 전까지는 여의도종착이기도 하고요.
단, 적어도 6량은 필요하다고 생각되요. 분당선이나 경의중앙선을 생각하면요.
저도 3량이라는 점에서 너무 초기비용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민자건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돈만 생각하는 느낌이고, 황금노선이라면서 6량 이상은 필요할 것 같은 노선을 4량으로 시작한 9호선의 절차를 또 반복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차량편성도 3량이라는 점에서 차량설비, 동력의 유닛단위 설정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고요. 4량으로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3+3 중련운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1단계에서 여의도공원~영등포(1)~신풍(7)~구로디지털단지(2)~신독산(인2)~광명(KTX,경강)만 봐도 수요가 엄청날 것 같은데 추후 여의도공원~공덕(공항,경의,5,6)~서울역서측(공항,1,4,A,B) 연장을 생각하면 4량 이상으로 증량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호선과 신분당선과 다르게 강남은 강남 이나 여의도쪽으로 가는 노선이라 수요가 동서축에 비해 많지는 않을꺼 같네요. 1단계도 서울구간에 환승 이용 빼면 수요가 막 뛰어 나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운행시간 100% 칼같이 지켜진다는 하에서는 출퇴근시간대는 6량 이상, 평시에는 그 이하도 괜찮을 것 같네요.
3+3병렬연결이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서해선 emu가 신안산선 들어오는건 완전 엎어진건가요? 그 차량 들어오면 좋을텐데..